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도연 분위기 넘 매력있어요

; 조회수 : 7,677
작성일 : 2016-07-31 00:18:25
전도연만이 가진 분위기나 아우라가 넘 예뻐요
40대만이 가질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느껴져요

성적으로는 농염함이 느껴지고
인격적으로는 현명함과 따뜻한 마음
외적으로는 여성스러움과 찡긋 웃을 때 사랑스러움

같은 여자가 봐도 반하겠어요.
IP : 121.173.xxx.22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7.31 12:20 AM (121.152.xxx.59)

    그러네요... 굿와이프에서는
    글에 쓰신 매력이 잘 느껴져요~^^

  • 2. 네.
    '16.7.31 12:22 AM (220.246.xxx.239)

    예전엔 이래저래 선입견도 있었는데, 연기하는 전도연은 먀력적이예요.
    외모적으론 절대 건드리지 않는 턱선이랑, 웃을 때 코에 주름지는 거요.

  • 3. ㅇㅇ
    '16.7.31 12:25 AM (61.106.xxx.160)

    섹시하죠 매력있고 탕웨이느낌이나요

  • 4. 변호사 역을 맡은 탑배우가
    '16.7.31 12:26 AM (211.178.xxx.206)

    '너가' 라고 발음하는데 확 깨더군요;;

    이마 넓은 것도 괜찮다가 한장면씩 너무한데 싶다가

    그래도 연기 좋고 내용 탄탄해 보는데

    하아..정말 실망스러웠어요ㅠ

  • 5.
    '16.7.31 12:39 AM (175.223.xxx.159) - 삭제된댓글

    얼굴 한쪽 근육만 이상하게 올라가요
    웃을 때도 그렇고 말할 때도 그렇고요
    누구나 얼굴은 비대칭이지만
    이 분은 일부러 더 그러는 느낌이랄까요
    멋있어 보이려고요

    예전에 자연스러움 가장해서
    머리 아무렇게나 묶고 공식석상에 등장했던 적
    있잖아요

    자연스런 컨셉 강조하는 일류 배우 의식이
    부자연스럽게 느껴지죠

    오히려 윤계상 누나랑 나나의 발견입니다
    윤계상, 전도연 남편 배우도 괜찮게 연기함

    에로는 전도연 경쟁자인 어린 남배우

  • 6. ..
    '16.7.31 12:48 AM (58.120.xxx.68)

    나이 든 티는 나는데 아직 눈도 예쁘고 사랑스러운 면이 남아 있어요.
    전도연이 정말 매력이 있긴 하구나 하고 보네요.

  • 7.
    '16.7.31 1:04 AM (175.223.xxx.159) - 삭제된댓글

    얼굴 한쪽 근육만 이상하게 올라가요
    웃을 때도 그렇고 말할 때도 그렇고요
    누구나 얼굴은 비대칭이지만
    이 분은 일부러 더 그러는 느낌이랄까요
    멋있어 보이려고요

    예전에 자연스러움 가장해서
    머리 아무렇게나 묶고 공식석상에 등장했던 적
    있잖아요

    자연스런 컨셉 속에 드러나는 일류 의식이
    부자연스럽게 느껴지죠
    의심할 여지 없이 난 세계적 여배우야 하는 느낌?

    오히려 윤계상 누나랑 나나의 발견입니다
    윤계상, 전도연 남편 배우도 괜찮게 연기함

    에러는 전도연 경쟁자인 어린 남배우

  • 8.
    '16.7.31 1:13 AM (175.223.xxx.159) - 삭제된댓글

    얼굴 한쪽 근육만 이상하게 올라가요
    웃을 때도 그렇고 말할 때도 그렇고요
    누구나 얼굴은 비대칭이지만
    이 분은 일부러 더 그러는 느낌이랄까요
    멋있어 보이려고요

    예전에 자연스러움 가장해서
    머리 아무렇게나 묶고 공식석상에 등장했던 적
    있잖아요

    자연스런 컨셉 속에 드러나는 일류 의식이
    부자연스럽게 느껴지죠
    의심할 여지 없이 난 세계적 여배우야 하는 느낌?

