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중화장실 문열고 대소변 보는 행동 진짜 미개하네요

어휴 조회수 : 5,013
작성일 : 2016-07-27 12:12:52
중국도 아니고
문열어놓고 대소변 보다가 없는 줄 알고 문열면 화내고 얼굴붉히고
왜그러는거죠?
문닫는 방법을 모르는건지
진짜 불쾌하네요
기본적인 생활습관이나 매너가 안된분들 이해가 안가요.
IP : 223.62.xxx.2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16.7.27 12:15 PM (110.47.xxx.57)

    문 잠그는 동안 실례할 것 같아서...
    그런데 앉아서는 문잠금장치가 않닿네...
    이런 제길
    그런데 확 잡아 열어제키네...
    혹시 모르니 노크 한번 하고 여세요...

  • 2. 00
    '16.7.27 12:15 PM (175.223.xxx.251)

    중국은 화장실 문짝이 아예 없어요
    요새도 그런지 모르겠네요

  • 3. ..
    '16.7.27 12:15 PM (222.100.xxx.210)

    나이많은 중년 여성이나 할머니가 그러더라구요 지하철이나 아울렛 같은데..
    무식해서 그래요
    학교서 안알려줘도 인간인이상 닫아야한다는거 알텐데

  • 4. 대체
    '16.7.27 12:16 PM (223.62.xxx.77)

    대체 왜들그러는거에요?

    50대도 그러더만요

  • 5. ...
    '16.7.27 12:17 PM (117.123.xxx.172) - 삭제된댓글

    어휴 진짜 무식해보여요. 대체 왜 문을 안잠그고 볼일을 보나요? 그거 문여는 사람이 기분 더 드러워요.

  • 6. @@@
    '16.7.27 12:18 PM (70.197.xxx.199)

    노크는 어디다 팔아 잡숫고...

  • 7. 저도 경험있어요
    '16.7.27 12:19 PM (59.7.xxx.170)

    주로 50대 아줌마나 할머니들인 것 같아요

  • 8. 여자끼리
    '16.7.27 12:23 PM (115.21.xxx.16) - 삭제된댓글

    여자끼리 뭐 어떻노 ㅎㅎ

  • 9. 문 살짝 열려 있어도
    '16.7.27 12:23 PM (61.74.xxx.243)

    노크 해야 하는거에요?

  • 10. ㅇㅇ
    '16.7.27 12:24 PM (211.237.xxx.105)

    아니 문을 활짝 열어놓고 볼일 보는게 아니라면 (잠그지만 않았다면) 노크 해보면 알일 아닌가요?
    노크해서 안에서 노크소리가 나면 열어볼일이 없잖아요.
    왜 노크도 안하고 문을 열어보시는걸까요?
    참고로 저는 화장실 문 잠그고 볼일 봅니다만 화장실 문앞에선 상대가 잠그던 안잠그던 무조건 노크부터 합니다.

  • 11. 오잉~
    '16.7.27 12:25 PM (220.126.xxx.195) - 삭제된댓글

    같은 경험.

    문열어 놓음 당연히 사람 없는줄 알죠. 진짜 기분 더러움.

    잠금 장치 고장난것도 아니고, 역겨워요.

  • 12. 가끔
    '16.7.27 12:26 PM (112.153.xxx.100)

    문잠금 망가진것들도 있어요. 급할 땐 할 수 없이 이용하지만,불안불안 합니다.^^;; 외국서도 노크소리 못들음 안에 누가 있냐고 물어보기도 하던데요. ^^;;

  • 13. 문이
    '16.7.27 12:26 PM (222.239.xxx.38)

    살짝 열렸있다면,저는 노크안하는데요..

