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메디 영화 좋아하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세요??

푸하하 조회수 : 786
작성일 : 2016-07-27 22:02:43
전 영화를 봐도 코메디영화가 좋구
인터넷 유머란도 열심히보구
라디오스타나 무한도전 같은 예능이 너무 좋아요
열심히 일하고 꼭 저런걸 봐줘야 힐링이 되는 느낌?
액션 영화도 좋아하긴 하지만 뭔가 하나 더 얹어놓는 느낌이네요
진짜 마음속 깊이 좋아하는건 코메디인거 같아요
진짜 빵빵 터지는 비급 유머도 좋고 피식 웃게 하는 잔잔한 유머도요
그래서 헐리웃스탈 로코가 젤 좋네요.. 걔들은 뭘해도 유머니까

저말고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런줄알았는데 아닌가봐요

그래도 저같은 분들 있으실꺼 같아서..
전 좀 진지하면서도 남의말 잘 들어주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편에 속하는
사람이지만,, 정작 저는 웃기는 친구가 젤 좋다는거...

아! 인생코메디 하나씩만 추천해주세요
전 산드라블록 나오는 프로포즈요..ㅋㅋ

IP : 116.33.xxx.1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너럴
    '16.7.27 10:04 PM (1.228.xxx.136)

    황금광 시대
    뜨거운 것이 좋아
    미스터 빈

  • 2. ...
    '16.7.27 10:06 PM (61.81.xxx.22)

    로코는 아니고 잔혹 코믹인데
    프랑스 영화 형사에겐 디저트가 없다
    이거 재미있어요

    그리고 생각 없이 웃는
    화이트 칙스

  • 3. ...
    '16.7.27 10:15 PM (121.131.xxx.128)

    형사에겐 디저트가 없다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영화광 시절 봤었는데 only you~!에서 데굴데굴 구르며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그게 벌써 20년 전이라니 ㅠㅠ

  • 4. ㅎㅎ
    '16.7.27 10:17 PM (116.33.xxx.189)

    미스터빈이랑 화이트칙스 빼고는 다 안봤네요.. 화이트칙스 웃기죠.ㅋㅋ 어이없는 웃김ㅋㅋ

  • 5. 저요저요저요
    '16.7.27 10:25 PM (160.13.xxx.220) - 삭제된댓글

    전 웃기는 친구가 제일 좋구요 저도 웃겨요 ㅋ
    재미, 웃음, 개그, 농담, 위트, 콩트, 에피소드 없는 삶은 상상조차 못해요 무조건 재미있어야 사는 맛이 나요 아니면 죽을 맛

    진지한 삶의 얘기 사회 얘기도 잘합니다..

    유머감각 없거나 안 통하는 사람들이랑 보내는 시간이 가장 지루하고 괴로워요

    인터넷 유머란 미친듯이 보고 웃고
    예능 보고 낄낄거려야 힐링돼요. 22222

    예능 좋아하는데 주로 토크쇼. 무한도전은 안 좋아해요
    몸으로 웃기는 건 싫고 무조건 말로 웃겨야 해요
    유희열과 유재석이 서로 디스하는 개그 넘 좋아해요 슈가맨

    예전엔 주변에 엄청난 고난도의 개그와 위트를 구사하는
    머리좋은 친구들이 많았는데 요샌 주변에 하나도 없어서
    우울하네요 유머코드 잘 통하는 친구 한명만 있어도 행복할거 같아요 ㅠ

    영화는 생각좀 해보고요 할리웃 스타일도 좋아요

  • 6.
    '16.7.27 11:00 PM (175.112.xxx.183) - 삭제된댓글

    총알탄사나이
    고등학교때 봤던것같은데 그냥 웃겨죽는줄..
    유치한가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1995 1년넘은 오리고기 먹어도 되나요? 4 .. 2016/07/31 1,947
581994 클래식 좋아하는 분들 9번 보세요 5 ^^ 2016/07/30 1,760
581993 미래라이프 어쩌구 관련해 이대 총장 탄핵서명 링크입니다 16 이대 2016/07/30 3,050
581992 그것이 알고싶다 진짜 참혹하네요 25 바람이분다 2016/07/30 23,577
581991 '만만' 이란 단어가 싫어요.. 4 ........ 2016/07/30 1,268
581990 두얼굴의 사나이 우리 둘째 아들 이야기 2 고ㅍㄴ 2016/07/30 1,517
581989 공부머리와 일머리 다 뛰어난 사람 보셨나요? 13 ... 2016/07/30 8,477
581988 아이패드 에어 일년겨우 넘기네요 5 ㅗㅗ 2016/07/30 2,256
581987 제부랑 형부랑 오랜만에 앉아서 이야기 했는데요. 2 ㄴㄴㄴ 2016/07/30 2,505
581986 눈 깊숙히 짧은 속눈썹이 박혀버렸어요 3 .. 2016/07/30 1,875
581985 진짜 시원한 집이 있나봐요. 20 .. 2016/07/30 11,839
581984 일본인이 조센징 찢어죽여야한다는 동영상 4 니뽄 2016/07/30 1,463
581983 오늘이 제 쌍둥이 애들의 첫생일이었습니다.. 8 오늘 하루 .. 2016/07/30 3,155
581982 헌재가 '김영란법' 선고하며 '세월호'를 언급한 까닭 1 bluebe.. 2016/07/30 1,021
581981 조국현 역맡은 배우.. 이미지가 헐리우드 한국배우 같지 않나요.. 3 굿와이프 2016/07/30 2,685
581980 아울렛 구두매장은 재고 없이 장사를 하나봐요? 4 ... 2016/07/30 1,742
581979 이 얼마만의 자유인가~~!! 6 자유 2016/07/30 1,370
581978 재취업 급여 좀 봐주세요~ 17 경단녀 2016/07/30 4,553
581977 끝에서 두번째 사랑~으이구 진짜 28 mimi 2016/07/30 8,407
581976 출산선물로 기저귀는 좀 그런건가요? 34 2016/07/30 3,599
581975 세탁기 고민 좀 도와 주세요 3 고민하다늙음.. 2016/07/30 1,342
581974 김밥가게에서 있었던 일... 제가 오버였을까요? 53 김밥천국 2016/07/30 20,793
581973 서울) 오늘 밤이 어제 밤보다 선선하지 않나요? 8 날씨 2016/07/30 2,160
581972 성동구쪽이 3 중간 2016/07/30 1,242
581971 남자 디자이너들은 왜 여자같은가요? 9 .... 2016/07/30 5,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