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서 하려니
쉽지 않은 일
한 살이라도 어릴 때 해놓을 걸
후회되는 일
어떤 게 있을지 궁금하네요..
인생 사는데 한 살이라도 어릴 때 해놓으면 좋은 일 뭐가 있나요?
질문 조회수 : 6,504
작성일 : 2016-08-02 10:42:44
IP : 39.7.xxx.11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8.2 10:43 AM (210.217.xxx.81)운전 여행 공부 이런거 아닐까요
2. 단연
'16.8.2 10:46 AM (110.70.xxx.164)공부 (학위 수험공부)와 취직입니다.
그리고 출산 육아요
다른건 다 나중에 해도 돼요.3. ㅇ
'16.8.2 10:46 AM (175.223.xxx.25)난자 냉동 저장. 임신하고싶을때 하게.
임신 아이양육4. ........
'16.8.2 10:47 AM (101.55.xxx.60) - 삭제된댓글저도 단언코 각종 공부.
5. 단언코
'16.8.2 10:48 AM (121.131.xxx.238)부동산투자
6. .....
'16.8.2 10:48 AM (211.110.xxx.51)뭐가 됐든 '시작'
머릿속에서 계획세우고 궁리만하지말고 실행 시작.7. ...
'16.8.2 10:53 AM (59.5.xxx.105) - 삭제된댓글영어회화. 수영.
8. 저는
'16.8.2 10:54 AM (101.181.xxx.120)운동이요.
체력을 미리 다져놓으면 마흔 넘어 고생 덜해요. 마흔에 시작했더니 체력 높이는게 힘드네요.9. 미쳐
'16.8.2 11:20 AM (219.248.xxx.168)남자요
나이들어 성공하면 좋은 남자 저절로 생길 것 같지만
제가 40대 중반 넘어 생각해보니
가장 좋은 남자는 저의 20대 중반에 있었네요.
나름 순수하고 똑똑하고 덜 계산적이고....10. 공부요
'16.8.2 11:32 AM (218.149.xxx.14)공부는 한살이라도 어릴때 해놓는게 좋은것 같아요
11. 어머어머
'16.8.2 11:33 AM (117.111.xxx.115) - 삭제된댓글쌍꺼풀 수술
12. gg
'16.8.2 11:41 AM (1.229.xxx.4)악기, 나이들어서 배우니 좀 힘드네요
13. 외국어요
'16.8.2 11:43 AM (1.225.xxx.2)하다못해 덕질도 외국어 하나 하면 좋음
일어나 중국어 정도 영어에 더해서 해놓으면 좋죠14. ᆢ
'16.8.2 11:46 AM (211.243.xxx.140)공부랑. 영어요
15. ...
'16.8.2 11:52 AM (116.40.xxx.46)부동산 투자요. 시간이 돈을 벌어줍니다.
16. 음ㅂ
'16.8.2 12:03 PM (211.36.xxx.80)운전. 운동.특히 수영.
17. ..
'16.8.2 12:09 P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저도 부동산 투자요. 시간이 돈을 벌어줍니다 2222222222
18. ....
'16.8.2 12:17 PM (114.206.xxx.174)운동.
외국어.19. ㅁㅁ
'16.8.2 1:04 PM (39.7.xxx.146)적금이요
10만원씩이라도 일찍 시작하면 노후에 큰힘이 돼요20. 으
'16.8.2 2:48 PM (1.238.xxx.219)부동산투자는 지금 늦지않았을까요?2000년 초반까지가 대박시기였던듯..
21. ..
'16.8.2 5:51 PM (223.62.xxx.34) - 삭제된댓글남자 ㅡ 솔직히 27 28넘어서 만나는 남자는 내조건이랑 다 따져서 만나는 거란 걸 늦게 알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6448 | 덕혜옹주 무대인사를 왔더라구요 10 | 갑자기 | 2016/08/15 | 3,297 |
| 586447 | 아기가 장염인거 같아요. 6 | 흑흑 | 2016/08/15 | 1,719 |
| 586446 | 남자애들은 엄마가 벗고 있지만 않으면 오케이일까요? 8 | ..... | 2016/08/15 | 5,368 |
| 586445 | 지리적 요소가 많이 포함된 영화 추천 부탁합니다 1 | 영화 | 2016/08/15 | 676 |
| 586444 | 어제 올린 기사 모음입니다. 2 | 기사모음 | 2016/08/15 | 489 |
| 586443 | 직장상사의 추접한(?) 소문, 어떻게 할까요? 12 | 이바 | 2016/08/15 | 5,493 |
| 586442 | 미국에서 봤던 몇몇 부모들 1 | 뜨아 | 2016/08/15 | 1,720 |
| 586441 | 연대 캠퍼스 잘아시는분 부탁드려요 12 | tree | 2016/08/15 | 2,923 |
| 586440 | 휴가지 자릿세 문화 당연한가요 9 | 에그머니 | 2016/08/15 | 2,612 |
| 586439 | 지금 55세 되시는분 아이들이나 남편 상황(?)이 다 어떤지요?.. 14 | 세월 | 2016/08/15 | 5,622 |
| 586438 | 호박과 단호박이 선물들어왔어요. 7 | ... | 2016/08/15 | 1,252 |
| 586437 | 캐리어24×16인치 기내 반입 되나요? 2 | 여행용 | 2016/08/15 | 1,341 |
| 586436 | 손주가 말라서 속상하시다네요 18 | 000 | 2016/08/15 | 4,247 |
| 586435 | 친정엄마께서 망막수술을 세번이나 받으셨는데, 계속 아프세요 3 | 도움주세요 .. | 2016/08/15 | 1,785 |
| 586434 | 사춘기 딸아이가 엄마를 창피해 하네요 51 | 슬퍼요 | 2016/08/15 | 21,577 |
| 586433 | 아침부터 찜통.. 꼼짝 않는 태극기 1 | 광복71년 | 2016/08/15 | 855 |
| 586432 | 40대 후반.. 20대 30대 되돌아보니..행복하신가요? 10 | 돌이켜보면 | 2016/08/15 | 3,798 |
| 586431 | 파프리카 한박스. 뭘 할까요 13 | 파프리카 | 2016/08/15 | 2,675 |
| 586430 | 뉴욕으로 4 | 지쳐가는 늙.. | 2016/08/15 | 1,126 |
| 586429 | 해도해도 너무한 시댁이지만, 25 | ㅇㅇ | 2016/08/15 | 7,670 |
| 586428 | 뱃살은 언제쯤이면 빠질까요? 9 | 도대체 | 2016/08/15 | 3,445 |
| 586427 | 포장이사 추천 좀 부탁해요 | 파란하늘 | 2016/08/15 | 618 |
| 586426 | 걸레를 얼마나 쓰시길래 걸레빨기가 싫으신가요? 10 | .... | 2016/08/15 | 3,603 |
| 586425 | 남자들은 요리 잘하는 여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41 | 요리 | 2016/08/15 | 13,285 |
| 586424 | 이불싸는 부직포가방 어디가면 파나요? 7 | 모모 | 2016/08/15 | 2,77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