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하고나서 땀쫙 뺴구요 물먹으면 너무 배가 불러요

....... 조회수 : 2,535
작성일 : 2016-07-30 22:20:20
다른계절에도 똑같은강도로 운동하는데 바로 물먹어도 흡수가 잘되거든요.그게 느껴져요.
근데 유독 여름에만 땀흘리고 운동하고 와서 물먹으면 흡수가 안되고 몸안에서 겉도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물먹고나면 윗배있잖아요.갈비뼈가 갈라지는 시옷자 형태부분바로 밑..거기가 불룩해지고 좀 답답한느낌.
헛배부를때 느낌.그런게 들어요.
ㅇ땀이 많이 나면 물이 더 흡수가 잘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이상하게 여름에만 물먹으면 배가 불러오는지.
혹시 이쪽으로 잘 아시는분 있나요?
너무 덥고 땀흘려서 물안먹을수도 없고.아무튼 저만 특이한 체질? 인가 싶어서요
IP : 182.230.xxx.1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투
    '16.7.30 10:22 PM (1.238.xxx.104) - 삭제된댓글

    찝찔한 게 빠져나갔는데(땀)
    맹물이 들어와서 아닐까요?
    다음엔 포카리 또는 스포츠음료(?) 조금 마셔보세요

  • 2. 삼투
    '16.7.30 10:22 PM (1.238.xxx.104) - 삭제된댓글

    찝찔한 게 아주 많이 빠져나갔는데(여름이라)
    맹물이 들어와서 아닐까요?
    다음엔 포카리 또는 스포츠음료(?) 조금 마셔보세요

  • 3. 잘은 모르지만
    '16.7.30 10:23 PM (175.126.xxx.29)

    그래서 이온음료가 있는거 아닌가요?
    몸속으로 급속히 수분공급(그래서 전 그음료가 무섭지만)

    차라리 맹물보다는
    음료수 같은게 낫지 않을까요?
    지금 원글상태는 물먹어도 갈증 해소도 안되고...먹은것 같지도 않고...그런상태인거 같은데

    그럴땐...쥬스나,,음료나 그런게 더 나을때가 있는거 같던데요
    저도 음료수 거의 안마시지만,,,가끔 더울땐 당길때가 있더라구요

  • 4. ..
    '16.7.30 10:30 PM (175.211.xxx.50)

    여름엔 짭짤한 음식 드시는게 좋아요.

    오이지 장아찌 등등요.

  • 5. ..
    '16.7.30 10:33 PM (219.251.xxx.254)

    땅을 흘렸으니 물을 마시는게 당연하죠

  • 6. 이상하네요
    '16.7.30 10:39 P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전 자고 일어나서 물 500미리 마시고 바로 운동 갔다가
    2시간 하고 옵니다
    요즘은 두시간 하고 오면 옷이 젖을 정도로 땀을 많이 흘리는데
    오자마자 다시 물 500미리 마신후 샤워하고 9시경에 아침을 먹는데
    물을 마시면 오히려 수분이 보충되어 더 몸이 상쾌합니다

  • 7. ....
    '16.7.30 10:47 PM (182.230.xxx.104)

    땀빼고 이온음료나 쥬스같은거 먹으면 괜히 운동한거 같아서요..이상한 죄책감..ㅠㅠ
    그데 다른계절에는 흡수가 잘되고 아무 문제 없는데 요즘 더운데 운동해서 그런가 아무튼 물이 흡수가 안되는 느낌이 들어서요..소금이랑 같이 먹어볼까요?

  • 8. . . .
    '16.7.30 11:14 PM (125.185.xxx.178)

    소금.설탕 조금씩 타면 이온음료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1919 책 읽기 좋아하는 남자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3 ..... 2016/07/31 868
581918 사는 생활에 대한 상식이 없는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15 ㅎㄹㅇㅎㅇ 2016/07/31 3,416
581917 전에 난소에 혹이 생겼다던 30대 미혼처자입니다. 복강경수술 회.. 9 도움 2016/07/31 11,358
581916 전세사는데 변기를 누가 바꿔야 하나요? 13 문의 2016/07/31 8,019
581915 나이 들어도 우아해 보이는 여자분들 공통점을 찾았어요. 80 .. 2016/07/31 35,577
581914 이사온 집 씽크대가 너무 더럽고 수납력이 안 좋아요 1 ㅜㅜ 2016/07/31 1,981
581913 친구가 많이 이기적이져? 13 .. 2016/07/31 4,026
581912 요점 파악을 잘못하는거 같아요. 3 영허ㅏ나 2016/07/31 1,016
581911 생생한 꿈 이게 뭘까요 아직도 2016/07/31 578
581910 잠시 떠났다 올만한곳 어디 없을까요? ㅇㅇㅇ 2016/07/31 560
581909 서울 삼계탕집 먹어본 중 어디가 젤 낫던가요? 15 삼계탕 2016/07/31 3,134
581908 텔레몬스터 만화 뭐에요? 2016/07/31 725
581907 시엄니 오시다 13 열나 2016/07/31 4,278
581906 독소 빼는 효소 정말 효과 있나요? 여유여우 2016/07/31 727
581905 마곡 인근 헌아파트 무리해서 사도 될까요 2 궁그미 2016/07/31 1,876
581904 남해 인데요 1 겨울 2016/07/31 1,228
581903 지하철 변태들때문에 1 ㄱㅅ 2016/07/31 1,343
581902 이대 보도자료 냈는데..헐... 11 점입가경 2016/07/31 4,930
581901 국민 아니라 주한미군 지키는 여기는 '주한미국'? 1 미국MD사드.. 2016/07/31 563
581900 여기보면 순진한ㄴ 아줌마들밖에 없는듯 12 ... 2016/07/31 4,970
581899 마이크로화이바 행주 삶아도 되나요 2 행주 2016/07/31 956
581898 38사기동대 13 제발 2016/07/31 2,861
581897 초성풀이 도와주세요. 23 까마귀고기 2016/07/31 2,364
581896 오래된 친구 있으세요 11 ... 2016/07/31 3,273
581895 엄마가 세상에서 젤로 이쁘다는 아이들‥ 11 어이쿠 2016/07/31 2,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