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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댓글감사해요

아.. 조회수 : 5,713
작성일 : 2016-07-27 15:46:18
다 맞는 댓글이고 저도 동의하는 댓글들이에요
감사합니다
그냥 문득 화가나서 올렸어요
베스트올라갈까봐 내립니다
IP : 110.70.xxx.145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a
    '16.7.27 3:49 PM (175.223.xxx.137) - 삭제된댓글

    잊고 멋지게 사세요

  • 2. ...
    '16.7.27 3:49 PM (114.30.xxx.124)

    결혼식장 가서 만인들에게 상간녀라는 사실을 알릴수 있는거 아니면 복수 꿈꾸지 마세요.

  • 3. ..
    '16.7.27 3:50 PM (125.187.xxx.10)

    남편과 가정을 굳건하게 만드는것.

    덮기로 하셨음 확실하게 덮으세요.
    법륜스님 - 두번째 화살 찾아보세요.

  • 4. ....
    '16.7.27 3:50 PM (61.74.xxx.73)

    잊고 사는 건 도인이면 할 수 있는 거 같구요.

    돌려주세요. 그래야 그나마 시원해줘요.

    담담하게, 그렇지만 그 여자 주변 직장, 지인들이 알 수 있게 하세요.

  • 5. ...
    '16.7.27 3:50 PM (223.62.xxx.227)

    남편이나 잡으세요. 상간녀도 잡고 싶으면 잡고... 대신 상간녀 잡을땐 본인도 출혈 각오는 하셔야 합니다.

  • 6. 이글보니
    '16.7.27 3:51 PM (110.47.xxx.246)

    가엾은 최진실이 생각나네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억울해서 마음의병이 생길텐데
    얼른잊어버리고 잘사세요
    과거에서 벗어나서 잘사는게 이기는 거예요

  • 7. ...
    '16.7.27 3:51 PM (211.36.xxx.228)

    미혼인가요? 미혼이면 잘 지켜봤다가 예비신랑에게 알리세요. 분풀이 하셔야죠

  • 8. ㅇㅇ
    '16.7.27 3:51 PM (211.237.xxx.105)

    상간녀 주변에 알려지는것?이겠죠.
    원글님을 통해서가 아니고 누구 다른 사람의 입으로 저절로 알려지면 좋겠네요.
    방법을 한번 강구해보세요.

    근데.. 남편하고 그냥 살기로 했으면, 하루라도 빨리 잊고 정상생활로 돌아오는게 원글님에겐 가장 덜 손해나는거예요.
    힘드시겠지만요..

  • 9. 우선
    '16.7.27 3:54 PM (112.152.xxx.18)

    생각하셔야 할 중요한 사실은 배신한 건 남편입니다. 일단 남편부터 족쳐야죠. 애들도 아니고 우리야는 착한데 친구 잘못 만나 그런다는 부모들처럼 하지 마시고 남편한테 사과받고 용서하는 프로세스 가야해요. 상간녀는 암것도 아니예요.

  • 10. 으응
    '16.7.27 3:54 PM (182.224.xxx.118)

    상간녀잡을때 왜 본인 출혈각오죠?

  • 11. 에고
    '16.7.27 3:55 PM (175.223.xxx.13)

    남편이 제일 큰 가해자인건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지요..

  • 12. 남편
    '16.7.27 3:55 PM (223.62.xxx.238)

    남편은 어때요..?
    님이 알게 되서 헤어지게 된 건가요..?
    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만 큼 다 하세요
    그냥 덮고 넘어 가면 님 평생 한으로 남아
    님을 짓눌러요..
    덮고 살든 뚜껑을 열든 님 맘 가는 대로 하세요

  • 13. .....
    '16.7.27 3:59 PM (61.74.xxx.73)

    윗님 말에 동의해요.

    이상하게 한국 사람들은 참고, 덮고 이런게 미덕인 것 처럼 얘기하는데..

    그런게 참는다고 없어지지 않아요. 해소시켜야 살 수 있어요.

  • 14. 저같음
    '16.7.27 4:02 PM (211.203.xxx.83)

    가만안둡니다. 어떻게 잊고살아요.
    가서 머리끄댕이를잡던 적어도 분 풀릴만큼 망신줍니다.
    내가 죽을만큼 힘든데 교양이 밥먹여주나요..
    힘내세요..

