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때 박수치거나 옆사람 때리는거
1. ..
'16.7.28 12:28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교양이 없는 게 문제가 아니라
오백프로 진상이에요.
이건 예외가 없음.2. 어무나
'16.7.28 12:29 PM (113.199.xxx.88) - 삭제된댓글내가 진상이었네
때리지는 않아도 박수는 치는데 ㅜㅜ3. ..
'16.7.28 12:29 PM (123.213.xxx.138) - 삭제된댓글제가제일싫어하는 스타일
다좋은데 툭툭치며말하는 ㅠㅠ
모임가면 절대 옆에안앉어요
앞에앉아요
말해도 몰라요
또그래요
손버릇이더라구요4. 원글
'16.7.28 12:31 PM (116.127.xxx.52)티비보면 연예인들 거의 그러던데..
또 싫은건 당황하면 손으로 부채질하는것도...5. ...
'16.7.28 12:32 PM (14.33.xxx.242)교양은 모르겟고 진짜 너무 싫어요 손등으로 툭툭치며 말하는거 정말 너무너무싫어요 ㅠ
6. ..
'16.7.28 12:33 PM (14.1.xxx.245) - 삭제된댓글그런 액션(?)취하면 사람 달리보여요.
그 다음부터는 적당히 간격을 둬요.7. ...
'16.7.28 12:36 PM (222.64.xxx.20)툭툭 치면서 말하고 때리면서 웃고..
이런 사람들 진짜 혐오스러워요.8. ㅡㅡ
'16.7.28 12:37 PM (124.61.xxx.210)박수치는게 뭐 어때서요? 그렇게 웃는건 그 사람 자유고요.장례식장에서 등 장소만 가리면 되는거지. 밀고하는건 잘못이지만요.
전 님 같이 고상한 척, 예의와 관련없는 것에
남 뜯는 사람이 더 재수없더라구요.9. 박진영이
'16.7.28 12:42 PM (223.62.xxx.75) - 삭제된댓글계속 박수 치면서 웃던데 너무 오버한다는 느낌
10. 원글
'16.7.28 12:54 PM (116.127.xxx.52)밥먹을때 입벌리고 말하는것도 그럼 나 만 괜찮으면 괜찮은건지
11. rldjr
'16.7.28 12:59 PM (59.14.xxx.133) - 삭제된댓글연예인 윤**
저렇게하니 리액션효과 대단하다 생각했는데,,그 이후 파급효과 대단하더만요.
또 생각나는게 짝이란 프로에서 항해걸이 전직이엇던 그분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너나할것 없이 유행이었던 적이 있었죠. 말투12. 원글이상
'16.7.28 1:02 PM (223.62.xxx.68)밥먹을때 입 벌리는거랑 박수치는걸 왜 비교해요?
젓가락질 못하는 것도 예의없는거죠 님은?13. ...
'16.7.28 1:04 PM (14.33.xxx.242)맘에드는건있으세요?
14. 흠
'16.7.28 1:20 PM (118.219.xxx.122)박장대소 할일이 없을 정도로 팍팍한 성격인듯.
15. 쯔쯔
'16.7.28 1:27 PM (218.147.xxx.176)저렇게까칠한데박장대소할일이있겠어요?박장대소할수있고.박수쳐도되는거아닌가요?정말장례식장만아니라면박장대소하는것도 눈치봐야하고손뼉도치는것도눈치봐야하나요?때리면서웃는건좋게얘기하시면될일아닌가요?뒤에서욕하는님이더그래요.
16. ㅋㅋㅋ
'16.7.28 1:28 PM (125.180.xxx.201)웃을 때 박수치는 사람과 커피숍 가면 내가 왜 주변에 눈치를 보게되는지...
저도 그런 액션 싫어요.17. 콕콕
'16.7.28 1:28 PM (59.31.xxx.242)제 여동생이 그래요
얘기할때마다 옆사람을 콕콕 찌르면서
얘길해요ㅜㅜ
울애들도 이모한테 짜증내요
찌르지 말라고
버릇인거 같은데 못고치더라구요18. 저두 싫던데요
'16.7.28 1:30 PM (59.17.xxx.176) - 삭제된댓글그런 사람들은 목소리도 아주 아주 커서 웃음소리에 귀가 찢어질거 같아요 그리고 남 툭툭치면서 웃는 사람들 수준 낮아보이구요
19. 맞아요
'16.7.28 1:34 PM (175.209.xxx.182)프렌즈에서 조이 여친이 자꾸 그러다가 레이첼한테 한 대 얻어맞지 않았나요? 사이다였어요.
전 젤 싫은 사람이 팔로 치고 발로 차는 사람들.
폭력성향이 내재된 거라 하더군요.20. 맞아요
'16.7.28 1:37 PM (175.209.xxx.182)그리고 말할 때 탁자 치면서 말하는 사람이요. 그냥 톡톡 치는 정도도 아니고 손바닥으로 탁탁 쳐가면서 말하니까 너무 공격적이고 적대적으로 보이더군요. 가벼운 얘기할 때도 그러더란.
저런 류가 다른 짓 하는 걸 봐도 다 진상이에요.
술주정도 어찌나 심한지.21. ...
'16.7.28 1:58 PM (125.186.xxx.13) - 삭제된댓글옆사람 꼬집으며 웃는 이상한 여자도 있어요
박수치는 것쯤이야 봐줄수 있지않나요22. ㅡㅡ
'16.7.28 2:01 PM (223.62.xxx.141) - 삭제된댓글아니 혼자서 박수치고 깔깔은 이해되지만
옆사람 치고
사람이 샌드백 이예요?
고상떠나 기본은 합시다. 이런 애들 재수없음을 넘어
같이웃다 아파서 기분 딱 나빠짐.
왕짜증23. ㅡㅡ
'16.7.28 2:02 PM (223.62.xxx.141)아니 혼자서 박수치고 깔깔은 이해되지만
옆사람 치고
사람이 샌드백 이예요?
고상떠나 기본은 합시다. 이런 애들 재수없음을 넘어
같이웃다 아파서 기분 딱 나빠짐. 하지마 해도
그래요.왕짜증24. ㅡㅡ
'16.7.28 2:04 PM (223.62.xxx.141)아 맞다
옆사람 치는 여자애들은 희안하게 남자가 한쪽있음
남자쪽으로만 친다는, 그게 스킨쉽이라 착각 ㅋㅋ25. 때리면서
'16.7.28 2:24 PM (115.41.xxx.77)웃는사람들
성품도 별로예요.26. 닉네임안됨
'16.7.28 3:29 PM (119.69.xxx.60)가족들 제하고 누가 내몸에 손대는 것이 싫어 절대 남의 몸에 손대지 않아요.
학창시절에 팔짱끼고 다니는 것도 싫어했어요.
하지만 박장대소 할만한 일에는 합니다.
물론 아무데서나 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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