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만두려는 간호사 너무 많아 번호표 뽑아야 할 지경

함께읽어요 조회수 : 3,581
작성일 : 2016-08-01 14:00:43
여기 82에서 가끔 직업과 연결되는 진로선택 문의가 자주 나오는데 그중에서도 간호사란 직업도 자주 등장하곤 했지요.
이 기사가 객관적인진 모르겠으나 충격적이군요...
http://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055&aid=0000435991&sid1=&ntype=RA...
IP : 59.9.xxx.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16.8.1 2:37 PM (121.131.xxx.238)

    간호사들은 돈이 아쉬울때 파트로 일할수 있어요
    경력단절이 10년이 되더라도 생활을 위해서 벌수 있어요.

    한국 직장여성들은 10년만 지나면 폐기품 처리에요

    서울대나오건 뭐건 아무상관없어요.

    그래서 라이센스 있는 직업이 좋은거에요.

    대기업 10년 넘어가면 숨소리도 크게 못내고 살아야하는게 현실입니다.

    권리주장이니 뭐니 꿈같은 소리구요.

  • 2.
    '16.8.1 3:03 PM (223.62.xxx.135)

    그만두는게 꿈이라는데 경력단절10년된 아줌마는 얼마나 더 힘들겠어요. 하도 힘들어서 나가고 하니 간호사 취직 잘되는거라네요ㅠㅠ 그러니 경력단절녀도 막 들어가고ㅜ

  • 3. ...
    '16.8.1 5:32 PM (61.102.xxx.12) - 삭제된댓글

    어디가나 군기잡는 문화가 문제예요.
    선배라는 이유로 후배 잡는답시고 자존감 떨어뜨리고 지능적으로 모멸감 비참함 느끼게 만드는거 진짜 악질인데..
    일이 힘든게 아니라 이런 분위기때문에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든건데..
    직장이든 병원에서든 학교에서든 좋은 사람 오래 붙들고 싶으면 이런 병맛같은 문화부터 단속해야한다고 봅니다.

  • 4. ...
    '16.8.1 5:35 PM (61.102.xxx.12)

    어딜가나 군기잡는 문화가 문제예요.
    선배라는 이유로 후배 잡는답시고 자존감 떨어뜨리고 지능적으로 모멸감 비참함 느끼게 만드는거 진짜 악질인데..
    일이 힘든게 아니라 이런 분위기때문에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든건데..
    직장이든 병원에서든 학교에서든 좋은 사람 오래 붙들고 싶으면 이런 병맛같은 문화부터 뿌리 뽑아야 한다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9012 영등역 근처 커트 잘하는 곳 있음 알려주세요 1 웃자 2016/08/23 719
589011 우리나라 유기동물이 줄지 않은 이유 (퍼온글) 15 ........ 2016/08/23 3,123
589010 아기 길냥이가 7 잉.... 2016/08/23 1,355
589009 노래좀 찾아주세요ㅜㅜ YHSMOM.. 2016/08/23 520
589008 전남순천에 장대비가 3 공어니맘 2016/08/23 1,150
589007 퇴근후 핸드폰만 보는 남편 많나요? 2 속상한밤 2016/08/23 4,798
589006 제습하면 전기세 적게 나오는거 맞나요? 9 냉방과제습 2016/08/23 2,933
589005 남편뒤에서 뚜벅뚜벅 26 2016/08/23 7,899
589004 서울의 문화생활이라는게 구체적으로 어떤거에요? 106 .... 2016/08/22 8,436
589003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13 로코 2016/08/22 3,760
589002 주차장에 아직도 고추가 널려있어요 9 ㅇㅇ 2016/08/22 2,746
589001 안희정 4 충남지사 2016/08/22 2,217
589000 아보카도 어떻게 해먹어야 맛~있어요? 13 어찌 2016/08/22 3,906
588999 아이 수두 걸렸는데 제사 참석 해도 될까요? 5 수두 2016/08/22 1,063
588998 냉동할 수 있는 야채좀 알려주세요,,냉동 하려구요,,, 8 ㅐㅐㅐ 2016/08/22 1,543
588997 시터가 중국갔다 컴백했는데 아이가... 60 참나 2016/08/22 26,519
588996 좀 이상한 낌새가 있죠? 39 ... 2016/08/22 24,973
588995 간 공여자 건강이 많이 안좋아지나요? 10 .... 2016/08/22 3,458
588994 마흔에 독서에 취미들였는데 이제라도 삶에 도움이 될까요? 10 진작에 2016/08/22 3,737
588993 아기 칭찬에 센스있는 대답은 뭐가 있을까요? 11 객관적콩깍지.. 2016/08/22 3,015
588992 일산맘들 피부과좀 알려주셔요 2 일산맘 2016/08/22 1,393
588991 가지를 언제 무치는게 좋을까요? 4 가지무침 2016/08/22 1,552
588990 앗 비정상회담에 10 kk 2016/08/22 3,973
588989 필리핀 한진 중공업 파견 나가면 어느 정도인가요? 8 ... 2016/08/22 1,714
588988 이번주만 지나면 열대야 끝나겟죠... 12 ㄱㄱ 2016/08/22 3,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