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맛있는 소시지 아세요?

누리야 조회수 : 1,992
작성일 : 2016-07-27 15:23:38
다음주부터 대가족 바닷가로 놀러가는데
아침은 다 식빵-토스트-로 해결하려 합니다.
혹 브런치에 어울릴, 맛있는 소시지 아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
IP : 219.252.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6.7.27 3:34 PM (106.241.xxx.4)

    에센뽀득이요..ㅋ
    전 이것만 먹어요.

  • 2. **
    '16.7.27 3:36 PM (183.109.xxx.30)

    존쿡소세지요
    전 트레이더스에서 구입해요

  • 3. ..
    '16.7.27 3:40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쟌슨빌 소세지 코스트코에서 사요.

  • 4.
    '16.7.27 3:55 PM (203.248.xxx.229)

    CJ 햄 더건강한 비엔나.. 안에 치즈 든거 말씀드릴라고 로긴했는데.. (그냥 말고 꼭 안에 치즈 든거..) 브런치 용으로 크고 아름다운게 아니고 그냥 비엔나라서 .. 근데 안에 치즈들어서 맛있어요! ^^;

  • 5. 목유촌
    '16.7.27 4:17 PM (116.125.xxx.103)

    그중두툼한 소세지요
    여행갈때마다 사가는데 고기보다 좋아해요
    전짠것을 싫어해서 짜지않아 좋아요

  • 6. 보네르
    '16.7.27 4:31 PM (183.98.xxx.248)

    달걀도 추천요~ 후라이도 좋고... 인원수랑 안맞으면 우유 넣고 스크램블 하면 소시지랑 너무 맛있죠~
    양상추랑 어린잎 방울토마토까지 하면 넘 거한가요?
    맛있는 화이트발사믹식초랑 올리브유에 토마토 반으로 잘라 재웠다가 양상추랑 어린잎 위에 붓고 그라나파다노 치즈 갈아 솔솔 뿌리고 발사믹 크림 좀 뿌리니 완전 대박 브런치였어요. 어른들 많으면 더욱~~
    평소에 울집 식구들은 실컷 먹으니 시큰둥~ 다른집들은 너무 좋아했어요~ㅜ

  • 7. 보네르
    '16.7.27 4:34 PM (183.98.xxx.248)

    치즈는 스크램블에 갈아 넣어도 고소하고 맛이 확 좋아져요~
    파스타에 곁들이려고 준비해갔다가 아침에 먹으니 브런치가 완전 풍성해졌어요~

  • 8.
    '16.7.27 5:49 PM (211.114.xxx.137)

    주부9단...

  • 9. 누리야
    '16.7.27 10:21 PM (121.132.xxx.43)

    와아, 답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복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916 헬스 후 무릎이 시큰거려요. 6 anfmv 2016/07/27 3,607
580915 결혼해서 아무 굴곡없이 행복하게 사시나요? 13 산다는거 2016/07/27 4,902
580914 보리차 밤사이에 쉴까요? 7 금질문 2016/07/27 1,598
580913 흑설탕팩 건성피부에는 안좋나요? 3 .. 2016/07/27 2,135
580912 영어 단어 질문인데요 6 ..... 2016/07/27 814
580911 영재 발굴단 보며 울긴 첨이네요 3 두딸맘 2016/07/27 3,201
580910 adhd 유아들도 증상이 있나요?.. 5 ..... 2016/07/27 6,429
580909 다른집들도 습하고 꿉꿉한가요? 7 .. 2016/07/27 2,337
580908 스파게티 어떻게 만들어 드세요? 11 ㄴㄷ 2016/07/27 2,975
580907 김희애 성형은 별로 놀랍지않은데요, 무릎이....!!?!?? 21 @@ 2016/07/27 34,949
580906 주방조리기구 몇개씩 가지고 있나요? 1 정리중..... 2016/07/27 977
580905 과일향 첨가된 맥주 뒤끝 안 좋겠죠? 3 .. 2016/07/27 1,122
580904 장혁은 말투가 원래 그래요? 12 dkdk 2016/07/27 4,787
580903 사춘기 남자애가 엄마한테 욕하는게 흔한일인가요? 17 ㅇㅇ 2016/07/27 5,948
580902 도우미나 시터는 잘해줄수록 왜 선을 넘으려하죠? 13 Dd 2016/07/27 6,332
580901 tv도 없고, 샴푸도 없고, 생리대도 없던 시절에.... 25 궁금한데 2016/07/27 5,689
580900 단순하게 살기? 미니멀리즘? 12 ㄱㄴㄷ 2016/07/27 6,333
580899 구라청 정말 대단하네요 16 어휴 2016/07/27 6,484
580898 미용실에서 vip카드로 할인받게 된후론, 염색후 머리가 너무 가.. 5 .. 2016/07/27 2,592
580897 성형 해서 예뻐진 사람이 드문 것 같아요 16 연예인들 2016/07/27 7,015
580896 친정 없는 분들은 어떻게 사세요? 8 ffgh 2016/07/27 3,290
580895 코메디 영화 좋아하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세요?? 4 푸하하 2016/07/27 831
580894 신발장위에 관엽식물 뭐.놓을까요? 1 덥다요 2016/07/27 934
580893 삼성 냉장고 ... 머리 터질거같아요 ㅠㅠ 6 이사 2016/07/27 4,076
580892 결혼 앞두고 자꾸 억울한 기분이 드는나 비정상인가요 34 예비신부 2016/07/27 13,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