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차예련 조카 정말 이쁘네요.
1. 그러게요
'16.7.31 6:50 PM (117.111.xxx.51) - 삭제된댓글외모도 집안 내력인가;;;
2. 음
'16.7.31 6:55 PM (211.176.xxx.34)저리 생긴 아역들 많던데...우리 옆집의 아랫집의 손녀도
쟤보다 이쁜데...
이젠 연예인 조카까지 우린 알게되고 칭송하게 되고...
꼬인다...3. 유전자
'16.7.31 6:58 PM (222.111.xxx.10) - 삭제된댓글무시못하죠.
4. ...
'16.7.31 6:59 PM (211.218.xxx.3)성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어린애들 외모 평가는 못 생겼다든 이쁘다든 다 불편해요. 속으로만 생각하세요.
5. 음
'16.7.31 7:00 PM (112.154.xxx.98)211.176 같은 사람 진짜 별로네요
뭘 그렇게까지 꼬여서 말을 해요
옆집의 아럇집의 손녀??? 화면에 나오고 이름 알려진 연예인 조카 그냥 이쁘다 말도 못하나
뭘 또 칭송했다고.. 참 별거 아닌걸 이상하게 꼬여서 듣고 말 참 기분나쁘게 댓글다는 요상한 사람6. T
'16.7.31 7:02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못생겼다 흉본것도 아니고..
예쁘다고 칭찬한건데 뭐에 꼬이신건지..7. ...
'16.7.31 7:02 PM (211.218.xxx.3)윗분 연예인 자녀도 모자라 조카까지 끌고 나오고 그게 기사거리가 되고 연예계 진출 발판이 되고 그런 꼴이 한두번이 아니니 저런 댓글도 나오겠지요
8. .......
'16.7.31 7:02 PM (121.168.xxx.25)예쁜건 예쁘다고 인정하고 살아야지요.칭송하는게 아니라 인정하는 거지요.이게 어렵나요?
9. 부정
'16.7.31 7:06 PM (175.199.xxx.141)예쁜아이보고 예쁘다하는데 뭘 그렇게 부정적으로.보세요
혼자 꼬인생각으로 늘 그렇게 사세요10. 우리나라는
'16.7.31 7:06 PM (117.111.xxx.51) - 삭제된댓글외모 칭찬 vs 외모 무시 너무 심하긴해요
11. ...
'16.7.31 7:14 PM (211.218.xxx.3)못생겼다고 비난하는 것과 이쁘다고 환호하는 건 동전의 양면이죠
12. 음
'16.7.31 7:33 PM (112.152.xxx.6) - 삭제된댓글방송보셨나요?
화면에선 그 정돈 아니었는데..........13. ㅇㅇ
'16.7.31 7:39 PM (121.168.xxx.60)차예련도 완전 미인 조카도 이쁘네요
14. 그보다
'16.7.31 7:47 PM (119.67.xxx.187)드라마서 서브주연으로 싸한 이미지였는데 조카바보에 털털한게 차예련이 시원해 보이네요.
연예인조카가 아무리 예쁘다한들 본인의욕.재능.대중들 호감도에 달린거지 이모가 배우라고 조카까지 길게 내다보고 나온건 아니라고봐요.15. 음
'16.7.31 7:54 PM (211.176.xxx.34)112.154 만만치 않게 꼬였구만...풋.
제가 별로고 요상한 사람이라고 하시는데 우째요.
부정적이고 남 욕하는 수준이 내보기엔 같은과 같은데...
옆집 아랫집 손녀는 제가 직접 보기라도 했지
직접 보지도 못한 못마땅한 연예인 세습 프로그램에 잠깐 나온 여자연예인의 조카보다 더 가깝게 느껴지는 주변 얼짱 아이라 언급한건데 전 댓글에 쓰면 안되나요?
예쁘면 예쁘다고 단순 인정하면 되는거 아니였어요?
이런글 올라오니 여론이 형성되고
한명이라도 찾아보게 되고 먹히니
연예인 사돈의 팔촌이라도 연줄로 티비 나오는 거겠죠.
제대로 꼬일게요.연줄 만만세!!16. 흔한 얼굴인데요
'16.7.31 9:54 PM (124.199.xxx.247)딱히 희소가치 있는 얼굴 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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