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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사는 것 같지 않네요...

수면부족 조회수 : 1,951
작성일 : 2016-07-29 08:44:49
나름대로 애쓰며 살아요 

제가 처한 환경이 그런데 건강은 남만 못해서 더 그래요


불면증이 좀 있는데요...


여름이 오니 더 심해지네요. 집 앞에 공사장이 펼쳐져있어서


먼지 소음이 이루 말 할 수 없어서 문을 열지를 못하고


저녁 시간에 겨우 창문을 열면 하필 우리 거실창문 위에 설치한


위층 실외기의 소음과 열풍 때문에 괴로와요...


겨울엔 위층 티비 소리 때문에 힘들었는데 실외기마저...ㅠㅡㅠ


새벽이 되면 실외기에 늘어진 줄인지 뭔지 흔들리며 텅텅 소리가 나요


자꾸만 자다가 깨고 자다가 깨고


수면은 부족하고 낮엔 일이 많고


면역력이 떨어졌는지 피부병인지 얼굴이 뒤집어져 가렵고


입병 때문에 먹기도 힘들고...


마늘 주사니 맞아봐도 그 때 뿐이네요.


그냥 무엇보다 깨지 않고 쭉 달게 자보고 싶어요.


하소연 죄송합니다......


임금님 귀 당나귀귀!!!!
IP : 14.52.xxx.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9 9:00 AM (125.128.xxx.114)

    어디 싼 호텔이라도 가서 좀 쉬다 오세요. 읽는 제가 다 힘드네요...

  • 2. 귀마개
    '16.7.29 9:26 AM (112.168.xxx.251)

    저는 잘때 소리를 많이 듣는 편이예요.그러다보니 자주깨고 더 예민해지고...
    전에도 귀마개 가끔 썼는데 자면서 빠져서 소용이 없었어요.2달전에 국산귀마개를
    좀 거금 ...2만오천원정도 들여 샀는데 이거 끼고는 잘자요.늦잠도 자네요.
    귀눌리면 약간 답답한 느낌도 있고 하지만 전 넘 맘에 들어서 분실대비해서 하나 더 샀어요.
    혹시 이런걸로 도움 받으심 좋아지실수도...

  • 3.
    '16.7.29 10:34 AM (175.118.xxx.94)

    이사가심안돼나요
    적극적으로 해결책을찾으세요
    저아는분은 이사하고나니 차소리 너무시끄럽다고
    다음달에바로또이사하더군요

  • 4. · ·
    '16.7.29 1:24 PM (61.255.xxx.154)

    윗님 말씀대로 귀마개 하시고
    클래식음악 잔잔하게 틀어놓고 주무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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