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필리핀 두테르테, 남중국해 판결 논의제외, 중국과 협력강조

필리핀 조회수 : 901
작성일 : 2016-07-29 12:37:43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674850
필리핀 대통령 똑똑하네요. 실리외교로 가겠고..미국의 말에 호락호락 하지 않을듯..
누구와 참 비교되요. 
------------------------------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중국과의 관계 개선에 적극적이다. 필리핀과 중국 사이에는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이 있지만 이보다 경제 협력을 강조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취임 전부터 "(중국으로부터)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다"며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강조했다. 중국과의 협력을 위해서라면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 해결을 뒤로 미룰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안토니오 카르피오 필리핀 대법관도 "중국과의 협상은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고 말했다. 경제 협력과 영유권 분쟁을 따로 진행하겠다는 의미다. 
 
두테르테 대통령이 민감한 문제인 영유권을 뒤로 미루면서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꾀하는 것은 경제적 혜택이 크기 때문이다. 
 
두테르테는 "중국은 돈을 가졌다. 미국은 돈이 없다"며 "경제특별구역과 교통망 건설에 중국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IP : 1.243.xxx.2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주 선교사가
    '16.7.29 12:42 PM (117.111.xxx.242)

    교도소 죄수들에게 윤간 당해서 죽은 시체를 보고 아름다운 여인이라며 내가 먼저 강간했어야 했다고 말했던 대통령이군요, 이 사람 이슬람교라는 얘기 있어요. 버락 오바마 후세인도 기독교 신자인척 하는 무슬림이라는 얘기 많죠. 힐러리도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선거 자금 받고 지하드를 명령하고 72명의 처녀를 보상으로 준다는 이슬람교를 평화의 종교라고 쉴드 쳐주고, 고출산으로 무슬림 인구는 늘어가고, 지구 멸망이 답.

  • 2. 오타
    '16.7.29 12:42 PM (117.111.xxx.242)

    버락 오바마 후세인 ㅡ 버락 후세인 오바마

  • 3. 흠...
    '16.7.29 1:22 P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저도 최근 남중국해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켜 봤는데요
    필리피노도 역시 믿을 놈들이 못됩니다. 처음부터 중국이 양자회담을 통해서 평화적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는걸 제안했지만 필린핀은 이를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Hague 국제 법정으로까지 몰고갔습니다.
    Hague International court 라는게 도대채 뭔가요 ?...관련국가 아세안 나라는 하나도 없고 재판장이 일본사람입니다. 한마디로 웃기는 짬뽕들이죠. 미국 시다바리로 이번 사건을 기회로 뭔가 떡고물이라도 받을려고 수작을 부렸지만 중국이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중국은 전쟁을 불사하겠다는 각오로 대응했습니다.
    그런상황을 눈치채자 필리핀은 다시 간에서 섭섭이로 옮긴겁니다. 그러나 한번의 실수는 돌이킬수 없고
    버마를 포함해서 여러 관련국가들도 요번 사건을 통해서 필리피노는 역시 간신같은 존재라고 생각할겁니다.

    근데 결론은... 그래도 필리핀은 우리나라보다 현실파악을 했고 지혜롭다는 사실이죠.

  • 4. 필리핀 두테르테
    '16.7.29 1:32 PM (1.243.xxx.25)

    전임 대통령이 바로 코라손 아키노 여사의 아들..아키노 대통령이었죠.
    이사람이 친미대통령이었습니다.
    미국이 중국과 필리핀을 이간질 시킬려고 남중국해 분쟁을 벌린것은 아닐까 싶었죠.
    그것또한 제국의 설계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이번에 두테르테는 미국에 호락호락 할것 같지는 않고요.
    중립외교를 하면서 실리를 취하는것은 잘 한것 같아요

  • 5. 흠...
    '16.7.29 1:55 P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미국이 중국과 필리핀을 이간질 시킬려고 남중국해 분쟁을 벌린것은 아닐까 싶었죠.
    그것또한 제국의 설계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원글님 맞습니다.
    미국은 떠오른는 중국이 아세안 나라들과 분쟁이 일어나길 간절히 바라겠죠.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건 지난 반세기동안 남중국해는 평화로웠습니다.
    근데 미국 함대가 들어오면서 분위기가 험악해 졌다는건 우리보다 10여게 관련 아세안 국가들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번 아세안 중대 발표에 미국이 간절히 원하는 중국을 비난하는 발언이나 Hague 결과를 한마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간접적으론 미국에게 '수작 부리지말고 꺼져라' 라는 메세지를 보낸셈이죠.

