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싫은 친정... 신랑이 의식되는...
작성일 : 2016-07-29 22:54:43
2162198
엄마가 돈 실수를 했고
아빠가 수입 없고 지금 상황 의 한탄을 엄마에게 하고있어요..
엄만 견디다 못해 숙소가 있는 서빙 일자리로 옮기려해요
지금도 서빙 하세요 체인이라 다른지역엔 숙소가 있나봐요
돈실수 하기전부터 사이가 좋진 않아요
신랑이 말 안해도 아빠행동 엄마행동으로 다 알고있긴 한데
저도 친정이 가기 싫네요 신랑은 가자고합니다...
어떻게 마음을 고쳐먹죠?? 갔다오면 며칠은 힘듭니다..
엄마아빠 서로를 비아냥 거리는 그 모습 안보여주고싶습니다
물론 신랑 말안해도 다압니다...
제가 있는 지역으로 오라고 아빠 피해서 여기서 같이 살자 라고 말은 해야 할것 같은데 말이 안떨어집니다...
싫은데 말은 해야할것 같고....
어쩌면 좋습니까 .....
IP : 119.18.xxx.2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가지 마세요.
'16.7.29 10:58 PM
(218.50.xxx.151)
도리어 자존심만 상하고 망신스러운 부모의 모습 자꾸 보이면....
남편 분이 착하시지만...착하다고 해서 성인군자는 아니지요.
다 내 약점으로 되는거에요.
친정엔 그냥 혼자 가세요.그게 님이나 님 남편에게 다 좋아요.
2. ....
'16.7.29 11:00 PM
(119.18.xxx.219)
-
삭제된댓글
댓글 감사합니다....
큰집에도 사위가 있어
집이 뒤숭숭한데도 사위비교도 있어서...
하..
3. ...
'16.7.29 11:02 PM
(119.18.xxx.219)
내 약점.....댓글 감사해요
부모가 그립거나 가고싶지 않은데
그 마음 고쳐먹는 방법 이 있는가요ㅠㅠ
나쁜 년인거 같아서 그것도 괴롭네요
4. ........
'16.7.29 11:09 P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 같은 지역으로 오시라고 하지마세요
5. 내얘기같네
'16.7.29 11:19 PM
(116.122.xxx.2)
-
삭제된댓글
저도 내일 친정가요. 남편이랑 애들데리고.
서로 비아냥거리는 부모. 창피해요.
남편보면 미안하네요. 좋은 처부모한테 대우받을 수 있는 사람인데. 친정보다 차라리 적당히 무심한 시댁이 편합니다. 친정가면 그냥 빨리 오고싶어요. 히키코모리동생에 제가 기억하는 한 사이좋았던 적이 없는 부모. 지금도 무슨 사건만 생기면 서로 탓하고, 모든걸 돈으로 환산하려드는 부모. 남편보기 창피하고 자존심상합니다.
6. ..
'16.7.29 11:41 PM
(115.140.xxx.182)
님께서 가기 싫다는 의사 표현은 하셨어요?
남편분께서는 님이 면목 없어 말을 못 꺼낸다거나 그럴까봐 부추기는거 아닐까요.
7. 돈실수
'16.7.29 11:58 PM
(39.121.xxx.22)
항상 치는사람이 쳐요
엄마한테 절대 근처 오라심 안돼요
여지를 주지마세요
8. 싫은건
'16.7.30 8:30 AM
(175.223.xxx.47)
-
삭제된댓글
싫다고 하세요.
사이 안좋은 모습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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