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직원 업무변경시 - 의견 좀 부탁드려요
1. 조금씩
'16.7.28 12:12 PM (121.133.xxx.84)조금씩 업무지시하면서 일을 시켜보세요
못하거나 안하거나 불만이 있으면 그때 말해서 그만둬도 될거구요
제가 일하는 입장이면
아무 일 없이 팽팽 노는 것보다는
업무를 하는게 마음 편하고 보람있을 것같긴해요
몸 쓰는 일도 아니고 어려운 일도 아니면
기꺼이 하지 않을까 싶네요
괜히 무겁게 말 꺼내서 선택해라, 이렇게 하기보다는
조금씩 업무를 주는게 좋을 듯합니다.2. ..
'16.7.28 12:15 PM (211.46.xxx.42)처음에 채용할때 업무내용 알리지 않았나요? 알바생이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을 하라면 모를까 알고 들어온 거면 문제가 안될 것 같은데요.
여차해서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제대로 된 업무를 시작해야 한다. 사실 그동안 직무관련한 것들을 미리 숙지하게 했으면 좋았을텐데요3. ㅁㅁ
'16.7.28 12:19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일이없고 최저임금이었으면
의견물어보는거죠
이러이러 하겠느냐
그에맞게 임금도 조정해준다4. 비슷한 상황
'16.7.28 12:33 PM (116.37.xxx.133) - 삭제된댓글현재 알바 중이고요, 빡센 업무를 추가로 받은지 몇 달 됐어요.
원래 업무할 땐 널널한 시간이 몇 시간 있었는데
20만원 급여인상과 함께 그 시간도 빡세졌어요.
업무변경을 앞두고 일단 팀장님이 급여인상 암시와 함께
제 의향을 물어보셨고 저는 오케이했어요.
노 한다고 해고되는 상황은 아니었고요.
그러나 이렇게 빡센 일인줄 알았으면
저는 돈 덜 받더라도 널널한 편을 택했을 거예요.
그러니 일단 알바한테 일을 하겠냐고 먼저 물어보시는 게 어떨까 하네요. 그동안의 상황에 너무 익숙해져있을 수가 있어서요.5. ㅇㅇ
'16.7.28 12:59 PM (223.62.xxx.39)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을듯.
어쨌거나 알바를 선택한 이유중 하나는 그일이니까 일거예요6. 보리보리11
'16.7.28 1:34 PM (14.49.xxx.211)아무것도 안하는게 더 힘들지 않나요. 뭐라도 할게 있으면 좋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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