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원일기 얘기가 많아 다시보기 하는데 탄탄하네요.

.......... 조회수 : 4,012
작성일 : 2016-08-01 18:53:44
가끔 나오는 80년대, 90년대 드라마 보면 대화가 유치, 오글오글 해서 1분 이상 봐줄 수가 없던데 그 옛적 전원일기는 어쩜 지금봐도 저렇게 자연스럽네요. (심지어 그 열광하던 허준도 지금보니 오글거리던데..)
배우들의 대화도 연기가 아닌 실제 생활의 한장면 같아요. 
작가가 천재급인듯. 미생에 안뒤지네요..연기자들 연기도 대단하고
옥의 티라면 중간중간 흐르는 음악은 역시 80년대 수준.

IP : 175.112.xxx.1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 6:54 PM (222.100.xxx.230)

    바로지난주에 채널돌리다가 전원일기를 해줘서 넘 반갑게봤는데요..문제는 어떤채널이었는지 생각이 안나요..ㅠㅠ

  • 2. ㅋㄷㄱㄷ
    '16.8.1 7:17 PM (175.255.xxx.214)

    맞아요 음악 ㅋㅋ
    그리고 대화중
    어서 오너라 다녀오거라 등등 먼가 약 지금은 잘 안쓰는 말투가 있더라고요

  • 3. KTV
    '16.8.1 7:25 PM (39.7.xxx.238)

    KTV예요
    오후 3시 / 오후 9시 50분 / 새벽 2시 20분

  • 4. ㅎㅎ
    '16.8.1 7:26 PM (175.112.xxx.180)

    어떤 분이 알려주셨는데 유튜브에 있어요. 화질은 안좋아요.

  • 5. ..
    '16.8.1 7:39 PM (211.223.xxx.203)

    얼마전에...윤여정 남편한테 맞고 사는 얘기는 공감이 안 되던데..ㅋ
    동네 여자들이 회의하고 대동단결로 윤남편 왕따 시키고...
    그 당시 시골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

    초창기에는 박원숙, 윤여정도 나왔었네요.

    어제는 회장네 막내. 시집보내는 내용.
    그 당시에도 처녀들이 경제활동 안 하고 집에서 있었나 보네요.
    박순천....완전 지금이랑 모습이 180도 다르네요.
    여리여리한 새댁....바람 불면 날아가겠던데...ㅎㅎㅎ

    부엌에도 곤로 하나에 김치통 몇 개...스텐그릇 몇 개가 전부...
    진짜 그시절 소품 보니 무지 반갑더군요.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8131 영 BBC “목소리 없앴지만 페미니스트 목소리 이어질 것” 6 light7.. 2016/08/20 1,286
588130 쨈이나 레몬청 같은 제품을 온라인상으로 팔려면.. 5 판매 2016/08/20 1,639
588129 청춘시대 너무 슬펐어요. 3 오늘 2016/08/20 3,282
588128 굿와이프에서 어색한 연기..... 49 wife 2016/08/20 8,464
588127 "이렇게 떠나야 한다니" 단원고는 다시 눈물바.. 5 좋은날오길 2016/08/20 1,152
588126 윤계상이 god 출신이었어요? 19 굿와이프 2016/08/20 4,222
588125 이렇게 더운데 미세먼지 때문에 창문도 못 열고 미치겠네요 7 미세먼지 2016/08/20 1,901
588124 아버지가 치통으로 힘드신데 조언 좀 구하고 싶어요. 5 ... 2016/08/20 1,389
588123 닥은 더위도 모르고 살듯 11 푸른기와 2016/08/20 1,699
588122 동네 골목대장 자매들.. 2 2016/08/20 1,336
588121 스윗이이이이이~~이렇게 끝나는 노래 뭘까요? 4 김수진 2016/08/20 1,146
588120 결혼한 나이 지긋한 아들과 단둘이서 여행 가보신 분 15 모자여행 2016/08/20 4,245
588119 韓·日 보란듯.. 中, 동해서 대규모 실전훈련 1 사드반대 2016/08/20 572
588118 낙지볶음할때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10 요리 2016/08/20 2,213
588117 헐 손연재...저 오늘에야 알았어요 141 리우 왜 문.. 2016/08/20 32,755
588116 상가 추가대출 가능할까요? 3 ㅇㅇ 2016/08/20 1,448
588115 짠돌이 남편 어느정도들이신가요? 7 짠돌이 2016/08/20 3,052
588114 DVF원피스 겁나 날씬해보이네요 6 --;; 2016/08/20 5,452
588113 쉬는 날이면 하루종일 요리를 시켜요 남편과 딸래미가ㅠㅠ 75 힘들다 2016/08/20 15,222
588112 저 자랑좀 할께요 2 자랑하고픈날.. 2016/08/20 1,471
588111 진명이 언냐는 무슨 결심을 한 걸까요 5 .. 2016/08/20 2,406
588110 일본 대단하네요..400미터 남자 계주 은메달... 9 .. 2016/08/20 2,512
588109 시모님 척추관협착증 때문에 병원 문의드려요(부산) 6 부산병원 2016/08/20 1,452
588108 피부 안좋아지셨어요?? 3 ... 2016/08/20 2,517
588107 남편 부하직원이 상사보다 많이 쉬는데 18 회사원 2016/08/20 3,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