  • 15. ..
    '16.7.27 4:06 PM (59.31.xxx.60) - 삭제된댓글

    잊는게 최선이다라는건 약자들이 사는 방편이죠.
    저라면 이혼 불사 분 풀릴때까지 복수하고
    내가 편해지면 그때 남편과 살든 말든 할거에요.
    남편과 근 반 죽여주고 내가 겪는 만큼 데미지를 주세요.

  • 16. 남편이나 잡아요
    '16.7.27 4:06 PM (223.62.xxx.206) - 삭제된댓글

    참고 덮는다고 잊혀지나요?
    절대 ㅎㅎ. 일단 젤 큰 가해자 남편에게 복수하고
    그다음 상간녀는 떠벌려 소문나게 그깟 상간녀
    명예따위는 그 년 결혼식장 가서 엎을 각오. 뭐 대신 벌금좀 내고..

    아 그런데 제일 우선 가해자 남편은?
    어찌 하셨나요? 복수했나요?보아하니 님 따라
    힘든삶이라 헛이네요

    남편도 복수못하며 상간녀 복수 꿈꾸면 말그대로
    님도 웃긴거예요

  • 17. 남편이나
    '16.7.27 4:07 PM (223.62.xxx.206)

    참고 덮는다고 잊혀지나요?
    절대 ㅡ 일단 젤 큰 가해자 남편에게 복수하고
    그 다음 상간녀는 떠벌려 소문나게 그깟 상간녀
    명예따위는 그 년 결혼식장 가서 엎을 각오.
    뭐 대신 벌금좀 내고..

    아 그런데 제일 큰 가해자 남편은?
    어찌 하셨나요? 복수했나요?보아하니 님 따라
    힘든삶이라 헛이네요

    남편도 복수못하면서 상간녀 복수 꿈꾸면 말그대로
    님도 웃긴거예요

  • 18. 다 하세요
    '16.7.27 4:07 PM (115.23.xxx.223)

    하고 싶은데로 하셔야 홧병 안생겨요.
    지금 이야 쿨 하게해도? 될것갔지만
    시시때때로 불쑥 찾아오는
    억울하고 분함에 스스로 무너질수있어요.
    남펀에게도 터트리고 죽을만큼
    상대방에게도 하고싶은만큼..
    그래야 살아요.

  • 19. 진짜
    '16.7.27 4:07 PM (211.184.xxx.89)

    아유 그 남편부터 족치라는 소리. 뭔 불륜 얘기만 나오면 왜 상간녀만 잡을라하냐 남편이나 잡아라 하는 얘기 엄청 많이 보네요. 남편을 가만 뒀겠어요. 남편 잡고나니 상간녀한테도 뭐라도 하고싶겠죠.

  • 20. ㅇㅇ
    '16.7.27 4:10 PM (182.224.xxx.71)

    남편 바람피다 걸리면 상간녀 인생 망쳐놀려구요.

  • 21. ...
    '16.7.27 4:12 PM (223.62.xxx.206) - 삭제된댓글

    당연한거 아닌가요?
    참고 덮고 글 보세요. 결국 바람핀건 지 남편인데
    남편도 따라 힘든 삶이라니..
    당연한걸 가지고

    차라리 남편도 족쳤다. 이다음 상간녀 어찌할까?
    물어보던지. 바람핀 남편은 아내의 지옥같은 맘에
    따라 힘든삶 소리 나와요?

    상간녀 족칠때 족치더라도.
    바람난 지남편 헤어지거나 반 죽이지 못하니
    참고 덮고 사는거 아닌가?

  • 22. 웃기시네요
    '16.7.27 4:14 PM (223.62.xxx.206)

    당연한거 아닌가요?
    참고 덮고 글 보세요. 결국 바람핀건 지 남편인데
    남편도 따라 힘든 삶이라니..
    당연한걸 가지고

    차라리 남편도 족쳤다. 이다음 상간녀 어찌할까?
    물어보던지. 바람핀 남편은 아내의 지옥같은 맘에
    따라 힘든삶 소리 나와요?

