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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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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애 홍리나

.... 조회수 : 8,036
작성일 : 2016-07-28 10:06:58
저 예전에 조선왕조500년 시리즈 참 좋아했거든요
그 중에서도 인현왕후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박순애씨를 엄청 좋아했어요.
단아하면서도 우수에 찬 눈빛과 표정이 참 아름다웠던것 같아요.
당시 장옥정으로 나온 전인화보다 저는 박순애를 더 좋아했어요.
대구로 시집가고 나서는 연기생활 접었죠 아마?

그리고 제가 김병욱피디 팬이거든요.
그중에서도 순풍산부인과가 제일 기억에 남는데
거기서 홍리나 되게 예쁘고 귀엽게 나왔지요.
의사인데 허당끼있고 허술해서 별명도 어설픈리나씨ㅋ
참 사랑스러운 캐릭터였어요.
재미교포와 결혼하고 역시 연기생활 접었죠...

요즘 두 분 어떻게 사나 궁금하네요.
계속 연기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냥 갑자기 생각이 났어요 ㅋ 

IP : 121.150.xxx.12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8 10:10 AM (49.170.xxx.149) - 삭제된댓글

    박순애씨는 진짜진짜루 알짜배기 부자한테 시집갔다고 벼농사님이 까발렸죠.

  • 2. 관상
    '16.7.28 10:16 AM (211.46.xxx.42)

    박순애씨 관상이 그렇게 좋대요. 복스럽게 생겨 대개 맏며느리감이라 하는 얼굴이 재물복이 많다더군요.

  • 3. ..
    '16.7.28 10:20 AM (210.217.xxx.81)

    진짜 이쁘시죠 뭔가 자연스럽고 꿀떨어지는 느낌 ㅎㅎ

  • 4. ....
    '16.7.28 10:22 AM (121.150.xxx.124) - 삭제된댓글

    관상님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얼굴이 뭔가 후덕한(?) 느낌 ㅋ

  • 5. 흠...
    '16.7.28 10:22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홍리나는 몸매도 완전 글래머래요.
    그런에 소문 안 좋은 재미교포와 엮어서 지금 잘 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 6. ....
    '16.7.28 10:22 AM (121.150.xxx.124)

    관상님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얼굴이 뭔가 후덕한(긍정적의미ㅋ) 느낌이에요.

  • 7. ....
    '16.7.28 10:24 AM (121.150.xxx.124)

    헐 24.246님 그런 말들이 있었어요??? 전 금시초문;;;
    저런...

  • 8. ...
    '16.7.28 10:25 AM (220.122.xxx.150)

    남편이 대구에서 사업가...부자래요.
    채시라남편 김태욱이 정말 부자집아들~대구 세진교통(대구에서 젤 큰 버스회사)아들. 몇년전에 몸이 아파서 은퇴했다고 하던데. 재산 이주 많을겁니다.

  • 9. ...
    '16.7.28 10:25 AM (124.58.xxx.122)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듯. 박순애씨는 왠지 마음씨도 고울거 같아요. ㅎㅎ 홍리나씨는 무슨 사극같은데에서 며느리역할로 나온적있는데 (독한 시어미니한테 엄청난 시집살이하고 뭐 그런 드라마) 너무너무 예뻤던거 같아요. 미국사는 교포 사업가 한테 시집간걸로 알고 있는데.. 당시 그 사업가가 너무 아저씨같고 좀 촌스럽게 생겨서 홍리나씨가 아까워서 죽는줄 알았어요..

  • 10. 박순애
    '16.7.28 10:33 AM (211.54.xxx.119)

    직접 코앞에서 본적있어요
    전성기때요
    정말 피부가 예술이더라구요
    그렇게 피부 좋은사람 첨봤어요
    정말 얼굴도 곱고 선녀같더라구요
    온화하면서.

  • 11. ....
    '16.7.28 10:34 AM (121.150.xxx.124)

    220.122님 박순애 남편 이한용씨 대구 풍국주정 대표이사에요.
    http://www.bluekoreadot.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95

  • 12. 서프라이즈
    '16.7.28 10:37 AM (182.221.xxx.208)

    믿거나말거나
    인생의 전성기때
    홍리나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좋아했어요
    진짜 어찌 살고 있는지

  • 13. ...
    '16.7.28 10:38 AM (220.122.xxx.150)

    네~알아요. 댓글에 썼듯 채시라남편 김태욱이 대구세진교통 아들이라고요~~

  • 14. ...
    '16.7.28 10:42 AM (39.121.xxx.103)

    홍리나씨 순풍산부인과에 안나왔었는데요...

