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은 백화점에서 살 이유가 없네요

주문 조회수 : 17,674
작성일 : 2016-07-30 17:42:23
백화점 물건이 좋고 다앙하지만
요즘은 골랐다 하면 물건이 없네요
그래서 주문을 하라네요
내가 주문하려면 뭐하러 기름 써가며 가는 지
할수없어 주문하고 왔는데
급해서 갔다가 권유에 넘어가 하고 왔는데
10일이나 기다려야 물건을 받는데
내가 비싼 돈 것도 직원할인 해준대서 현금결제까지 하고
물건은 바로 쓸 수도 없고
백화점 가서 돈만 실컷 쓰고 온 거같아 화 나네요.
왜 물건 없다하면 있는 거 다른 거 고르면 될텐데
성의있게 계속 서비스 해 준 직원에게 미안해서
사 주고 마는 이런 성격인지 스스로 제가 바보같아요
이런 성격 어떻게 고치죠?
IP : 39.7.xxx.3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7.30 5:46 PM (1.228.xxx.27)

    블라우스 고른 거 다 없다고 해서 그냥 포기하고 돌아왔어요..
    주문하고 찾으러 가는 것도 일이고 쇼핑하는 기분도 안나고요..
    백화점에 왜 물건이 없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 2. 요즘
    '16.7.30 5:47 PM (118.222.xxx.71)

    진짜 그렇더라구요 조금 괜찮다 싶은거는 주문하셔야 된다고..
    너무 맘에 들거나 누구 선물하러 같이가면 저는 사고요
    그거 아니면 그냥 안사요 파는사람들도 바로 못주면 미안해하면서
    말하지 않나요? 인사셔도 되요 주문해야한다고 하면 안사는
    사람 진짜 많은데.. 그런거 안미안하셔도 되요ㅎ

  • 3. 맞아요
    '16.7.30 5:48 PM (58.227.xxx.173)

    가장 짜증나는 상황...
    그래도 또 맘에 드니 사긴 해야겠고... 암튼 김새요.

  • 4. ...
    '16.7.30 5:49 PM (39.121.xxx.103)

    그쵸? 직구를 해도 그 시간이면 오는데..
    어떤옷 맘에 들면 바로 딱 입어야 그 기분이 유지가 되니..
    2주면 진짜 진 다 빠지고 그 옷 입을 기분 안나요.

  • 5.
    '16.7.30 5:53 PM (121.134.xxx.76)

    재고 안만들라고 수량 조금씩 만들어 매장마다 사이즈 다 안주고 주문하게하더군요
    지금은 세일까지 한 상태니 더 하겠죠

  • 6. 심지어
    '16.7.30 6:19 PM (211.228.xxx.92)

    잘팔리는 화장품도 주문하라해서
    하고왔는데 다시 찾으러가고
    또 다른거사고 아무튼 짜증나더라구요

  • 7. ㅇㅇ
    '16.7.30 6:42 PM (121.168.xxx.41)

    정말 그렇네요..
    백화점 갈 일 별로 없는데
    최근에 두 번 갔다 왔어요
    두 번 다 주문해야 된다고..
    뭐지? 싶었는데 유쾌하지 못한 상황이네요

  • 8. 옛날만큼
    '16.7.30 7:03 PM (112.173.xxx.198)

    장사가 안되니 주문 받아 만드나봐요

  • 9. 뚜왕
    '16.7.30 9:40 PM (211.243.xxx.60)

    백화점은 그나마 주문하면 새옷오려나요? 전 무조건 새옷오는거 맞냐고 확인해요.
    아울렛은 주문하면 실컷 dp해두다가 이사람 저사람 입었던 옷 보내주고... 싸니까 당연히 감안해야한다는 듯한 판매자도 많아요.

  • 10. ....
    '16.7.30 9:44 PM (180.70.xxx.65)

    주문해서 1,2주 있다 받을려면 뭐하러 쇼핑 나와서 사냐고 하고 나와요. 담부턴 그러세요. 제품번호 적어와서 집에 가서 검색해서 인터넷으로 주문하세요. 그게 더 싸기도 해요.