    상간녀 족칠때 족치더라도.
    바람난 남편과는 헤어지거나 반 죽이지 못하니
    참고 덮고 살아라 아녀요? 웃깁니다. 상간녀에게 패악을
    부려도 벌써 부렸어야지.

    바람난 남자 붙잡고 사니 패악도 못부려 부들거리는걸

  • 23. 그래도
    '16.7.27 4:15 PM (203.81.xxx.38) - 삭제된댓글

    살거 잖아요
    살거면 이쯤에서 잊지는 못해도 잊어보려고는 해야죠

    남편은 데리고 살면서 그년은 때려죽이고 싶나요?
    오히려 헤어지지도 못하면서 복수는 무슨 복수냐
    소리듣죠

    복수를 하려거든 남편도 버리고 나서 하세요

    그리고
    그뇬이 잘사는지 잘사는거 처럼 보이는건지도
    파악해 보시고요

    따지면 님은 더 잘살아야 해요
    그뇬도 잘사는데 님이 못살 이유가 뭔가요

    남편 용서해주기로 하신거면
    더이상은 뭐...

  • 24.
    '16.7.27 4:17 PM (175.223.xxx.137)

    이렇게 힘드신데 왜 이혼은 안 하세요? 남편이 여자분을 꼬셨을 수 있잖아요. 남편에게는 어떻게 복수하셨어요?

  • 25. dd
    '16.7.27 4:18 PM (211.184.xxx.199)

    상간녀 올해 10월3일 결혼한다고 카톡 프로필에 올려놨네요
    웃긴 건 만나서 결혼하는 남자도 남편이랑 비슷하게 생겼다는 사실
    경기도 고양시 글자만 봐도 치가 떨립니다.
    뭐 남편은 말할 것도 없죠
    이런 일을 겪고 보니 사실 이혼하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용기있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살아야하니
    머릿속을 다른 생각으로 채우고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 26. ...
    '16.7.27 4:24 PM (219.250.xxx.132) - 삭제된댓글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에요.
    그 도덕성으로 살아가는데 아무 탈없을까요?
    사람보는 눈은 다 비슷비슷해요. 꽃길만 있지 않을거라 확신합니다.

  • 27. ..
    '16.7.27 4:33 PM (59.31.xxx.60) - 삭제된댓글

    남편이 그녀 사귀며 님을 뭐라고 말했을지 뻔하고
    그래서 그녀는 님께 우월감을 가지고 있어요.
    남편 못버리고 산다고 비웃을걸요.
    결혼식날 의자 맨 앞에 앉았다가 피켓 들고 돌아서서 다 보여주세요.
    사람들 난리 나겠죠.
    꼭 분풀이 하고 사세요.
    안그럼 죽을때까지 불쑥불쑥 슬퍼질거에요.

  • 28. ...
    '16.7.27 4:35 PM (222.234.xxx.177)

    고소하세요

  • 29. ㅡㅡㅡㅡ
    '16.7.27 4:41 PM (223.62.xxx.206) - 삭제된댓글

    바람핀 남편 참 살면 이래서 바보 소리 들어요.
    참고 살거면 잊고 덮어야 돼는데 그게 쉽나요?

    상간녀에게 분풀이라도 해야하는데 병신같은 남자하나 때문에 꾹 참으니 병나고

    냉정히 들릴지 몰라도 애초 남편에게 복수도 못하고
    참고 살면서 상간녀 복수 꿈꾸다는거 대리복수 저 위 말처럼

    이혼할지언정, 초반에 상간녀 개망신을 줘야했어요.
    지금이라도 출혈각오하고 뒤엎으신던지

    아마 원글은 남편 때문에 어찌 못하신것 같은데
    그런거면 평생 입 다물고 덮든지.여기서 하소연 밖에는

  • 30. ..
    '16.7.27 4:47 PM (125.128.xxx.114)

    심부름센터 같은데 의뢰해서 결혼식날 다 폭로해 버리세요

  • 31. ᆞᆞᆞᆞᆞ
    '16.7.27 4:48 PM (125.131.xxx.87)

    바람 핀 남편 참 살면 이래서 바보 소리 들어요.
    참고 살거면 잊고 덮어야 돼는데 그게 쉽나요?

