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타는청춘 이연수 정말 이쁘네요

여름 조회수 : 7,696
작성일 : 2016-08-02 13:32:59
47살인데 37살정도로 보이네요 47살인데 청순한 느낌도 있구 관리잘했네요 젊은남자가봐도 반할듯 남자들이 좋아하는스타일 청순 천상여자느낌나네요
IP : 211.36.xxx.5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 1:34 PM (211.36.xxx.120)

    아역시절 인기짱이었죠~
    뜨지못한게 아쉬워요

  • 2. 그분
    '16.8.2 1:35 PM (223.62.xxx.201)

    그분빼곤

    다들 늙어보이고 중년이상 삘 나더만요

  • 3. 네~~~
    '16.8.2 1:37 PM (124.50.xxx.3)

    진짜 저 나이에 소녀스러움이 남아있다는게...
    아무리 관리를 잘 한다해도 불가능 할 것 같은데
    타고 난 것 같아요.

  • 4. ..
    '16.8.2 1:39 PM (116.41.xxx.111)

    미소가 풋풋한 느낌...좋은 사람이란 느낌.ㅎㅎ

  • 5. 여름
    '16.8.2 1:40 PM (211.36.xxx.55)

    여자가봐도 반하겠어요 ㅎㅎ 청순하고 소녀같아요 ~이연수가 진짜 동안이네요 47살로 절때 안보임 실물은 얼마나 이쁠지 미모가 부럽네요

  • 6. 원래
    '16.8.2 1:43 PM (119.14.xxx.20) - 삭제된댓글

    착하고, 마음이 좀 순수한 사람같아요.
    나쁘게 말하자면 백치미.(제 생각은 아니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너무 뭐라 하지 마세요)

    제가 삼십여년 전에 직접 만난 적 있어요.
    어릴 때라 그냥 많이 작고, 말랐고, 예쁘장했어요.

    그런데, 참 나이를 아주 잘 먹은 경우더라고요.
    좋은 마음이 얼굴에 나타난 건지...
    살도 좀 붙고 하니 더 낫기도 하고요.

  • 7. 그분은
    '16.8.2 1:44 PM (222.117.xxx.62)

    아직 결혼은 안 한 건가요..?? 거기 싱글들만 나오는 데라...
    cf에서 많이 본 얼굴이라 친근하죠..인상도 좋고..
    그런데 연기는 좀...어색하긴 하더라구요...^^

  • 8. 쭈글엄마
    '16.8.2 1:44 PM (175.223.xxx.9)

    실물도 거의 같아요 근데 튀지도않고 그냥평범한얼굴이었어요 잘모르는사람은 누군지 모를정도로요

  • 9. 내가 이상한건가?
    '16.8.2 1:48 PM (211.46.xxx.42)

    인상은 좋지만 이쁘거나 청순하거나 뭐 그런 느낌은 없네요
    예능에 끼는 정말 없고 그냥 착하고 순진한 아줌마 같은 인상

  • 10. ㅎㅎ
    '16.8.2 1:51 PM (118.33.xxx.6)

    37살 정도면 전지현,한예슬,손예진,김태희 여기까지 나이가 가는데 그정도는 아니에요. ㅎㅎ
    40대 초반정도는 보여요.

  • 11. 다들
    '16.8.2 1:57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눈이 삐셨나요?

    제일 아줌마 같고, 옷 입는 스타일도 촌스럽던데.....

  • 12. 연수씨?
    '16.8.2 2:02 PM (218.149.xxx.77) - 삭제된댓글

    근데 몸이 아줌마 잖아요? 얼굴은 예쁜거 인정 합니다.

  • 13. ㅎㅎ
    '16.8.2 2:04 PM (118.33.xxx.6)

    얼굴은 예뻐요. 이목구비도 반듯하고 ...근데 세련미가 별로 안느껴짐. 팔다리가 오종종해서 그런 것 같아요.,

  • 14. dd
    '16.8.2 2:06 PM (121.166.xxx.66) - 삭제된댓글

    그 분 어렸을땐 참 예뻤는데, 요즘 보니 몸매라든지 전체적인 스타일이 연예인같지않고 참 별로더라구요. 오히려 나이 많은 김완선이 외모는 나아보이던데요. 성격은 착할 것 같아서 호감가는 편이지만 연예인으로서 칭찬받을만한 외모인지는 전혀 모르겠어요.

  • 15. ㅇㅇ
    '16.8.2 2:12 PM (223.62.xxx.66)

    맘 좋은 아줌마처럼 생겼는데요.
    중년남성이면 누구나 좋아할듯...
    여성스러움이 타고났더라구요.

  • 16. ㅋㅋ
    '16.8.2 2:21 PM (125.130.xxx.249)

    젤 첨에 불청 나왔을때 와.. 이쁘다. 참 이쁘다 했는데.
    자기가 첨에 그러더라구요..
    돌싱 아니구 아직 미혼인데..
    남자한테 헌신하는 스탈이구.. 헌신하다 차였다구..

    첨엔 그렇구나 했는데..

    계속 보니.. 왜 차였는지 알겠어요..

    얼굴은 이쁘고 착한거 알겠는데..
    좀 질리는?? 스탈 인거 같아요.
    무조건 헤헤거리는.. 매력 별로 없는...
    성격은 김완선이 나아요.

  • 17.
    '16.8.2 2:55 PM (119.14.xxx.20) - 삭제된댓글

    옛날에 활동했던 모연예인과 오래 만났던 걸로 알아요.
    참 잘 어울리는 예쁜 커플이었는데...

    그런데, 딴소리이긴 한데, 전 거기서 박선영씨랑 친구하고 싶어요.
    얼굴도 예쁘고 털털하고 좋아요.
    모 백화점에 진정한 민낯으로 지나가던데, 피부가 많이 안 좋던데도 개의치 않고 의식 안 하고 잘 다니더라고요.

