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뜻이좋은거같아서
기분좋아서요
ㅎㅎㅎ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뜻이좋은거같아서
기분좋아서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냥 아줌마란 소린데 뭐가 좋으세요....
세련되고 날씬하면서 여성성을 잃지않은 느낌?
어떤스탈이신지 궁금해요^^
요새도 미시족이란 말 쓰나요
그런 말 쓰시는 연배나 센스 가진 분의 말씀이면
칭찬이라도 그닥요 ㅠ
대화 분위기가 좋았다거나 한다면
아무튼 예쁘시단 칭찬은 맞겠지요. 초쳐서 지송 너무 간만에 보는 단어라
전 48세인데도 대학생 딸이 있다니까 깜짝 놀라던데요
아가씬줄 알았다고 ^^;
으업님 말이 맞아요
20년전 옛날처럼 결혼하면 다 아쥼마 할매 될때는
미시족이란 말로 칭찬하기도 했는데
요즘은 결혼해도 다들 아가씨 같으니
이 말 안 쓴지 오래예요
십몇년만에 들어보는듯 ㅋㅋㅋ
뭐랄까..X세대 같다는 느낌?
미시족이라는 느낌이 '정장스타일의 옷을 입은 직장다니는 아줌마' 라는 느낌입니다.
칭찬맞나요?
초쳐서 죄송
촌스러운지 오래..
헐~ 전 정장같은거 안입은지오래됐는데 결혼식가는날빼고
나시에청바지 즐겨입어요
미시족이란 단어에서 올드함이 풀풀~
좋은 뜻으로 말씀하신 거 맞는데 그분이 연세가 있으실 거 같아요. ^ ^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참오랜만에듣네요 미시족 ^^
121.130 연세라긴그런데보통30대후반에서 40대들이 그렇게말하더라고요
왠지 20년전 매스컴에 나오던
통통튀고 발랄하던 그 미시족 스타일 그대로셔서
그리 말했을 것 같아요...
미시족은 먼뜻인가요?아가씨같단소리?
미시족이 원래 직장생활하는 아줌마 아니었나요?
일단은 까고보자모드..........
40대에 미시족이라면...
무조건 좋은 뜻이죠.
미시족
틀림없는 중년 아줌마 얼굴인데
젊은 아가씨처럼 꾸미고 있는 여자
중년이나 중년에 가까운 나이인데
젊게 보이고 잘 꾸민
잘 놀것 같은 여자.
저는 가끔 남자들 한테 미시 소리 듣는데
기분 별로 좋지 않던데요.
이유는 그들이 그리 말하는 의도가
파악 되서랄까요.
이쁘고 세련되었단 의미죠
칭찬받아서 좋으시겠어요
미시족ㅎㅎㅎㅎㅎ
이게 아줌마긴 한데 푹퍼진게 아니라 꾸미고 다니는 아줌마 한테 쓰는말이죠?
사진 올려보면될껄가지고..
날씬하신가봐요
민소매에 청바지 입으신다니
부러워요ㅜㅜ
59.31님 진짜믿어주세요 살이안쪄 고민이에요
162.에45나가구요
8키로만 쪘음 좋겠는데 잘안되네요
전 진심 통통한 여자들보면 부러워요
오랜만에 듣는다 미시족
언제적 말인가요
요즘은 안 쓰는데
칭찬이죠
연식 인증하는지 모르지만
세련되고 아가씨 같다는 뜻 아닌가요?
아가씨는 아니고
푹퍼진 아줌마가 아니면 미시라고 하지 않나요?
옛날에는 아줌마와 아가씨 차이는 극과극이라
그냥 안퍼진아줌마
'아가씨 처럼 보이는'은. 아니고 ' 아줌마는 맞는데 아가씨 처럼 꾸미고데다니는' 그런데 남자들이 그런말 했다면 전 그렇게 기분 좋을 것 같진 않네요...
남자들이 그런말 했다면 전 그렇게 기분 좋을 것 같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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