    그러나 필리핀도 큰 실수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진심으로 영유권 문제 해결을 원한다면 중국과 다자 회담으로 갔어야 하는데 욕심?때문에 미국 이간질에 놀아난 셈이죠. 그들은 이게 안되면 저렇게 하지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주위국가들은 좋게 볼 수 없을거에요.

    그러나 우리나라는 필리핀보다 못한 미국에 시다바리일 뿐이죠.

  • 6. 흠..
    '16.7.29 2:01 P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미국이 중국과 필리핀을 이간질 시킬려고 남중국해 분쟁을 벌린것은 아닐까 싶었죠.
    그것또한 제국의 설계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원글님 맞습니다.
    미국은 우리와 북한 사이처럼 떠오른는 중국이 아세안 나라들과 분쟁이 일어나길 간절히 바라겠죠.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건 지난 반세기동안 남중국해는 평화로웠습니다.
    근데 미국 함대가 들어오면서 분위기가 험악해 졌다는건 우리보다 10여게 관련 아세안 국가들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번 아세안 중대 발표에 미국이 간절히 원하는 중국을 비난하는 발언이나 Hague 결과를 한마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간접적으론 미국에게 \'수작 부리지말고 꺼져라\' 라는 메세지를 보낸셈이죠.

    그러나 필리핀도 큰 실수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진심으로 영유권 문제 해결을 원한다면 중국과 양자 회담으로 갔어야 하는데 욕심?때문에 미국 이간질에 놀아난 셈이죠. 그들은 이게 안되면 저렇게 하지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주위국가들은 좋게 볼 수 없을거에요.

    그러나 우리나라는 필리핀보다 못한 미국에 영원한 시다바리일 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161 허리가 안좋은데요 실내자전거 구입 비추인가요? 6 ^^ 2016/08/17 2,542
587160 As가 잘못돼서 다시 as가면 차비 받을수있나요 5 숙이 2016/08/17 1,055
587159 감사합니다 도움많이 받았어요 12 ㅇㅇ 2016/08/17 2,667
587158 천국이 있을까요 7 ㅇㅇ 2016/08/17 1,398
587157 운동하시는 분들 운동전에 뭐드세요? 14 ㅇㅇ 2016/08/17 3,833
587156 가죽자켓 염색 해보신분 쏘쏘 2016/08/17 1,356
587155 30대중반분들 과자 좋아하세요? 12 ........ 2016/08/17 2,715
587154 친한 친구 어머니 문상 언제쯤 가시나요? 5 bs 2016/08/17 1,799
587153 무슨 디데이 기다리는것도 아니고 힘드네요 4 dlldld.. 2016/08/17 1,184
587152 보험을 제가 가입시켜드리려면 7 ㅇㅇ 2016/08/17 627
587151 같은 은행인데 도장이 다르다고 2천원 받네요 10 도장 2016/08/17 1,745
587150 전기요금 고지서 나왔네요. 24 전기요금 2016/08/17 7,309
587149 30대 중반이에요. 삼* 생명 리빙케어 가입하신분 많으세요? 5 보험 어려워.. 2016/08/17 1,058
587148 민경훈 목소리 6 차니맘 2016/08/17 3,112
587147 오나미 허경환 커플 관해 질문있어요 9 궁금증 2016/08/17 4,239
587146 공공 도서관에서 이해가 안되요 4 이러지마 2016/08/17 1,867
587145 여수여행 당일코스 추천해 주세요. 4 여행 2016/08/17 3,808
587144 유방 x ray 후 너무 아파요. 8 아파요 2016/08/17 1,760
587143 작명소 유명한 곳 추천 해주셔요 1 ㅊㅊ 2016/08/17 1,396
587142 못생긴 사람에게 예쁘다 칭찬 얼마나 하시나요? 20 .. 2016/08/17 6,173
587141 이혼후 아들셋 버리고 나간 엄마, 아버지 사망보험금 6억나오니 .. 5 뻔뻔 2016/08/17 5,009
587140 어제 재래시장에서 있었던 일; 9 다시는안감 2016/08/17 3,023
587139 요란했던 대북확성기 사업, 비리의혹 수사 본격화 1 세우실 2016/08/17 482
587138 안구건조와 비문증 심하신 분들 혹시 아시는 특효법 있으면 좀 알.. 8 ... 2016/08/17 3,314
587137 절운동 3개월만에 7 궁금신기 2016/08/17 6,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