  • 15. ....
    '16.7.28 10:47 AM (121.150.xxx.124) - 삭제된댓글

    39.121님 ㅋㅋㅋ 똑바로 살아라랑 헷갈렸어요 ㅋㅋㅋㅋ

  • 16. ....
    '16.7.28 10:47 AM (121.150.xxx.124)

    39.121님 ㅋㅋㅋ 똑바로 살아라인데 헷갈렸어요 ㅋㅋㅋㅋ

  • 17. 삼산댁
    '16.7.28 10:54 AM (59.11.xxx.51)

    박순애너무 좋아했는데~~~인자해보이고ㅎㅎ

  • 18. 아~~
    '16.7.28 10:57 AM (175.115.xxx.19) - 삭제된댓글

    저도 기억나요...인현왕후 박순애씨 정말 이쁘고 말씨도 고왔었네요...

  • 19. 동네엄마가 엃마전
    '16.7.28 11:17 AM (1.246.xxx.122)

    박순애' 간증' 많이 한다고 칭찬하던데요.
    그러니까 옆에 있던 엄마는' 아그렇게 돈버는구나 연예인들 간증하는거 수입이 대단하대'
    그후로는 딴얘기들..

  • 20. ..
    '16.7.28 11:25 AM (121.65.xxx.69) - 삭제된댓글

    와..간증하고 돈 받는거에요? 몰랐던 사실이네요..

  • 21. ....
    '16.7.28 11:34 AM (110.70.xxx.223)

    박순애씨는 남편은 어떻게 만난걸까요?
    궁금하네요.
    그 당시 내 눈엔 가장 아름다운 미인이었는데
    어찌 그런 여자를 배필로 맞이하게 됐는지
    그 인연이 궁금..

  • 22. 맞아요
    '16.7.28 11:40 AM (59.31.xxx.242)

    미망이라는 드라마요
    채시라가 홍리나 딸로 나오고
    김수미가 시엄니로 나오잖아요
    애낳은지 얼마 안되는 홍리나를
    김수미가 무거운 장식장 같은거
    들게 해서 밑이 빠지잖아요~
    결국 밤이면 나가서 동네 남자들과
    원나잇하고 돌아다니고~
    저도 기억이 나네요^^

  • 23. ...
    '16.7.28 12:01 PM (203.170.xxx.139) - 삭제된댓글

    아주 오래전에 하희라 채시라 홍리나씨를 볼 일이 있었는데 인지도는 앞에 두사람이 넘사벽이었지만 홍리나씨가 정말 너무 예뻤어요. 제일 예쁜데 왜 별로 인기가 없지 했었네요. 근황이 궁금하네요.

  • 24. 채시라
    '16.7.28 12:32 PM (223.62.xxx.75) - 삭제된댓글

    남편집 잘아는 사람은 그 집 부자 아니라던데 뭐가 맞는말인지..

  • 25. ....
    '16.7.28 12:42 PM (210.100.xxx.121)

    박순애남편 사업 잘나가서 주식만도 수백억대라던데
    애도 3명이고

  • 26. ....
    '16.7.28 12:43 PM (210.100.xxx.121)

    홍리나는 한국 들어와서 아이들이 외국인학교 다닌다는 글 82에서 봤어요
    딸만 둘이라고

  • 27. 지나가다
    '16.7.28 1:08 PM (59.17.xxx.176) - 삭제된댓글

    홍리나 딸 하나구요
    지금 온가족 다 미국에 있어요

  • 28.
    '16.7.28 2:20 PM (117.123.xxx.19)

    박순애 사업가하고 결혼했는데
    사업내용이 남달라요
    주정 사업은 국가에서 관리한대요
    아무나 할수있는것도 아니랍니다...

  • 29. 저희
    '16.7.28 4:30 PM (121.168.xxx.25)

    언니는 아직도 인현왕후는 박순애씨가 제일 잘 어울렸다는 소리를 입에 달고 살아요.누가 인현왕후로 나와도 다 별로래요.ㅎ 이미지가 너무 참하고 고운 연기자였는데... 조용하게 잘 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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