    결정적으로 주체적 여성으로 안 느껴져요
    남자에 의존해 사는 느낌
    정작 작품 의도와 다르게 말입니다

    오히려 윤계상 누나랑 나나의 발견입니다
    윤계상, 전도연 남편 배우도 괜찮게 연기함

    에러는 전도연 경쟁자인 어린 남배우

  • 9. ..
    '16.7.31 1:27 AM (220.118.xxx.236)

    김서형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전도연 예뻐보였어요. 앞머리 내리니까 어려보이구요.

  • 10. 좋아하면 좋게보이고
    '16.7.31 1:28 AM (115.93.xxx.58)

    아니면 맘에 안들고 그렇겠죠.

    전도연은 사람이 괜찮은것 같아요.
    아주아주 예전에 무슨 예능프로인가에서
    여러연예인들이 아이 위탁해서 돌보는거 했었는데

    스탭들 후기가 전도연네 집이 카메라없을때도
    아이에게 따뜻하게 한결같이 대해줬다고 어머니가 정말 인정있는 분이시라고
    꼭 집어서 전도연 한명만 좋게 올라왔던 기억이 나요.

    어머니가 정맗고 좋으신 분이구나 그때부터 좋게 보였어요.
    그래서 그런가 머리 질끈 묶어도 컨셉으로 안보이고 정말 저렇게 편히 사나보다 보이데요 ㅎㅎㅎㅎ

  • 11. ...
    '16.7.31 1:30 AM (126.255.xxx.162)

    윤계상 누나는 새로 발견할 것도 없어요
    김서형은 원래 연기파니까.
    비중이 작아서 아쉬울 정도

    나나는 신인인데 참 잘하는듯
    라이벌 어린 남자 변호사도 연기는 그럭저럭 봐줄만한데
    발성이 영 안 좋아서.. 로코 같은게 어울릴듯

  • 12. 저도
    '16.7.31 2:26 AM (1.237.xxx.5) - 삭제된댓글

    김서형이랑 나나 역할 맡은 배우가 눈에 쏙 들어오고, 유지태 다시 봤어요.

  • 13. ..
    '16.7.31 3:15 AM (116.126.xxx.4)

    근데 그 발음은 어떻게 안 되는가 봐요

  • 14. ㄱㄱ
    '16.7.31 3:56 AM (223.62.xxx.118)

    전도연을 보면 엄마사랑 많이 받고 자랐구나하는 내면의 힘이 느껴져요

  • 15. 세련된
    '16.7.31 7:21 AM (175.117.xxx.235) - 삭제된댓글

    스타일링이 돋보이지만
    실제로는 많이 마른듯하고
    최근 드라마들은 뿌옇게
    후보정을 하는지 다들 분위기있어 뵈긴 해요
    선명한 화질 경쟁하드만
    오히려 드라마는 안개처럼 뿌옇죠

  • 16. 와우
    '16.7.31 7:57 AM (101.229.xxx.194)

    성적으로는 농염함이 느껴지고
    인격적으로는 현명함과 따뜻한 마음
    외적으로는 여성스러움과 찡긋 웃을 때 사랑스러움
    2222222
    원글님 표현도 대단히 매력적이에요. 전도연씨 협찬 받을수 있는데 그런거 안받고 직접 구입하는것도 좋아보여요.

  • 17.
    '16.7.31 8:33 AM (121.55.xxx.172) - 삭제된댓글

    다 좋은데 대사할때 왜 아랫입술만 벌리고 앵앵거리는지,,,

  • 18. ㅎㅎ
    '16.7.31 2:06 PM (211.198.xxx.156) - 삭제된댓글

    저는 그 마른 팔자주름 살짝 티나는 얼굴도 너무 좋고 부럽더라구여..
    체지방 적어보이는 탱탱판 마른 근육질 몸매가 비율은 약간 일반인스럽지만 그 아우라와 분위기는 정말 독보적이에요...

