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4세에 미시족같다는 소리면 칭찬인거죠?

ㅎㅎ 조회수 : 4,820
작성일 : 2016-07-27 19:49:32

ㅎㅎㅎ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뜻이좋은거같아서

기분좋아서요

IP : 182.230.xxx.8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7.27 7:51 PM (126.236.xxx.186) - 삭제된댓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냥 아줌마란 소린데 뭐가 좋으세요....

  • 2. ...
    '16.7.27 7:51 PM (211.36.xxx.42)

    세련되고 날씬하면서 여성성을 잃지않은 느낌?
    어떤스탈이신지 궁금해요^^

  • 3. 으업
    '16.7.27 7:53 PM (1.238.xxx.104) - 삭제된댓글

    요새도 미시족이란 말 쓰나요
    그런 말 쓰시는 연배나 센스 가진 분의 말씀이면
    칭찬이라도 그닥요 ㅠ
    대화 분위기가 좋았다거나 한다면
    아무튼 예쁘시단 칭찬은 맞겠지요. 초쳐서 지송 너무 간만에 보는 단어라

  • 4. ㅇㅇ
    '16.7.27 7:57 PM (211.237.xxx.105)

    전 48세인데도 대학생 딸이 있다니까 깜짝 놀라던데요
    아가씬줄 알았다고 ^^;

  • 5. ㅎㅎㅎ
    '16.7.27 7:57 PM (126.236.xxx.186)

    으업님 말이 맞아요
    20년전 옛날처럼 결혼하면 다 아쥼마 할매 될때는
    미시족이란 말로 칭찬하기도 했는데
    요즘은 결혼해도 다들 아가씨 같으니
    이 말 안 쓴지 오래예요
    십몇년만에 들어보는듯 ㅋㅋㅋ

  • 6. ㄱㄱㅑ
    '16.7.27 7:58 PM (223.62.xxx.228)

    뭐랄까..X세대 같다는 느낌?

  • 7. ...
    '16.7.27 7:58 PM (59.7.xxx.209)

    미시족이라는 느낌이 '정장스타일의 옷을 입은 직장다니는 아줌마' 라는 느낌입니다.
    칭찬맞나요?
    초쳐서 죄송

  • 8. 어감자체가
    '16.7.27 8:00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촌스러운지 오래..

  • 9.
    '16.7.27 8:01 PM (182.230.xxx.83)

    헐~ 전 정장같은거 안입은지오래됐는데 결혼식가는날빼고

    나시에청바지 즐겨입어요

  • 10. ^ ^
    '16.7.27 8:02 PM (121.130.xxx.134)

    미시족이란 단어에서 올드함이 풀풀~
    좋은 뜻으로 말씀하신 거 맞는데 그분이 연세가 있으실 거 같아요. ^ ^

  • 11. 남자들이
    '16.7.27 8:04 PM (182.230.xxx.83) - 삭제된댓글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 12.
    '16.7.27 8:04 PM (125.182.xxx.27)

    참오랜만에듣네요 미시족 ^^

  • 13. ㅎㅎ
    '16.7.27 8:06 PM (182.230.xxx.83)

    121.130 연세라긴그런데보통30대후반에서 40대들이 그렇게말하더라고요

  • 14. 어머나
    '16.7.27 8:07 PM (223.62.xxx.138) - 삭제된댓글

    왠지 20년전 매스컴에 나오던
    통통튀고 발랄하던 그 미시족 스타일 그대로셔서
    그리 말했을 것 같아요...

  • 15.
    '16.7.27 8:09 PM (211.36.xxx.13)

    미시족은 먼뜻인가요?아가씨같단소리?

  • 16. ...
    '16.7.27 8:10 PM (125.128.xxx.10)

    미시족이 원래 직장생활하는 아줌마 아니었나요?

  • 17. 댓글들...
    '16.7.27 8:16 PM (118.219.xxx.122)

    일단은 까고보자모드..........

  • 18. 당연히 칭찬 맞아요
    '16.7.27 8:16 PM (115.140.xxx.66)

    40대에 미시족이라면...

    무조건 좋은 뜻이죠.

  • 19. ...
    '16.7.27 8:16 PM (223.62.xxx.78) - 삭제된댓글

    미시족
    틀림없는 중년 아줌마 얼굴인데
    젊은 아가씨처럼 꾸미고 있는 여자

  • 20. ....
    '16.7.27 8:21 PM (121.134.xxx.52)

    중년이나 중년에 가까운 나이인데
    젊게 보이고 잘 꾸민
    잘 놀것 같은 여자.
    저는 가끔 남자들 한테 미시 소리 듣는데
    기분 별로 좋지 않던데요.
    이유는 그들이 그리 말하는 의도가
    파악 되서랄까요.

  • 21. ....
    '16.7.27 8:23 PM (125.178.xxx.207)

    이쁘고 세련되었단 의미죠

    칭찬받아서 좋으시겠어요

  • 22. ㅇㅇ
    '16.7.27 8:25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미시족ㅎㅎㅎㅎㅎ
    이게 아줌마긴 한데 푹퍼진게 아니라 꾸미고 다니는 아줌마 한테 쓰는말이죠?

