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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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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대마도 간다는데, 좀 이상해요

j j 조회수 : 5,669
작성일 : 2016-07-31 15:15:57

8월 중순에 대마도 간다 더라구요.

대학 친구들 과요.

예전에 이런식의 여행이 있음  간혹 아들애를 데리고 가더라구요.

다른 친구들도 아들애 데리고 오는 친구들이 있다 했어요.

이번에 대마도 간다길래,  아들아이 데리고 가요 했더니,

안된다는 거예요.

이번엔 친구들만  간다고.


네.  뭐 당연 그런모임이니  이해 해요.

근데  뭔가 직감이 아들애가 가면 할짓?을 못하게 되니,

그러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술집, 안마방, 각종 서비스...

이런걸 노리는 걸까요?

근데, 대마도엔 어떤 볼게 있나요?

IP : 115.139.xxx.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7.31 3:27 PM (175.223.xxx.48) - 삭제된댓글

    대마도 걍 시골 깡촌이던데....그런 업소가 있나요?
    그냥 귀찮아서 아닐까요

  • 2. 짐작하는 부분이
    '16.7.31 3:40 PM (115.140.xxx.66)

    사실일 수도 있다고 봐요
    그럴 경우 절대로 아이를 데려갈 수 없겠죠

  • 3. 대마도?
    '16.7.31 3:59 PM (222.235.xxx.234) - 삭제된댓글

    아주 한적하고 고즈넉한 섬이에요. 부산-쓰시마 고속훼리항로가 처음 개설될 때 가봤는데 그냥 아주 조용한 시골이에요.
    최익현 선생 등 우리와 연관된 유적이 있지만 그 보다는 며칠 조용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정도...제가 아는 한 동남아처럼 그리 퇴폐적인 곳은 없었다는...

  • 4. ㅎㅎ
    '16.7.31 4:12 PM (14.42.xxx.210)

    거기 촌이라 아무것도 없어요.
    낚시 가려면 아이들 케어 힘드니..그래서 그럴랑가..

  • 5. ...
    '16.7.31 4:20 PM (121.171.xxx.81)

    술집, 안마방, 각종 서비스는 도시에 더 널렸구만 엄한 짓 할거면 평소에도 얼마든지 할 수 있죠. 아이 한 번 데려가 보니 귀찮았던거죠. 술도 편히 못마실텐데.

  • 6. ㅇㅇ
    '16.7.31 4:37 PM (223.62.xxx.112)

    거기 아~~~~~무것도 없어요
    가라오케조치 없음

  • 7. 여자
    '16.7.31 4:50 PM (122.34.xxx.84) - 삭제된댓글

    여자랑 가려고 하는거 아닐까요?

  • 8. ....
    '16.7.31 4:55 PM (39.121.xxx.103)

    거기 진짜 아무것도 없어요. 낚시 좋아하는 사람들 낚시하러..
    아님 부산사람들 면세품 살겸해서 다녀오고 하는곳이 대마도인데요..
    애들 데리고가보니 힘들어서 단체로 안데리고 가기로 한거 아닌가요?

  • 9. ㅋㅋ
    '16.7.31 5:19 PM (175.118.xxx.178)

    거기 완전 촌이예요.낚시하려고 그런 거 같은데..
    만약 있대도 본토보다 물가 엄청 비싸서 굳이 가진 않을 듯 ㅋㅋ

  • 10. ..
    '16.7.31 5:48 PM (183.103.xxx.173) - 삭제된댓글

    대마도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단체로 가면 자유 보단 여행사 끼고 패키지로 가는 거 같은데요. 아니면 국제면허 있으신분 렌트하시나...반나절 코스로 밥 먹고 면세 지르고 오거나 / 하루 관광 코스로 택시관광 버스관광(여행사) 자전거 등등 / 1박 2일 코스로 많이 가시고요. / 렌트해서 캠핑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긴 하고요. (길어도 2박3일 이상은 안 하세요.)

    어느일정으로 가시는지 모르겠는데 사실 2박3일도 많이는 안 가세요. 거의 당일치기고 히타카츠 이즈하라 in-out 해서 1박2일 정도...다만 원글님이 말하시는 그런 술집, 안마방 등등은 대마도 가기 전 부산에서는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고요. ^^;;

  • 11.
    '16.7.31 7:37 PM (115.139.xxx.56)

    댓글주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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