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꾼들은 왜 항상
어제 신세계에서 어떤여자가 신발보는데 파는아줌마가
이서 완판되고 하나남은거에요~
구경하던 아줌마왈: 아니 맨날 완판이래 맨날 하나남았대 ㅋㅋ
아 너무뻔하는 수작 다보임
모르는줄 착각하는게 더웃김
1. ....
'16.8.2 12:51 PM (220.86.xxx.131)제가 의류 신발파는 브랜드 대리점하는데요.
하나 남은거 맞아요.지금 휴가철이라 없어서 못 팔고 있어요.어짜피 재고 남아도 100% 본사에서 반품 받아주는데 있는데 없다고 할 필요없죠.본사 대리점 게시판보면 대리점주끼리 구해서 파느냐구 전쟁중이예요.여름 상품 다 소진하고 가을 상품 들어오고 있어요.2. 장사할 때
'16.8.2 1:00 PM (175.223.xxx.72)먼저 제품을 기본 깔아놓고 장사하다가 어느 정도
팔리면 다시 주문하는데 주문한 후 제품이 금방 오면
좋겠지만 공장에서 빨리 가져다 주지 못할 수 있잖아요
그런 경우 한개 남았다고 하는거 같아요.3. 가게
'16.8.2 1:04 PM (223.62.xxx.173)마다 달라요.진짜인지 ㅎㅎ
새걸로 사고싶다고 망설이거나 두개 사고싶다 해보세요.
본심 나옵니다ㅋㅋ4. ㅇㅇ
'16.8.2 1:15 PM (222.108.xxx.243)보통은 현재 그 자리에 하나 남은거죠
팔리면 어디 창고에 가서 또 챙겨 오던데요?ㅋㅋ5. 서운
'16.8.2 1:56 PM (223.62.xxx.73)장사하는사람 안좋게 본다고
장사꾼이라고 쓴것같아
장사하는 나는 기분 나쁘네요6. 음
'16.8.2 2:46 PM (121.134.xxx.76)하나 남았다고하면 그 물건 놓쳐서 후회할거 같기도하고 인기 많은거니 제품이 검증된거 같기도
하니 얼른 구입하는 사람이 많은가보죠
사람 심리를 이용한 판매방식이죠
모든 광고도 다 심리를 간파하고 만드는거잖아요
물건이 맘에 들면 사고 아니면 마는거지 진짜 하나인지까지 뭐하러 확인해요? ㅎㅎ7. 정말
'16.8.2 3:40 PM (175.126.xxx.29)식상한 멘트긴해요...
그말 들으면....아,,,이사람 좀 하수구나...싶죠.
사람이 물건 하나남았다고
싸다고 사는거 아니잖아요...특히 여자들은
좀 비싸더라도 내맘에 들어야사는거지
완판됐다고(헐...딴여자들도 많이 샀다는 얘기?)
하나남았다고(남아도 집에가서 맘에 안들면 환불하죠) 사지는 않는데...
참 진부한 멘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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