  • 19. ㅎㅎ
    '16.7.31 2:07 PM (211.198.xxx.156)

    저는 그 마른 팔자주름 살짝 티나는 얼굴도 너무 좋고 부럽더라구여..
    체지방 적어보이는 탱탱한 마른 근육질 몸매가 비율은 약간 일반인스럽지만 그 아우라와 분위기는 정말 독보적이에요...

  • 20. 글쎄요
    '16.7.31 2:53 PM (118.40.xxx.143)

    전도연 오랫만에 봤는데 눈이 왜그리 켕하게 들어갔을까요.

    너무 다이어트를 오래해서 그런가 얼굴형도 뼈대가 들어날 정도고

    이제 나이가 푹 든 느낌

    나이들어 농염한 분위기가 아니라 그냥 쓸쓸한 그런 느낌

    전도연 어디 아픈 건 아닌지 자꾸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젠 나이든 티가 많이 나는구나.........

  • 21. 글쎄요
    '16.7.31 2:54 PM (118.40.xxx.143)

    탕웨이? 매력적은 ? 절대 오바인듯하네요.

  • 22. 어휴 다들
    '16.7.31 11:33 PM (220.70.xxx.204)

    전도연을 넘과대 평가 하시네요.. 난 당췌 어디가
    매력있다는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4577 수재였던 남편을 보니 공부 잘하는 사람 특성을 알겠어요. 73 00 2016/08/08 43,057
584576 청와대 지령 - 종편에서 김제동 씹는 날 3 청와대 2016/08/08 1,029
584575 지하철 1호선 진짜 덥네요. 4 지하철 2016/08/08 1,178
584574 오늘 습도가 어떻게 되나요? 4 습도 2016/08/08 1,215
584573 유지태, 숨도 못쉬겠어요 36 anabi 2016/08/08 15,271
584572 1등급 에어컨 하루 다섯시간..누진세 걱정돼요ㅜㅜ 11 2016/08/08 5,724
584571 일드보면 신기해요 16 ;;;;;;.. 2016/08/08 3,986
584570 해줄 수 있는 사람이 해 주는거지, 뭘 그렇게 사사건건 따지고 .. 3 8월 2016/08/08 1,349
584569 언제쯤 더위가 수그러 들까요 5 들리리리리 2016/08/08 1,959
584568 네이버페이에서 주문해보신분 계세요? 7 -- 2016/08/08 1,720
584567 김제동은 학벌콤플렉스가 아주 심한듯~ 64 지잡대출신제.. 2016/08/08 20,274
584566 괌 / 다낭 어디가 더 좋을까요? (5살 남아동반) 7 ... 2016/08/08 6,343
584565 강서구쪽 산후조리원 좀 추천해주세요 4 씨그램 2016/08/08 940
584564 부산은 해가 쨍한데 천둥소리? 14 ^^ 2016/08/08 1,345
584563 학원을 전혀 다니지 않고 최상위 성적 나오는 고등학생 30 있나요? 2016/08/08 8,007
584562 좋아하는 외국가수 내한하는데 혼자 갈까요? 11 갈까말까 2016/08/08 1,446
584561 김제동 또 죽입니다. 옳은 소리 했기 때문에...(Yutube).. 6 김제동 2016/08/08 2,404
584560 윗집 인테리어 공사중인데..창문 열면 먼지 다 들어오겠죠? 1 으앙 2016/08/08 1,081
584559 김제동 "내가 종북? 난 경북이야" 9 ... 2016/08/08 2,360
584558 사드는 미국 MD와 통합 운용 되는것 사드레이더 2016/08/08 485
584557 더럽고 관리 안되는 개인요양원에 외할머니를 맡긴 친정엄마를 바라.. 21 2016/08/08 6,772
584556 재산 탐내는 딸... 14 ... 2016/08/08 8,695
584555 비알콜성 지방간. ㅜ ㅜ 어떡하죠? 4 alice 2016/08/08 2,145
584554 사드에대해 쉽게 설명된 글 아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 5 찌니~~ 2016/08/08 637
584553 결혼 못하는 이유 3 nomad 2016/08/08 2,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