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권여사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

^^ 조회수 : 5,363
작성일 : 2016-08-02 14:04:21

오래전 대통령 별장에서 휴가 때 모습을 찍어둔 영상인데 보고 있으니 가슴 뭉클하네요.

노통이 저렇게 로맨틱한 남편이었는지 예전엔 미처 몰랐네요..ㅎㅎ

https://youtu.be/qxKZ1cKAGRc

IP : 121.145.xxx.10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6.8.2 2:04 PM (121.145.xxx.107)

    https://youtu.be/qxKZ1cKAGRc

  • 2. 저런
    '16.8.2 2:19 PM (61.72.xxx.52)

    행복은 잠시.
    끝없이 긴장의 연속이었을거 같아요
    정치인 아내된 이후로는.
    남편의 의로운 일을 옆에서 지켜보는일만으로도.

  • 3. ..
    '16.8.2 2:30 PM (118.131.xxx.183) - 삭제된댓글

    산통깨는 얘기지만,,자서전에 나온 사실이라고 하니 한번읽어나보세요

    1. 남자는 3종류의 여자가 있어야 한다. 아내, 오솔길용, 뺑뺑이용
    ----> 명바기 못생긴 여자가 서비스가 더 좋다 보다 한 수위..
    명바기는 무릇 일반 남자처럼 한번씩 매춘을 할 때 방법론을 알켜준것이고..
    무혀니는 아예 뺑뺑이용이 있어야 한단다..완전 정신적 육체적 여성을
    상비해야 한다는 말.

    2. 경희패륜녀는 저리 가라. 예비군 성희롱남 "
    "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지나가는 여성에게 오줌을 갈기며 희롱했다(자서전 내용)

    3. 아내관
    盧후보의 저서「여보, 나 좀 도와줘」(새터刊, 1994) 125쪽을 보면 盧후보는 "(견딜 수 없는 초조감과 불안감에 나는 급기야) 아내에게 손찌검까지 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조져야 돼. 밥상 좀 들어달라고 하면 밥상 엎어 버리고, 이불을 개라고 하면 물 젖은 발로 이불을 질겅질겅 밟아 버리는 거야. 그렇게 해야 꽉 잡고 살 수 있는 거야"라고 충고했다고 적었습니다

  • 4. 점두개님
    '16.8.2 2:46 PM (117.111.xxx.30)

    자서전 다 읽어보셨나요??
    아니면 일베가 퍼뜨리는 왜곡된 자료에
    흠뻑 빠지셨나요???


    님이 예시한 그거
    노짱이 그렇게 생각했던적도 있었다며
    반성하는 의미로 쓴거에요

    평생 그런 사고방식으로 사신거 아니고
    경상도식가부장제도에서
    자신도 모르게 그런 사고에 젖어 있었는데
    사고가 트이고
    정신적으로 성숙해 지면서
    그게 잘못된 생각이란걸
    깨닫고
    자기반성한거잖아요

  • 5. 점두개님
    '16.8.2 2:50 PM (117.111.xxx.30)

    노통이 평생 그릇된 인식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적있나요???

    자료를 가져오려면
    전부를 가져오세요

    국방부무능 질타하는 강연에서
    바지호주머니 손넣고흉내내는 사진가져와서
    대문짝만하게 싣는 조선일보식 왜곡 그만하세요



    박희태를 비롯 새누리의 온갖 추문에는
    눈감고 귀막고 입닫으면서

    평생 인권을 위해 사신분은
    어쩜 저리 폄하 못시켜 안달일까요

    그것도 잘못된 자료들고와서
    선동하는 꼬락서니라니....

  • 6. 점두개
    '16.8.2 2:51 PM (117.111.xxx.30)

    여자일베 메갈에서 왔나???
    사용하는 단어가 참 여자일베 메갈같네요

  • 7. 118.131...
    '16.8.2 2:52 PM (112.150.xxx.60)

    참 나쁜 사람이네요.

  • 8. 길게 쓰다가 지워져서
    '16.8.2 2:54 PM (175.223.xxx.106)

    무릇 일반 남자처럼 한번씩 하는 매춘을 하시는 님 보세요.
    매춘하는 남자가 많다고 해서 명박이의 그 발언이 희석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매춘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말함과 동시에 자기의 수준을 드러내 버리죠.

