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아주 귀가 찢어져라 매미가 우네요
정말 단체로 어찌나 우는지 귀가 멍멍할 지경이네요
비 올때 안울더니 해 뜨기 시작하니 단체로 또 시작이네요
원래 맴맴맴매에엠~ 이렇게 안울고
무슨 쓰으으으으으으~~~~~~~~~~하며 우네요
요 몇일 아주 귀가 찢어져라 매미가 우네요
정말 단체로 어찌나 우는지 귀가 멍멍할 지경이네요
비 올때 안울더니 해 뜨기 시작하니 단체로 또 시작이네요
원래 맴맴맴매에엠~ 이렇게 안울고
무슨 쓰으으으으으으~~~~~~~~~~하며 우네요
넵 애들이 짝찾아 우는건데 불쌍해서 봐주기로 했어요
네~
여기 서울 송파구인데 엄청 울어대네요~^^
그렇다더라구요
봐줘야지 워쩌요~
어린시절 처음으로 시골에 가서 보냈던 여름방학의 추억을 불러일으켜서 좋은데요? 전 도시도 아니고 딱히 시골도 아닌 양평에 사는데 매미울음소린 안들리고 뻐꾸기 울음소리가 자주 들려요. 매미는 어제 산책길에서 길바닥에서 기어가는걸 본 우리 강쥐들이 신기해서 모여들어 쳐다보고 톡 톡 건드리는걸 봤네요.
있던데..귀가 아플 정도고 더운밤 아이들도 더워서 잠못자
매미땜에 잠못자..짜증 내더라구요.
7층인데도 이런데 1층분들 어떨지;;;
우리동네도 그래요 유난히 많아요
요새 매미소리는 예전의 추억 불러일으키는 그 맴맴 소리가 아니에요
아주 쉬지 않고 화재 경보기마냥 찌르르르 하는 소리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여름에 매미소리 신경쓴적이 없는데
요새는 정말 장난 아니게 찌르르르하더군요
머리가 다 아플지경
ㅋ더워서가아니고 시끄러워서 에어컨 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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