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월호836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591
작성일 : 2016-07-29 20:46:20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23.62.xxx.5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7.29 8:50 PM (223.62.xxx.55)

    http://v.media.daum.net/v/20160729181058109
    이석태 위원장."지금이 골든타임, 특조위도 가라앉는다.

    (416연대 운위에 올라온 글입니다)
    특조위는 지금 가라앉고 있습니다. 풍전등화, 그야말로 바람앞에 촛불이다.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인 조사관들이 무급으로 얼마나 버틸까요? 한달 혹은 두달은 버틸지 모릅니다. 아마도 그 이후에는 우수수 떨어져 나갈지 모릅니다. 이미 5명이 떠나갔다고 합니다. 지금은 특조위를 지켜야 할때입니다. 물론 인양을 지켜보는 거도 중요하고 광화문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지금 시기 가장 중요한 일은 특조위를 지키는 일입니다. 인양을 했다해도 특조위가 없으면 누가 세월호를 조사할 것인가? 해수부가? 국정원이? 할 것인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풀뿌리 시민들이 이미 이번 주 월요일 부터 특조위 사무실앞에서 특조위 지키기를 하고 있고, 이석태 위원장님이 그제부터 광화문에서 단식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광화문과 특조위 사무실앞에서 많은 지지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2. 코나모르
    '16.7.29 8:50 PM (112.168.xxx.188)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가족이 기다립니다.
    어서 나오세요ㅠㅠ

  • 3. bluebell
    '16.7.29 8:50 PM (223.62.xxx.55)

    선수들기가 20:14분으로 종료가 되었습니다
    무사히 안착되었다고 합니다, 다행입니다!

  • 4. 기다립니다
    '16.7.29 8:55 PM (211.36.xxx.167)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5. ....
    '16.7.29 8:59 PM (61.77.xxx.212)

    네..잊지않고 있습니다.....기다리겠습니다.

  • 6. 저도...
    '16.7.29 9:02 PM (211.201.xxx.173)

    다윤이, 은화, 현철이, 영인이, 어린 혁규와 권재근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리고 혹시나
    배 안에 계실지 모를 또 다른 미수습자님들...

    부디 하루라도 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선수들기가 잘 되었다는 아까 소식을 듣고 정말 다행이다 했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가족들 생각에 눈물이 나네요.
    빨리 돌아오세요. 꼭 돌아오세요.

  • 7. ...
    '16.7.29 10:44 PM (218.236.xxx.162)

    특조위 응원합니다 이 더위에 단식하시는 이석태 위원장님 힘내세요!
    은화야 다윤아 현철아 영인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8.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7.29 11:55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특조위 응원합니다
    폭염에 단식하시는 위원장님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세월호 선수들기 성공해서 너무나도 다행입니다
    이제는 지체말고 빠른 걸음으로 인양작업이
    마무리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9. .......
    '16.7.30 1:33 AM (39.121.xxx.97)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10. bluebell
    '16.7.30 4:45 AM (210.178.xxx.104)

    세월호 관련 페북 글 읽다가 지금 이 시간이 되었네요. .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몸이 안따랐던 시간들. . 그냥 눈물만 흘렀어요. .용기, 실천력, 과감함. . .

    세월호 참사후 마냥 기다릴 수 밖에 없었던 가족분들 마음으로 꼭 안아드리며,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 품에 안기게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1473 자녀분 중 중고등학생 있으면 보심 좋을거같아요.. 22 seren 2016/07/29 3,987
581472 이모님이라고는 불러도 고모님이라곤 못들어본거같아요 9 대문글 보다.. 2016/07/29 1,804
581471 인천 상륙작전 중등 관람가인가요 6 인천 2016/07/29 967
581470 와... 박정희가 A급 전범에게 훈장 수여하고 있네요 3 전범에게훈장.. 2016/07/29 1,140
581469 사춘기 남학생들 사춘기가 오면 말수가 적어지나요? 5 아들 2016/07/29 1,335
581468 저는 웃겼던 사오정 대화 26 두딸맘 2016/07/29 7,158
581467 항공 마일리지 적립요 1 나마야 2016/07/29 1,043
581466 미드 추천 부탁드려요~~ 18 .. 2016/07/29 3,572
581465 약국에사 짜증나고 화날때 가라앉히는 약은 없나요 6 2016/07/29 5,042
581464 저희는 둘다 프리랜서인데요. 3 ... 2016/07/29 2,097
581463 수지 앞머리를 했는데 자꾸 도령처럼 5:5가 돼요 ㅠ 8 수지 2016/07/29 2,952
581462 예쁜데 자주 웃는 사람이 안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는 12 ..... 2016/07/29 6,536
581461 이런날씨에 2주간 실외보관 했던 김치 먹어도 될까요 ? 6 김치 2016/07/29 1,415
581460 집에서 일하는 프리랜서분들... 어떤 직업이신지요? 8 궁금 2016/07/29 3,936
581459 김영란법에 딴지 거는 찌라시 언론들, 그리고 멍청한 국회의원들 길벗1 2016/07/29 761
581458 노혜경 시인 - 메갈리안 인증하고 싶으나, 너무 젊은 처자들이 .. 20 가을 2016/07/29 3,322
581457 국민건강보험에 대해 아시는분 계세요? 1 제목없음 2016/07/29 1,201
581456 집안에 무거운가구 어떻게 옮기세요? 10 2016/07/29 2,044
581455 40대는 왜 여리한 인상이 안될까요?? 18 .. 2016/07/29 10,692
581454 막달인데 무서워요. 9 엉엉 2016/07/29 1,741
581453 식당은 주인이 직접 요리 안하거나 가게에 없으면 망하겠죠? 5 .. 2016/07/29 1,553
581452 숭침채 김치 드셔보신 분 계세요? 2 김치 2016/07/29 2,691
581451 [유럽]여름인데...좀 더웠으면 좋겠어요. 12 여름아님 2016/07/29 3,305
581450 매달 먹고 살만큼 돈이 들어오면 그래도 일 하시겠어요? 24 ,, 2016/07/29 5,868
581449 1.225.xxx.243..이분이 이글이 한번더 보고싶다내요 12 맥아더 2016/07/29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