  • 23. //
    '16.7.27 8:26 PM (119.69.xxx.102)

    사진 올려보면될껄가지고..

  • 24. 치킨 뜯는중
    '16.7.27 8:50 PM (59.31.xxx.242)

    날씬하신가봐요
    민소매에 청바지 입으신다니
    부러워요ㅜㅜ

  • 25. ㅜㅜ
    '16.7.27 8:58 PM (182.230.xxx.83) - 삭제된댓글

    59.31님 진짜믿어주세요 살이안쪄 고민이에요

    162.에45나가구요

    8키로만 쪘음 좋겠는데 잘안되네요

    전 진심 통통한 여자들보면 부러워요

  • 26. ...
    '16.7.27 9:25 PM (1.229.xxx.62)

    오랜만에 듣는다 미시족

  • 27. 미시족
    '16.7.27 9:37 PM (39.121.xxx.22)

    언제적 말인가요
    요즘은 안 쓰는데
    칭찬이죠

  • 28. ..
    '16.7.27 9:46 PM (121.140.xxx.79)

    연식 인증하는지 모르지만
    세련되고 아가씨 같다는 뜻 아닌가요?

  • 29. ...
    '16.7.27 9:51 PM (223.62.xxx.200)

    아가씨는 아니고
    푹퍼진 아줌마가 아니면 미시라고 하지 않나요?
    옛날에는 아줌마와 아가씨 차이는 극과극이라
    그냥 안퍼진아줌마

  • 30.
    '16.7.28 1:00 AM (223.62.xxx.68) - 삭제된댓글

    '아가씨 처럼 보이는'은. 아니고 ' 아줌마는 맞는데 아가씨 처럼 꾸미고데다니는' 그런데 남자들이 그런말 했다면 전 그렇게 기분 좋을 것 같진 않네요...

  • 31.
    '16.7.28 1:03 AM (223.62.xxx.68)

    남자들이 그런말 했다면 전 그렇게 기분 좋을 것 같진 않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1430 종가집 볶음김치처럼 김치볶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1 김치볶음 2016/07/29 2,868
581429 반짝이는거 끌리기 시작하는거 나이들어서일까요? 3 ... 2016/07/29 1,417
581428 첼시클린턴 아빠,엄마 둘다 안 닮았죠?? 14 .. 2016/07/29 5,283
581427 홈쇼핑 종가집 김치 맛있나요? 6 모모 2016/07/29 2,072
581426 임파선이 부은것 같아요ㅠㅠ 봐주세요ㅠ 2 2016/07/29 1,594
581425 진짜진짜 맛없는 김장김치ㅠ 8 어떻게 2016/07/29 2,556
581424 자녀분 중 중고등학생 있으면 보심 좋을거같아요.. 22 seren 2016/07/29 3,970
581423 이모님이라고는 불러도 고모님이라곤 못들어본거같아요 9 대문글 보다.. 2016/07/29 1,786
581422 인천 상륙작전 중등 관람가인가요 6 인천 2016/07/29 951
581421 와... 박정희가 A급 전범에게 훈장 수여하고 있네요 3 전범에게훈장.. 2016/07/29 1,119
581420 사춘기 남학생들 사춘기가 오면 말수가 적어지나요? 5 아들 2016/07/29 1,319
581419 저는 웃겼던 사오정 대화 26 두딸맘 2016/07/29 7,141
581418 항공 마일리지 적립요 1 나마야 2016/07/29 1,036
581417 미드 추천 부탁드려요~~ 18 .. 2016/07/29 3,555
581416 약국에사 짜증나고 화날때 가라앉히는 약은 없나요 6 2016/07/29 5,005
581415 저희는 둘다 프리랜서인데요. 3 ... 2016/07/29 2,084
581414 수지 앞머리를 했는데 자꾸 도령처럼 5:5가 돼요 ㅠ 8 수지 2016/07/29 2,935
581413 예쁜데 자주 웃는 사람이 안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는 12 ..... 2016/07/29 6,517
581412 이런날씨에 2주간 실외보관 했던 김치 먹어도 될까요 ? 6 김치 2016/07/29 1,396
581411 집에서 일하는 프리랜서분들... 어떤 직업이신지요? 8 궁금 2016/07/29 3,923
581410 김영란법에 딴지 거는 찌라시 언론들, 그리고 멍청한 국회의원들 길벗1 2016/07/29 752
581409 노혜경 시인 - 메갈리안 인증하고 싶으나, 너무 젊은 처자들이 .. 20 가을 2016/07/29 3,304
581408 국민건강보험에 대해 아시는분 계세요? 1 제목없음 2016/07/29 1,182
581407 집안에 무거운가구 어떻게 옮기세요? 10 2016/07/29 2,035
581406 40대는 왜 여리한 인상이 안될까요?? 18 .. 2016/07/29 10,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