    상간녀에게 분풀이라도 해야하는데
    병신같은 남자하나 때문에 꾹 참으니 병나고

    냉정히 들릴지 몰라도 애초 남편에게 복수도 못하고
    참고 살면서 상간녀 복수를 꿈꾸는거 좀 우습긴 합니다

    이혼할지언정, 초반에 상간녀도 개망신을 줘야했어요.
    지금이라도 출혈각오하고 뒤엎으신던지

    아마 원글은 남편 때문에 어찌 못하신것 같은데
    그런거면 평생 입 다물고 덮든지.여기서 하소연 밖에는

  • 32. ..
    '16.7.27 4:50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근데.. 내가 극복하는 거 말곤
    딱히 복수할만한 방법이 없는 거 같아요.
    상간녀 머리끄댕이 잡는다-> 고소하면 폭행죄
    상간녀라고 상간녀 주변에 소문낸다-> 명예훼손죄..

  • 33. ....
    '16.7.27 4:51 PM (61.74.xxx.73)

    여기 그 상대여자분 입장 되시는 여자분 많으신가봐요.

    만약 남편분이 총각 행세 하며 혹은 곧 이혼할 유부남 멘트 날리면서,

    기만하면서 여자분을 꼬신거면 여자분도 어쩌면 일종의 피해자?니 잊으려고 노력해보시구요.

    그게 아니라면, 여자분한테도 되돌려주세요.

    페이스북, 인스타 이런 거 보면 대략 신상, 어디서 결혼하는지 그런거 파악될 걸요.

  • 34. 복수가 정답.
    '16.7.27 4:52 PM (119.198.xxx.25) - 삭제된댓글

    그냥 속끓이고 살면 큰병나요.
    그 ㄴ 동네 슈퍼가서 떠들고 부동산가서 떠들고
    그집 현관입구 동네사람 만나서 소문내세요.
    직장에도 소문 흘리고.
    남편한텐 그 ㄴ 상판이라도 보고 사과 받고 끝내겠다.하고
    만나서 면상에 먹던 커피 던지고 나오세요.
    차번호 알아내 차에 스프레이 욕한줄 긋고.
    돈으로 도색값 물어주면 그만인 거고.
    남편은 살아가면서 복수하세요.
    이혼시 재산 반반?빼돌리고 못 볼꼴 다 봅니다.믿지 마세요.
    현재 재산 반이 내앞으로 법으로 돼 있어야
    남편들 조심합니다.
    정안되면 공동명의 해두세요.
    여차하면 경매넘겨 반찾아간다해야 정신 차려요.
    내속 문들어지는거 보다 돈으로 메꿀수 있으면 다행이죠.
    혼자 속 끓이지 마세요.병나요.

  • 35. 폭로
    '16.7.27 4:52 PM (110.11.xxx.48)

    염병할 인간이지요
    그렇지만 결혼식날 폭로 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남편도 똑같은 죄인인데 그 남편이랑 사시기로 했으면 그년을 잊어야해요
    나쁜 쓰레기야 염병을 앓다 땀을낼뇬아!!
    욕만 바가지로 해 주세요

  • 36. ..
    '16.7.27 5:01 PM (59.6.xxx.187)

    실제로 실행에 옮기진 않더라도 상간녀 에게 니가 그따위로 나쁜짓 하고 니 결혼생활 행복할수 있나 보자 니 인생은 내 입에 달렸다 반드시 복수해 주마 이런식으로 심리적 압박을 가하세요
    겉으로는 당당한척 해도 속으로는 엄청 쫄겠죠

  • 37. 원글
    '16.7.27 5:14 PM (175.223.xxx.110)

    다 했어요 따지고 사과받고 괴롭히고..
    남편한텐 안했겠나요 지금도 하고 있죠
    이혼은 안할게아니고 지금 당장 해야하는게 아닌거구요
    근데 그래도 난 여전히 힘들고 걘 이제 괴로움에서 벗어났거든요

  • 38. ㅇㅇ
    '16.7.27 5:23 PM (222.112.xxx.245)

    원글님이 남편과 같이 사는한은 그 상간녀가 어떻게 살든 상관없이 원글님은 괴로운거예요.

    바로 옆에 화근을 두고 매일 가해자 얼굴 보고 가해자랑 같은 집에서 밥먹고 같은 이불 덮고 사는데
    어떻게 안괴로워요.