    최성국씨도 너무 재미있고요.

  • 18.
    '16.8.2 2:57 PM (61.102.xxx.46)

    불청에 첨 나오던 때는 얼굴선 확 무너지고 턱선이 두루뭉실 하니 그랬어요.
    그런데 홍콩 갔을때 부턴가 얼굴선이 확 살아 났더라구요. 그런데 민낯 나올때 살짝 턱선 쪽으로 멍자국이 있는거 보고 화면 보고 긴장해서 주사 맞았구나 했네요.
    여전히 살짝 두턱이긴 한데 확실히 첨 나올때 보단 신경쓰고 있는게 보이고 그래서 멀리서 잡으면 아직 어려 보이더군요. 눈이 땡굴 하니까요.

  • 19. ...
    '16.8.2 3:13 PM (121.135.xxx.232)

    귀엽고 이쁘죠. 성격도 매너 좋고 여성스러우면서 붙임성도 있어 보이고요
    좀 단순하고 순수한 성격인 것 같아요. 웃고 울고 잘하고 가식도 없어보이고.

  • 20. 감정 과잉에
    '16.8.2 3:21 PM (223.62.xxx.51)

    강수지한테 잘 보이려는 게 보여서 별루예요.
    새멤버는 경계하는 느낌이고.
    살살거리는 스타일보단 완선씨 스타일이 보기 편해요.

  • 21. in
    '16.8.2 3:38 PM (221.163.xxx.202) - 삭제된댓글

    삐쩍북어한테 잘 보여서 뭐하게요ㅋ

    빠션이 90년대에 머물러 있는것 같던데요.
    가슴팍 중앙에 검정왕리본 ㅠ 그놈의 쫄바지 좀 그만입지 싶더만..

  • 22. ...
    '16.8.2 3:44 PM (121.135.xxx.232)

    그래도 계속 그 프로 나오려면 언니들과 잘 지내야하니깐 그런 것 같아요. 별다른 의도는 없어보이고요.

  • 23. yyy
    '16.8.2 5:18 PM (182.224.xxx.148)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물었더니 lee 연 ㅅ ㅜ 매력없다는대요
    배시시 웃기만 하고 맹탕 같대요
    얼굴은 이쁘다네요
    김완선이 남자들한텐 더 인기있는 성격같아요

  • 24. ..
    '16.8.2 5:37 PM (223.62.xxx.34)

    윗님 남편이 연예계 관계자에요? 동네아저씨면서..

  • 25. 얼굴은 젤 예뻐요
    '16.8.2 9:53 PM (175.115.xxx.181)

    근데 스타일 참 촌스럽고 성격은 매력없어요

  • 26. ㅎㅎ
    '16.8.2 10:02 PM (110.14.xxx.45)

    윗님 남편이 연예계 관계자에요? 동네아저씨면서..

    라고 하신 윗윗님 덕분에 웃고 갑니다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9618 천도복숭아 상온에 두면 좀 달아지나요? 1 배숙 2016/08/24 1,303
589617 한의사분 계신가요?? 뱃속에 뭔가가 꿀떡꿀떡~~거리는데 7 내 배 2016/08/24 2,054
589616 또 다시 도진 가방병, 어떡할까요... 1 미쳤어 2016/08/24 1,486
589615 독일 한인 게시판이나 싸이트가 있나요? 4 프랑크푸르트.. 2016/08/24 1,052
589614 현관문 열어 놓으면 지나가다 고개돌려 남의집 쳐다보는 심리는 .. 48 ^^* 2016/08/24 11,117
589613 브리타 정수기를 사야하나? 7 ,, 2016/08/24 3,078
589612 중 3아이가 우는데요. 5 토토 2016/08/24 2,513
589611 샤 스커트 40중반이 입으면 주책일까요? 33 우리집 2016/08/24 6,555
589610 유럽에 계신 분 답변 좀.. 1 2016/08/24 923
589609 음... 누군가와 꼭 갈등상태를 유지 시키고 있는것 같아서 5 심리적 문제.. 2016/08/24 1,560
589608 둘째 임신..위로 좀 부탁드려요.. 16 ㅇㅇ 2016/08/24 4,857
589607 가전을 바꿔야하는지? 5 전기 2016/08/24 1,041
589606 갤럭시 3g 키보드 3 질문 2016/08/24 467
589605 피부과 약이 독한가요? 한번 봐주세요 5 ^^* 2016/08/24 3,452
589604 설거지하면서 화나는 분 계신가요? 23 딸기 2016/08/24 5,872
589603 전기요금 얘기가 많아서.. 38평인데 평소에 세대전기료 만 원 .. 8 의도하지 않.. 2016/08/24 2,265
589602 안보는 책 인터넷 처넷 중고서점에 팔려면 4 로사 2016/08/24 1,096
589601 혹시 원룸이나 투룸 16 하우스 2016/08/24 2,597
589600 지금 에어컨 키신분 손들어보세요 15 2016/08/24 2,867
589599 뿌염 귀찮아서 블랙 염색했는데, 너무 까매요.. 14 .. 2016/08/24 8,888
589598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요.. 저희집 오신 다는 친정 어머니.. 4 못된딸래미 2016/08/24 5,124
589597 배드민턴은 어떻게 해야하는 경기인가요? 7 ..... 2016/08/24 1,238
589596 경찰청장 강신명이 갈곳은 감옥 2 사과없는 2016/08/24 909
589595 김포신도시 다녀왔는데 공기가 다릅디다 9 서울촌년 2016/08/24 4,831
589594 할머니들은 왜 미안하다라는 소리를 안하실까요 12 ,,,,,,.. 2016/08/24 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