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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도덕성이라던가, 어질다는 품성은

.. 조회수 : 759
작성일 : 2016-07-27 23:36:02

제목에서 언급한 것들은 점점 중요시되지 않고
있는것 같단 생각을 해요. 특히 흙수저 계층에서는
목소리가 크고, 인간관계 두루 원만한...
사람들을 기세게 휘어잡으며 약육강식을 몸으로
실천하는 사람들이 유독 선두에 서는거 같아요.

제가 속한 환경이 서민층이고 굳이 나누자면
아랫쪽에 위치해서 더 그런걸까요.
생존을 위해 당장에 먹고살고, 경쟁하고, 남의 위에 서는 것이
중요하고 뒷담화, 이간질, 배신 등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
도덕성이 높다거나 품성이 어질다는 건 호구로 취급되거나
웃음거리 밖에 안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IP : 175.223.xxx.7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7.28 3:40 AM (119.66.xxx.156)

    원글님 말씀이 맞아요.
    근데 주변에 사람이 남는건 어질고 도덕성 좋은 사람일걸요.
    인간미가 의외로 중요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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