    그 상간녀야 이미 그 죄악의 근원인 원글님 남편이랑 헤어졌으니 편해진거지요.
    원글님 남편이 유부남이 아니라면 그 여자가 뭔 죄가 있었겠어요.

    원글님도 상간남 끼고 사니 괴로운겁니다.
    완전히 용서해서 상간남이 아니라 그냥 남편으로 받아들이던가
    상간남 버리던가 해야지요.
    상간남 끼고 살면서 괴로움을 자처하고 있는거니 이건 원글님이 마음 다스리는 거 외엔 방법이 없어요.
    그 상간녀는 이제 상간남 버렸으니 마음이 편해진거지요.

  • 39. ....
    '16.7.27 5:24 PM (182.225.xxx.249)

    남편에게 평생하셔요
    상간녀 인생 망쳐놓고 싶으시면 남편 인생도 그렇게 하시구요
    둘다 잘못이고 경중을 따지면 남편이 더 죄질이 무겁죠
    정 하고 싶으면 이혼소송하시면서 상관녀도 고소하시면 되요

    시간차가 있겠지만 그여자도 긴 인생길에 반드시 자신이 한만큼 어떤식으로든 돌아와요 복수는 남이 꼭 해줍니다.!!

  • 40. .도돌이
    '16.7.27 6:09 PM (125.131.xxx.87) - 삭제된댓글

    당연한거네요.
    ㅇㅇ말처럼 문제의 인간을 데리고 있으니 괴로운거지요.
    이혼은 하는데 당장 아니다? 뭘 망설이는지 몰라도
    악쓰고 울고 패고 해도 결국 님 옆에 바람난 인간은
    그대로니 불쑥불쑥.
    상간녀 망치는거야 벌금 낼 생각하고 인터넷 조리돌림 시키면 개망신에 부들거릴겁니다.낙인 콱
    그런데 그래도 또 지나면 님 남편 때문에 불쑥 올라와요.

    가정깬거 원글남편이 1순위 가해자인데
    가정지키고 분풀이 있을 수 없어요.

    이혼 할꺼면 당장이라도 분풀이 하시고 지금 못하면 덮는거뿐이네요.지금도 못하는 이혼 나중이라니 할 말이 없네요.
    일단 상간녀는 직장,지인들에게 다 알리시고 머리끄댕이가 최고지요. 대신 폭력,명예훼손 처벌은 따라와요
    하지만 그 딴게 대수인가?

    님이 남편하고 결론 나지 않으면 도돌이인 감정이예요.




    이와중에도 남편에게 할만큼 했다는거보니

  • 41. 도돌이
    '16.7.27 6:10 PM (175.209.xxx.1)

    당연한거네요.
    ㅇㅇ말처럼 문제의 인간을 데리고 있으니 괴로운거지요.
    이혼은 하는데 당장 아니다? 뭘 망설이는지 몰라도
    악쓰고 울고 패고 해도 결국 님 옆에 바람난 인간은
    그대로니 불쑥불쑥.
    상간녀 망치는거야 벌금 낼 생각하고 인터넷 조리돌림 시키면 개망신에 부들거릴겁니다.낙인 콱
    그런데 그래도 또 지나면 님 남편 때문에 불쑥 올라와요.

    가정깬거 원글남편이 1순위 가해자인데
    가정지키고 분풀이 있을 수 없어요.

    이혼 할꺼면 당장이라도 분풀이 하시고 지금 못하면 덮는거뿐이네요.지금도 못하는 이혼 나중이라니 할 말이 없네요.
    일단 상간녀는 직장,지인들에게 다 알리시고 머리끄댕이가 최고지요. 대신 폭력,명예훼손 처벌은 따라와요
    하지만 그 딴게 대수인가?

    님이 남편하고 결론 나지 않으면 도돌이인 감정이예요.

  • 42. 솔직히
    '16.7.27 8:29 PM (219.249.xxx.10)

    82 는 이혼을 넘 쉽게 생각하고 부추김
    자신들이 당하면 못할거면서

    원글님~
    본 내용 은 못봤지만 시간을 좀두고 냉ㅈ ㅓㅇ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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