  • 11.
    '16.7.31 10:32 AM (116.125.xxx.180)

    맞아요 화장품도 저러더라구요
    에스티로더 유명한그 파운데이션도 가장 흔한 색상 2개다 품절 그것도. 1~2시사이에..그게말이되는건지~
    제가 쓰는거면 백화점몰에서 저렴히 사는데
    선물할거니 받는사람한테 색이 안맞을수있어
    백화점간건데말이죠

  • 12. -;;
    '16.7.31 11:26 AM (220.122.xxx.182)

    그게 시즌 지나가면 전부다 사이즈들이 없어요..주요사이즈들은 시즌초반에 신상나올때만 구할수 있어서. 맘에 들면 그냥 삽니다. 하물며 이번주 보고 담주 가면 사이즈 없다고 주문해야 한다고 소리듣는게 부지기수라..
    사람보는 눈은 거의 비슷하니 인기있는것은 그런거 같아요....그래도 구할수 있음 다행이고 아님 그것도 못 구하겠더라구요.

  • 13. ..
    '16.7.31 3:48 PM (223.62.xxx.78)

    요즘 백화점 판매전략인가봐요?
    신상 나왔을때 정가로 후다닥 사게 하는거.

  • 14. 닉네임
    '16.7.31 4:16 PM (49.174.xxx.211)

    맞아요 김새게 주문하라고 ㅋ

  • 15. 차라리
    '16.7.31 5:01 PM (1.229.xxx.60)

    백화점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하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0477 오바마와 안철수의 연설을 비교해 놓은 게 있네요 ㅋ 4 ,,, 2017/04/07 679
670476 왕만두 직접 만드는 가게 찾기 힘든걸까요? 4 발효? 2017/04/07 1,060
670475 공유기증폭기 효과있나요 4 .. 2017/04/07 1,058
670474 안철수가 얼마나 잘났으면 41 똑똑 2017/04/07 1,889
670473 왜 돈은 빌려주면 받기 힘든걸까요? 13 나도 없어 2017/04/07 3,043
670472 문재인님 많은 미담을 읽고 19 어대문 2017/04/07 1,004
670471 ‘삼디프린터’ 발언 디스한 安에 직격탄 22 표절은 오마.. 2017/04/07 2,193
670470 ;文행사 학생동원 우석대, 국가돈도 330여만원 투입&a.. 14 문재인 뻔뻔.. 2017/04/07 941
670469 시간을 달리는소녀 원작자 망언 4 소녀상에 2017/04/07 1,631
670468 다른후보들도 문재인님의 처마급으로 털어보자구요... 6 정권교체 2017/04/07 516
670467 문재인 아들 문준용씨 지인들.Facebook 24 역시 2017/04/07 4,465
670466 근시 늦추는 아트로핀 점안액이라는 걸 처방 받았는데요 2 @@ 2017/04/07 2,126
670465 문재인 아들 문준용씨 친구분이 쓴 글 30 소망이 2017/04/07 3,438
670464 안철수 지지자들 너무 웃겨요 ㅋㅋㅋ 18 .. 2017/04/07 1,493
670463 저런 의혹 안철수에게는 전혀 타격안돼요 44 ㅋㅋ 2017/04/07 1,320
670462 김미경 교수 국정감사 속기록 17 나나누들맨 2017/04/07 938
670461 텃새일까요? 피해의식인걸까요? 3 alice 2017/04/07 1,334
670460 [2017 시민의 선택]“문재인 아들 이력서에 열흘 뒤 입상내역.. 32 이건 파도파.. 2017/04/07 1,640
670459 아르바이트 3일분... 2 휴... 2017/04/07 1,174
670458 가사도우미를 죽이려했어요 6 2017/04/07 17,187
670457 내일 뭐 큰거 터질지도 모르겠네요. 3 ㅇㅇ 2017/04/07 1,718
670456 제 주위 갑작스런 죽음이 많네요. 2 어떤 의미 2017/04/07 2,881
670455 칠레포도 드시나요? 8 ha 2017/04/07 2,404
670454 유시민이 안철수 박근혜 사면 논란에 대해 13 사면 2017/04/07 2,258
670453 야동 문재인 이 뭔가요? 12 ㄴㄴㄴㄴ 2017/04/07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