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동차 사고 ...

대물 조회수 : 1,797
작성일 : 2016-08-01 17:52:00
지난주월욜에 이중주치되어있는 차를 돌면서 빼다가 바퀴윗쪽을 제가 긁었어요.. 바로 자동차보험 불렀구요..그자리에서 연락처도 주고받고 바로사고접수되어서 해결은다했거든요..
그자리에서 사고접수하러온 보험회사직원분께 피해자분께서 사고도워낙 경미해서 도색하면될것같고 렌트도 필요없을것같다고 하시다해서 너무너무감사하다 하고 왔는데요...
오늘보험사에서 전화왔는데...공업사에 토요일에 차넣고 렌트를 4일을 원했다고하다라구요..
그쪽차도 저랑같은 국산 제일싼 suv차종이었는데... 좀 짜증나더라구요..
이럴거면 그자리에서 선심쓰듯이 얘기나하지말지..
IP : 222.100.xxx.2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1 5:57 PM (222.233.xxx.9)

    정말 간단한 접촉사고
    손으로 쓸어봐서 접촉부위 알수있을 정도 사고였는데 상대편에서 그래도 보험사 불러야되지 않겠냐고해서 보험사 부르고, 경미한 사고라서 참 다행이라고 인사하고 헤어졌어요
    담날 병원에 입원했다고 인사사고 처리 해달라고 보험사서 연락왔더라구요ㅠ

  • 2. 대물
    '16.8.1 6:05 PM (222.100.xxx.230)

    그러게요...사람들이 참 ..
    저는 주차되어있었던차라서 다행인건지...
    사기꾼같은사람들 왜이리많은지요...

  • 3. ^^
    '16.8.1 6:06 PM (211.178.xxx.195)

    공업사휴가라서 지연된거아닌가요?
    그게 아니라면 못해준다고하세요..
    그리고 왠만하면 토요일 안맡기는데...
    자세히 알아보세요..
    차2대인경우 사고난차는 안타니 시간끌면서 렌트비받을려고하는거 아닌가요?
    좀 의심스럽네요

  • 4. ..
    '16.8.1 6:09 PM (122.32.xxx.2) - 삭제된댓글

    세상이 다 내 맘 같지 않더라구요.
    전 주차 되 있던 차를 아주 경미하게 긁었는데 솔직히 전화했죠. 고맙다고 심하지 않음 그냥 두겠다 했는데 수리하겠다고 다시 연락와 보험 처리했더니만 아예 범퍼를 새거로 갈고 렌트카 3일 하고 그랬더라고요.
    저도 다른 분이 제 차 긁고 연락와서 심하지 않아 그냥 제가 페인트 사서 살짝 바르고 만 적도 있어서 그럴줄 알았는데 세상 사람들 맘이 그렇지 않더라고요

  • 5. 대물
    '16.8.1 6:10 PM (222.100.xxx.230)

    그러게요...지난주월요일 아침 열시정도에 났던사고였구요..정말 살짝 스치듯이 난거라 물티슈로 닦으면 그리 티가안날정도였어요..그래서 그자리에서 보험사직원분도 판금 해도 30정도나올듯하다고했고, 오늘 보험사에서도 30~35정도나올예정이라하더라구요..그런데 내내있다가 일부러 토욜에 넣은것같아 기분이 나쁘더군요...

  • 6. 대물
    '16.8.1 6:15 PM (222.100.xxx.230)

    점두개님 저하고 정말 똑같은! 상황이셨네요..저도 주차되어있던차였고 제가 전화했던거였거든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9761 코뼈 골절 정복술 후 모양이 둔탁해졌어요 3 ㅇㅇ 2016/08/25 1,769
589760 갤6 & 갤6엣지? 어떤게 좋은 거예요. 3 폰 교체 2016/08/25 1,244
589759 44살 저랑동갑인분들 8 마른여자 2016/08/25 2,815
589758 연속극 별난 가족에서 사장 사위가 창고부지 매각하면서 돈을 가로.. ..... 2016/08/25 710
589757 현대백화점 과일이요 6 참나 2016/08/25 2,877
589756 뉴스룸 문화초대석 손님은 미리 고지안해주나요? 1 뉴스룸 2016/08/25 893
589755 집에서 장어 구웠어요 3 맛있어요. 2016/08/25 1,729
589754 씽크대 교체할지 고민이예요. 1 미쳐요 2016/08/25 1,221
589753 원망에서 벗어나게 해줄 책이 있을까요? 아님 다른방법도 좋아요.. 18 탈출구 2016/08/25 2,034
589752 여행 캐리어 사려는데 5 . 2016/08/25 2,547
589751 하얀옷에 고추장 묻었는데 7 서하 2016/08/25 1,783
589750 취업 어렵네요 4 비정규직 2016/08/25 2,331
589749 이런 손님 힘들어요 ㅠㅠ 57 소래새영 2016/08/25 21,475
589748 홧병은 어떻게 고쳐야 하나요? 19 ........ 2016/08/25 5,699
589747 율릉도 독도 여행 13 .. 2016/08/25 1,841
589746 강북구에 있는 고등학교 정보를 알고싶습니다 2 은설화 2016/08/25 1,004
589745 백선생 만능짜장소스 만들어 보셨어요? ㅡ후기 7 백선생 2016/08/25 3,582
589744 부천에 부대찌개 맛집 잇나요? 7 ㅇㅇㅇ 2016/08/25 1,697
589743 강아지 반응 질문이요 8 dfg 2016/08/25 1,131
589742 이번 주 미서부 패키지 여행시 수영복 준비해야 되나요? 6 둥둥 2016/08/25 1,568
589741 스카이 강원장 어디서 진료하나요? 1 ..... 2016/08/25 1,446
589740 도수치료 5 척추측만 2016/08/25 1,632
589739 지금 여의도 비오나요? 1 멜로디 2016/08/25 729
589738 핵심을 찌른 댓글 6 바로너 2016/08/25 2,445
589737 미혼 남성 90% "여성과는 진정한 친구 되기 어려워&.. 2016/08/25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