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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함부로 애틋하게

40대 아줌 조회수 : 2,772
작성일 : 2016-07-30 19:34:16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몰아보기했어요
풋풋한 수지, 우빈이 이쁘네요
나의 10대 20대가 자꾸만 생각나요
아...나이는 먹어도 마음속에 아이가 살고 있어서
가끔 마음이 아려오네요
IP : 175.113.xxx.9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6.7.30 7:53 PM (180.69.xxx.120)

    둘이 보면서 다가진 애들이구나 싶어요
    애틋한 로맨스 참 좋은데 결말이 마음에 걸리네요

  • 2. ㅇㅇㅇ
    '16.7.30 8:05 PM (119.224.xxx.203)

    저 어제부터 계속 다시 보고 다시 보고...너무 좋아요.ㅠㅠㅠㅠ
    둘이 너무 이뻐서 오랫만에 드라마 속에 빠져듭니다.
    몰아서 쭉 보니 더 애틋하고 맘에 와 닿네요.
    8회가 제일 좋아요.
    이경희 작가님이라 주인공 죽으면 둘 다 함께 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살거라는 기대는 그다지 하지 않아요.ㅠㅠㅠㅠ
    내용 뻔하다 해도 둘이 너무 이쁘니 보는 맛이 있네요.
    9회 너무 기다려집니다.

  • 3. 우빈, 수지 잘 어울려요
    '16.7.30 8:15 PM (123.254.xxx.123) - 삭제된댓글

    내눈에는 수지 연기 괜찮은데 안좋게 보는 사람이 많은가 봐요.
    그냥 우빈, 수지 둘만 있어도 설레고 예쁘네요. 아픈 청춘들이라 더 그런지...
    결말을 예측해 본다면, 해피엔딩일거라 확신해요. 전작 착한 남자도 그랬거든요.
    우빈이가 자기 엄마에게 수지 끝까지 지킬거라는 것도 복선같고...

    그런데 임주환 나오면 다운되네요. 세상 근심 다 지닌 사람처럼 얼굴이 너무 어두워요.
    원래 얼굴이 그런지, 작품 해석을 잘 못 했는지 모르겠네요.

  • 4. 윗님
    '16.7.30 8:18 PM (58.227.xxx.77)

    임주환이 젤 불쌍한 역이죠
    노을이 좋아하면서도 자기 아빠 때문에
    자격이 안되니 노을이가 좋다고해도
    받아주지도 못하고 ㅠㅠ

  • 5. ㅋㅋㅋㅋㅋ
    '16.7.30 8:46 PM (121.217.xxx.240) - 삭제된댓글

    알바들 많이 오셨네요

    티 납니다요

  • 6. ㅇㅇㅇ
    '16.7.30 9:01 PM (119.224.xxx.203)

    ㅋㅋㅋ거리는 님 뭘보고 알바라고 하시나요??
    진짜 몰라서 물어봅니다.
    내가 왜 알바 라는지 궁금하네요.

  • 7. 나로
    '16.7.30 9:22 PM (180.69.xxx.120) - 삭제된댓글

    ㅋㅋ님, 뭐죠??

  • 8. 그러게요
    '16.7.30 9:23 PM (180.69.xxx.120)

    ㅋㅋ님, 뭐죠??

  • 9. 원글
    '16.7.30 10:00 PM (175.113.xxx.90)

    근거없이 알바라는 말 어이없지만
    저 몰아보기하느라 아이피 케비*지상파 월정액5천원 과감히 지불한 아줌마 맞고요 ㅋ

    20 30 대까지 늦되었던지
    대쉬하던 순진한 남자애들 싸가지없이 무시하던,
    혹은 나랑 어차피 너무 차이나는 다른세계인들이라 여겨서
    콧대라도 높게 보이고자 차버렸던 남자들에게 미안해지네요

    좀 분하기도 하고요 ^^;;
    돈 없고 평범하면 어떤가 젊음이 무기였던걸 ㅋ

    걍 연애나 원없이 해볼걸
    너무 잘생기고 똑똑하고

  • 10. 원글
    '16.7.30 10:01 PM (175.113.xxx.90)

    매너좋은 남자들이 다가오면 화들짝 놀라 달아났던 기억들이
    느무 분하네요 ㅋ

  • 11. 저렇게
    '16.7.30 11:36 PM (58.127.xxx.89)

    ㅋㅋㅋ거리며 알바 타령하는 사람들이
    진짜 타드라마 알바예요.
    무시하세요.

  • 12. 글게요
    '16.7.30 11:57 PM (39.118.xxx.39)

    ㅋㅋㅋ거리지마세요
    재미있는사람도있고
    아닌사람도있겠죠
    전 오늘 재방보며 에고 더운데
    겨울이배경ㅠ 옷보고 제가 더워서ㅠ

    그치만 우빈과수지는 풋풋^^
    이쁘기만하더라구요~

  • 13. 수지 예뻐
    '16.7.31 1:46 AM (121.166.xxx.205)

    수지는 예쁘고 우빈씨 길쭉하니 멋진데, 도통 둘 다 애틋하고 애절하고 불쌍해보이지 않아서... 가슴 아픈 멜로여야 하는데 어쩌나.

  • 14. 보려고 했는데
    '16.7.31 2:55 AM (59.21.xxx.11)

    도저히 못보겠어요
    오골거려서....
    수지 참 좋아하는데
    예쁜척하는 표정이 드라마에는 안맞는 것 같아요
    남자아이도 인상이 쎄서 그런지 연기력 부족인지 몰입이 안됩니다
    안타깝고... 화나고... 그렇네요..

  • 15.
    '16.7.31 6:19 AM (80.6.xxx.59)

    제 눈에는 둘 다 연기 괜찮던데요 @@
    김우빈은 드라마마다 느낌이 비슷하긴 한데 딱 센 척하나 속이 여린 역할에 어울리는 배우라 그런 역만 하게 되는 것 같구요. 수지 연기는 처음 봤는데 뭐 얼굴이 너무 어려보여 풍파 많이 겪은 스물여덟로 안 보이는 거 외에는 괜찮았어요.
    전 오히려 김우빈 엄마가 어색해서 몰입이 안 되던데요. 중견 연기자 아닌가요? 캐릭터 영 못 잡는 듯.

  • 16. 40대 아줌
    '16.7.31 7:08 PM (175.113.xxx.90)

    어차피
    현실성없으니 우리 황미나 순정만화보며 현실성없다 타박 안하잖아요

    연기가 아니라 젊음을 보니 만족

    아...이 역시 나이든 티내는건가요

    그래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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