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엿트 하셨던분 봐주세요ㆍ

아구 조회수 : 1,490
작성일 : 2016-07-31 14:28:34
다엿중인디 아침 한끼 먹고 점심은 우유탄커피 저녁은 달걀 하나 또는 없음 옥수수 반개 정도 먹어요ㆍ그런데 밤 10시쯤 너무 맥주가 마시고싶어요ㆍ시원하게 얼린 맥주 한캔마시면 세상이 부러운게 없어요ㆍ안주없이 먹는대도 살이 금새 찌고(다음날 일어나면 0ㆍ5~1키로가까이 )소변도 잘 안나와요ㆍ부은얼굴에ㅠㅠ 맥주 끊는방법 없을까요? 그리고 소변 잘 나오는 법도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ㆍ
IP : 211.201.xxx.1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31 2:31 PM (211.238.xxx.42)

    먹는게 너무 적으면 다이어트 실패해요
    그렇게 드시고 밤에 뭐가 안먹고 싶다면
    그건 사람도 아님거죠
    낮에 칼로리 낮은걸로 푸짐하게 드세요
    가지를 볶아 양껏 드시거나
    오이랑 채소들 샐러드해 드시거나
    닭가슴살이나 삶은 오징어 드시거나 등등

    지금 원글님 방법은
    다이어트 실패의 지름길입니다

  • 2. 짧은
    '16.7.31 2:44 PM (39.7.xxx.10) - 삭제된댓글

    혀 또는 손가락부터 정상화시키면 핵ᆞ닐.

  • 3. ..
    '16.7.31 2:47 PM (223.62.xxx.8)

    요요를 위한 다이어트인가요..
    맥주를 낮에 한 잔 드시고 메뉴를 바꾸지 않으심 힘드실 듯요

  • 4. 지금
    '16.7.31 2:52 PM (211.215.xxx.166)

    드시는게 물 배출할게 없어서 그래요.
    몸에서 워낙 적게 먹으니 안내놓을려고 한대요.
    야채를 더 많이 드셔보네요.
    오이나 양상추 피망등 요즘 나오는 야채들을 드세요.
    그리고 수박이나 참외같은 수분 많은 과일도 좀 드시고요.
    다이어트 초기시면 맥주같은거는 당분간 허벅지 꼬집으시면서 참아보세요.
    한달쯤 지나서 살빠지신 몸 보시면 안찾게 되실겁니다.

  • 5. 금새
    '16.7.31 3:06 PM (115.139.xxx.56)

    지치고, 식욕 폭발 합니다.
    그동안 못 먹었던거, 두배로 보상 받으려 할거에요 몸이.
    가을을 기점으로 세배가 될지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1757 이제는 tv고발 프로 믿을 수가 없네요 5 뇌물 안주면.. 2016/07/31 3,382
581756 계곡에서 자릿세 받는 거 불법 맞죠? 6 ... 2016/07/31 3,155
581755 처음으로 우울증약이라도 먹고싶다는 생각이드네요 2 ㄹㄹ 2016/07/31 1,653
581754 호텔 조식을 좋아해요 111 호텔 2016/07/31 22,756
581753 할아버지와전단지 4 대추나무 2016/07/31 1,225
581752 결혼할 사람에게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어요 149 .. 2016/07/31 35,830
581751 요즘들어 생리때 두통이 생기네요. 2 두통 2016/07/31 1,584
581750 베트남 패키지 옵션에 3 나마야 2016/07/31 2,246
581749 영문 해석 좀 부탁 드려요 5 해석 2016/07/31 835
581748 날씬했다 뚱뚱해지면 어떤 점이 가장 부담스러워요? 23 궁금 2016/07/31 6,434
581747 이런 무더위에 방마다 에어컨 달면 과소비일까요? 11 더워 미침 2016/07/31 3,615
581746 전도연 분위기 넘 매력있어요 16 ; 2016/07/31 7,616
581745 야 보건복지부 변호사 하는 말 좀 보세요 6 ..... 2016/07/31 1,980
581744 1년넘은 오리고기 먹어도 되나요? 4 .. 2016/07/31 2,010
581743 클래식 좋아하는 분들 9번 보세요 5 ^^ 2016/07/30 1,810
581742 미래라이프 어쩌구 관련해 이대 총장 탄핵서명 링크입니다 15 이대 2016/07/30 3,103
581741 그것이 알고싶다 진짜 참혹하네요 25 바람이분다 2016/07/30 23,625
581740 '만만' 이란 단어가 싫어요.. 4 ........ 2016/07/30 1,327
581739 두얼굴의 사나이 우리 둘째 아들 이야기 2 고ㅍㄴ 2016/07/30 1,566
581738 공부머리와 일머리 다 뛰어난 사람 보셨나요? 13 ... 2016/07/30 8,556
581737 아이패드 에어 일년겨우 넘기네요 5 ㅗㅗ 2016/07/30 2,297
581736 제부랑 형부랑 오랜만에 앉아서 이야기 했는데요. 2 ㄴㄴㄴ 2016/07/30 2,541
581735 눈 깊숙히 짧은 속눈썹이 박혀버렸어요 3 .. 2016/07/30 1,935
581734 진짜 시원한 집이 있나봐요. 20 .. 2016/07/30 11,885
581733 일본인이 조센징 찢어죽여야한다는 동영상 4 니뽄 2016/07/30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