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평준화 지역 이사

... 조회수 : 952
작성일 : 2016-07-28 07:57:03
이사가려는 곳이 비평준화인데요
많이 힘든가요?
아이는 초5 이구요
직장과 돈에 맞춰 가려는데 물론 신학기에요
이웃엄마들은 뭐하러 역으로 가냐고 그런데 가면 애가 힘들다고하네요
우리아인 열심히 노는 보통의 남아예요
머리는 나쁘진않아 알아듣는게 빠른편인데(제가 학원다닌적있어서 알아요) 노력전혀 안하고 시험전날 바짝하면 잘보고 안하면 보통점수정도 나와요
친한 엄마들이 남아는 고등가서 갑자기 하기도한다고 비평준 가지말라는데 일리있는 말인가요?
악플 참아주시구요..^^
돈이없어서 딱 그곳이 알맞는데 직장 이전도 고려했구요
이게 좀 걸리네요
IP : 1.229.xxx.6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난가끔
    '16.7.28 8:01 AM (49.164.xxx.133)

    비평준화 살아요 특목고 갈 정도 아니면 괜찮아요 애둘 중3 중1인데 ..고교가 하향 평준화 되어 가고 있어서 ..
    근데 사실 중간 기말 신경 많이 쓰이긴해요 점수 챙기게 되요 근데 이건 다른지역 중학교도 이정도는 다 똑같을것 같아요

  • 2. ...
    '16.7.28 8:04 AM (1.229.xxx.62) - 삭제된댓글

    특목고 그런데는 생각도 안하구요
    다만 중학교때까지도 저리 안하면 어쩌나 생각도 들어서요 고등가서 정신차려도 안좋은학교 가게되면 이미 늦은거쟎아 생각도 들고요
    글타고 지금 사는데도 학군은 안좋긴 매한가지죠

  • 3. 난가끔
    '16.7.28 8:12 AM (49.164.xxx.133)

    대학이 수시전형 비율이 높아져서 낮은 고등학교 많이 가는 추세예요 높은 고등 두곳이 미달 사태예요~~

  • 4. ..
    '16.7.28 8:37 A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저희동네도 높은 두학교가 입학성적이 떨어지는 중이고 중상위권 학교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어요.
    윗분들은 별문제 없다하지만 중상위권학교들도 중학교때 중간이상또는 그이상 해야가요
    그런데 남자애들 중학교때 성적 망해서 하위권 고교 가면 답이없어요.
    경찰차 자주 오고간단 소리도 나오고 학교 전체에 담배냄새 난다는 소리도 나요고
    공부는 당연히 전혀 안해서 분위기 휩쓸려요.애들 자존감 바닥이구요.
    하향평준화돼서 괜찮다는 소리는 그래도 중간이상은 하는 아이들 얘기고
    내아이 성향이 어떤지 잘살펴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8402 한국어 문제 하나 좀 4 . 2016/08/21 645
588401 도대체 훈육도 안되는 아이는 어쩌나요? 20 사과 2016/08/21 5,321
588400 썸남의 여자친구 9 왜이러지ㅠ 2016/08/21 3,759
588399 어제 KbS1 방영한 '배움은놀이다' 를 보고싶은데... 1 ㄴㄴ 2016/08/21 968
588398 낳을 때 힘들었던 자식이 키울 때도 속 좀 썩이나요? 4 자식 2016/08/21 1,497
588397 맘이떠난남편 그런데 이혼이 두려워요 13 행복하고싶다.. 2016/08/21 9,177
588396 추미애를 지지하는 세력은 누굴까? 15 더민주당대표.. 2016/08/21 1,654
588395 가족끼리는 외모가 뛰어나도 평범하다고 생각하나요? 22 ... 2016/08/21 5,415
588394 같이잇으면 재밋는 여자 5 ㅁㅁ 2016/08/21 2,827
588393 다 큰 자식이 애아버지의 나쁜 성격을 쏙 빼닮아 엄마를 질리게 .. 17 Oo 2016/08/21 3,974
588392 리모아 캐리어 면세점에서 사려니.. 10 ㅎㄷ 2016/08/21 17,930
588391 적당한 신체 사이즈를 가진 분들.. 복 받으신 분들이예요~ 22 2016/08/21 5,834
588390 이사가려는데요 어떤게 좋은건지 조언부탁드립니다 3 ... 2016/08/21 1,014
588389 무한도전에 파란티 입으신분 7 애국지사 2016/08/21 3,281
588388 리듬체조 경기 보시는 분들 없으세요? 113 2016/08/21 14,555
588387 에어컨 켜고 한방에 다자니 4 날씨탓 2016/08/21 4,277
588386 삼십대중후반까지 모쏠이면 10 .. 2016/08/21 5,118
588385 뿌리염색 속머리까지 해주는건가요? 1 ... 2016/08/21 10,791
588384 새벽에 안마기 소리 들리는데 제가 예민한가요 6 층간소음 2016/08/21 3,127
588383 무더위에 4대강 공사도 한몫 했을 것 같아요. 11 흐르지않는강.. 2016/08/21 2,413
588382 영양제 구입하려고하는데 믿을만한 사이트좀~ 1 ㅇㅇ 2016/08/21 10,150
588381 제3후보지를 던져서 분열을 노리고 단결을 때면 그다음에 3 moony2.. 2016/08/21 713
588380 매년마다 미세먼지에 열대야 시달리면서 살아야할까요? 7 헬 서울 2016/08/21 1,699
588379 예전 영화.."세븐데이즈"...정말 재미있네요.. 4 영화 2016/08/21 2,006
588378 M사 골프 해설 김성주씨네요 22 해설 2016/08/21 7,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