    내참... 그 인간은 거울도 안보나봐요. 어째 남의 외모에 대해 함부로 말하고 부끄러운 줄도 모를까요?

  • 9. 좋은 기억
    '16.8.2 2:55 PM (218.236.xxx.162)

    존경스러운 두 분입니다 후회와 자책같은 것 하시지 마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역사의 큰 바퀴를 앞으로 돌리신 노무현 대통령과 늘 함께 하셨던 권양숙 여사님 늘 고맙습니다 ~~
    가부장적인 경상도, 전국 60명 뽑는 사시 통과한 똑똑하고 유능한 남성이 그 시절 권위주의에 빠지지않고 남을 위해 배려하고 절제하는 삶을 살기 정말 어려웠을 텐데 요즘들어 더욱 대단하신 분들이다 생각합니다

  • 10. ㅋ하
    '16.8.2 2:56 PM (124.48.xxx.210) - 삭제된댓글

    저것도 능력이네요
    거두절미하고 필요한것만 쏙 빼내는 재주...
    산통깨는 자서전 얘기래...ㅋㅋ
    산통깨는 네 이해력일쎄.

  • 11. 쓸개코
    '16.8.2 2:57 PM (121.163.xxx.159)

    ..

    '16.8.2 2:30 PM (118.131.xxx.183)
    기가막히네요.

  • 12. 길게 쓰다가 지워져서
    '16.8.2 2:58 PM (175.223.xxx.106)

    같은 글을 읽어도 이렇게 창조적으로 해석하시는 매춘남님의 식견에 할 말을 잃습니다. 그냥 뭐 그렇게 사세요^^

  • 13. 118.131
    '16.8.2 3:00 PM (117.111.xxx.30)

    암만 생각해도 불쾌해서

    여자일베 메갈인게 틀림없을것같아요
    일베때문에 멀쩡한 남자 욕먹고
    메갈때문에 멀쩡한 여자 욕먹네요


    일베 메갈
    저 만주벌판에서
    코피터지게 싸우든지
    아니면 둘이 뭘하든 상관않는데

    82에서는 꺼져줬으면 좋겠네요

  • 14. ㅋㅋ
    '16.8.2 3:07 PM (114.203.xxx.180)

    여성 인권...ㅋㅋ

    걍 웃네요.

    메갈이 처음 어디서 시작했는지 인정 못하니 여성 인권 운운하죠.

    처음 메르스 걸린 남성 비하하며 메르스 갤러리에서 일베 말투 흉내내며 놀던 여자들이
    페미니즘의 탈을 쓰고 진화한게 메갈과 워마드입니다.
    거기에 하나 더 있긴 하던데...

    아무튼 요즘 메갈은 거의 활동 없고 워마드랑 카페 하나 더 있던데
    얘들 이제 메갈이냐고 물어보면 아니라 해요.

    왜냐...이제 워마드랑 다른 카페를 하거든요.

    물론 껍데기만 달라졌지 그 안에서 하는 짓은 똑같지만요.

    웃긴건 일베는 지들이 일베하는게 창피한지 아는데
    메갈 워마드 애들은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 거죠.

  • 15. 218.51
    '16.8.2 3:18 PM (117.111.xxx.89)

    메갈하니???

    정치성향이 없는게 자랑이니???

    너같은 것때문에
    진짜 여성인권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설자리가 없어진단다

    너네들이 가만 있는게
    여성인권에 도움되는거야

  • 16. 신고하신님
    '16.8.2 3:20 PM (117.111.xxx.89)

    감사드립니다

    저런것들은 고소미먹고
    벌금 내봐야
    아~~ 거짓말하면 벌받는구나
    깨달을거에요

  • 17. 메갈진짜싫다
    '16.8.2 3:21 PM (122.208.xxx.2)

    미러링이라더니
    말투며 하는행동이며 다 일베야

  • 18. 218.51
    '16.8.2 3:23 PM (117.111.xxx.89)

    일베보다 병아리눈물만큼 낫다고 해줅

  • 19. 저기요.
    '16.8.2 3:48 PM (114.203.xxx.180)

    소추소심? 걔들이 그렇게 말 안하잖아요.

