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기력 할때...뭘 하는게 좋을까요?
1. 쉼표
'16.8.1 9:28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지치신거같아요 애가 4살이면 한참 미운짓할때고 에너지는 넘치니 힘들때네요 일도 하시고 살림에 육아에...부모님이 도와주시다해도 힘들죠...
답은 쉬셔야죠 푹 쉬고 재충전해야하는데 현실은ㅠㅠ 위로드려요2. 어제 어떤분이
'16.8.1 9:28 AM (211.245.xxx.178)눈썹을 밀라고.....ㅡ,.ㅡ.....
너무 더워서 그런가봐요. 휴가가서 푹쉬고, 맛있는것좀 먹고,
기운내세요.3. ...
'16.8.1 9:28 AM (118.33.xxx.6)경미한 우울증이 온것 같은데요. 안타깝게도 참는 거 밖에는 없어요. 가끔 속풀이 해가면서요.
남편한테라도 털어놔봐요. 남편하고 사이는 어떠신가요? 아이야 아직 어리니 엄마 속 모를테고..4. 본인을
'16.8.1 9:52 AM (175.252.xxx.91)위로하는 걸 해야 할거 같아요.
그럴 때 저는 평소 사고 싶은 반지나 귀걸이를 산다던가
백화점에서 가격 좀 되는 옷을 산다던가
밤에 혼자 남대문시장에 가서 이것 저것 사기도 하고
구경도 하고 포장마차에서 떡볶이도 사먹고 했어요5. dma
'16.8.1 10:08 AM (121.131.xxx.43) - 삭제된댓글청소요.
집안의 쓰지 않는 물건, 지난 1년여간 손 대지 않는 물건들 다 버려 보세요.6. 저라면 재미있는
'16.8.1 10:08 AM (39.7.xxx.99) - 삭제된댓글예능이나 미드등을 찾아서봐요.
어린이 동화책을 빌려서 보고요.
원기소 같은 영양제 사먹어요.
가까운 산에 등산가거나 여행을 떠나요.
잠을 싫컷 자요.
맛있는 맛집에 일부러 찾아가서 먹고와요.
우울하면 우울한대로 푹 잠겨봐요.
바닥을 치면 치고 올라오겠지요.
집 정리를 하고 , 강아지 목욕을 시켜요.
미용실에 가서 머리 모양을 바꿔봐요.
마트에 가서 과일 과일쥬스등 비싸고 좋은걸로 사고, 평소엔 집에서 직접 만들었던 김치 반찬류를 돈 주고 사와서 편하게 해먹어요.
결론은 남들이 모라고 하던 , 내가 조금이라도 해보고 싶은걸 마음대로 해보세요.7. ...::
'16.8.1 10:19 AM (39.7.xxx.234)버리고 청소하는게 뭐 아무나 뚝딱, 만병통치약도 아니고.....
직장 생활에 육아에 지친 사람에게 권할 방법은 아니고요
원글님 같은 경우는 휴가 내고 혼자 여행...은 아무래도 어려울테니
호텔1박 하면서 수영하고 스파 받고
뮤지컬 같은 좋은 공연이나 콘서트 보면서 기분 전환을 하면 좋을것같아요8. .......
'16.8.1 10:28 AM (110.70.xxx.109)혼자 극장가서 영화만 봐도 기분 좋아져요
해보세요9. 네모선장
'16.8.1 10:44 AM (221.143.xxx.83)답글 모두 감사합니다.
저를 위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게요.
호텔에서 1박하고 수영하고 스파, 한번도 해복적이 없어서.. 이거 왠지 해보고 싶네요. :-)10. ....
'16.8.1 12:03 PM (113.30.xxx.72)호텔 1박 좋네요! 아이 맡길 곳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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