    쉴드도 적당히 치세요.

    메갈이 성적 소수자 아웃팅 시키는거 하나만으로도 걔들은 일베나 마찬가지에요.

  • 20. 이렇게 좋은 영상
    '16.8.2 4:11 PM (82.52.xxx.31)

    을 보면서 쓰레기 댓글이 달렸었나보죠?
    메갈이나 베충이나 둘 다 똑같이 혐오스러워요.

    암튼 그립습니다 노통...사무치게 그리워요.

  • 21. ^^*
    '16.8.2 4:14 PM (222.112.xxx.61)

    행복좋아하네 속이 다 문들어졌겠지...

  • 22. ..
    '16.8.2 4:14 PM (1.231.xxx.40)

    에이고 메갈로 오유 말아먹더니 여기에서 메갈로 논쟁만들어 보려 애씁니다.근데 여기선 메갈장사 잘 안될겁이다.
    82쿡은 철덜든 젊은 남자들이 오유처럼 많지 않아서...

  • 23.
    '16.8.2 4:48 PM (117.123.xxx.19)

    노무현 님이 남자로서도 매력적이셨네요
    그리워요..

  • 24.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16.8.2 11:07 PM (220.76.xxx.41)

    정의를 몸소 보여주시므로 역사적으로 국민이 이나라의 주인임을 일깨워 주신
    노대통령을 생각해보면 그래서 더큰 빛을 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 빛을 갚을날이 언젠가 오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9370 인생이 쓸쓸하네요... 25 ㅠㅠ 2016/08/23 9,041
589369 매실액이 매실액기스인가요? 1 Rockie.. 2016/08/23 917
589368 최초 기자가 탈모권위자 인터뷰를 쏙 뺐답니다. 11 누구냐넌 2016/08/23 2,630
589367 핸드폰 밧데리충전을 하면 온도가높다고나와요 가을 2016/08/23 821
589366 서초동에서 믿을만한 법무사 추천해 주세요 2 관악산 2016/08/23 1,107
589365 칠순 넘은 친정부모님 부부싸움 15 마음이지옥 2016/08/23 8,026
589364 아이 옷 몇벌 보내는 가장 저렴한 방법이 뭘까요? 6 택배? 2016/08/23 1,273
589363 오늘 나에게 온 연락.. 10 ........ 2016/08/23 7,152
589362 우여곡절끝에 이루어진 사랑도 기필코 나중엔 시들해지고 왠수같이되.. 1 ... 2016/08/23 1,377
589361 (대전)시원하게 비내리고 있어요. 7 궁금해 2016/08/23 1,130
589360 수도료가 많이 나와요 15 2016/08/23 3,470
589359 아이한테(6세) 자꾸 나쁜말? 하는 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 2016/08/23 1,155
589358 남편을 시누에게 줘 버리고 싶어요. 50 아델라 2016/08/23 19,198
589357 송풍기능에 대해서요~ 7 사과 2016/08/23 2,108
589356 학술지에 실릴 글 영어번역/교정 하는 곳 추천 1 2016 2016/08/23 775
589355 냉동밥 용기 추천부탁요 4 따뜻한 밥 2016/08/23 2,823
589354 친구가 출국할때 공항 나오지말라는데요 4 친구 2016/08/23 2,317
589353 전 옥소리요 27 미인 2016/08/23 14,178
589352 자녀 없는 경우.. 지인들 돌잔치, 자녀결혼 어떻게? 9 DINK 2016/08/23 2,291
589351 매일 한시간씩 걷습니다 10 5학년 2016/08/23 6,612
589350 주민센터에서 욕 들었어요 43 휴~ 2016/08/23 12,382
589349 대전 엑스포아파트사신분 계신지.. 9 여니 2016/08/23 3,066
589348 공항 언제 까지 나가야 하나요? 4 일본행 2016/08/23 1,248
589347 신사구체여과울이 138에서 80 4 겨울 2016/08/23 1,817
589346 카드사 대표번호로 하도 광고전화가 오길래. 5 광고전화 2016/08/23 1,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