  • 14.
    '16.7.27 12:27 PM (223.62.xxx.103)

    한국맞나요? 몽주니어 연승기록이네요
    딴얘긴데 저희는 중국인 젊은 처자관광객이 길에서 응아하는거봤어요 한국내에서 문화적충격

  • 15. ㅇㅇ
    '16.7.27 12:27 PM (203.170.xxx.139) - 삭제된댓글

    노크하려고 대는데 안잠겨있어서 문이 안으로 밀려 열린적 있어요. 그런 경우 안에서 화내면 정말 황당. 그리고 화장실 중에 잠기면 사용중으로 문구가 바뀌니까 굳이 노크할 필요없잖아요. 열심히 일보고 있는데 밖에서 두드리면 맘급해지는데.

  • 16. ..
    '16.7.27 12:29 PM (222.100.xxx.210)

    문잠그는게 먼저죠 문안닫고 고장난게 아니라면 노크 먼저 탓하는 사람 이해안되네요..

  • 17. ..
    '16.7.27 12:29 PM (211.36.xxx.71)

    할매들 왜그럴까요.. 저도 경험했어요. 진짜 기분이 더러워요 2222

  • 18. 제 친굿
    '16.7.27 12:30 PM (121.189.xxx.103)

    제 친구가 좁은공간에 갇히면 공포증같은게 있어서 항상 그러더라구요
    좀 짠했어요

  • 19. 코스모스
    '16.7.27 12:31 PM (14.46.xxx.133)

    50대도 않그래요 문 않잠그고 일보는 사람이 무식한거에욧

  • 20.
    '16.7.27 12:36 PM (117.123.xxx.19)

    50대인데요
    도맷금으로 넘기지 맙시다...

  • 21.
    '16.7.27 12:38 PM (39.7.xxx.92)

    저도 문이 살짝 열려있길래 사람 없는줄 알고 열었더니 사람이 있어서 놀랐던적 많아요.

    한번은 지하철 화장실에서 중년의 여성 두분이 화장실 변기에 각자 앉아서 문을 활짝 열어둔채 대화하는 것도 봤어요 ㅜㅜ

    그리고 또 한번은, 대림역 화장실에서.
    그 화장실의 세면대 앞 거울 각도가 거울 속에 뒤쪽변기가 딱 보이는 구조입니다.
    거울 보던 중에 마침 그 변기칸으로 중년의 여성이 들어왔고
    문을연채 그대로 볼일을 봄... ㅜㅜ

  • 22. 할매들 많이 그래요
    '16.7.27 12:41 PM (223.33.xxx.104)

    늙음 사람이 이상해지는가봐요
    뻔뻔해지고 부끄러움도 모르고
    젊은여자한텐 얼마나 적개적인지 겁나요

  • 23. ...
    '16.7.27 12:54 PM (219.240.xxx.107)

    다 그러는것도 아니고 일부일테고
    앞으로 문 빼꼼 열려있어도 노크하면
    되지않나요?
    활짝열고 싸는 사람은 못봤으니...
    왜그리 인간들이 까칠해요?
    님어머니가 그리 쌀수도 있는걸

  • 24. 우유
    '16.7.27 12:55 PM (220.118.xxx.190)

    도서관 화장실에서 문이 열려 있어 열다가
    엉덩이가 보여서 황급히 문 닫았네요
    왠 젊은 처자가 나와서 깜놀
    근데 거기 문이 고장났더라는...

  • 25. 시어머니
    '16.7.27 1:39 PM (112.156.xxx.222) - 삭제된댓글

    답답하시다네요. 답답하시다는데 어째요.. 피해야지..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1062 김영란법 통과 -49,900원짜리 상품권. 2 .... 2016/07/28 2,067
581061 튜브 바람 넣는 에어펌프 어디서 구입할수있나요?(급) 4 급해요 2016/07/28 652
581060 괌 4박 온워드 에어텔 290만원. 10월말 요금인데 어떤가요?.. 13 아들둘 2016/07/28 2,058
581059 .. 1 .... 2016/07/28 753
581058 헌법재판소에 이것도 맡기면 어떨까요? 2 아마 2016/07/28 527
581057 노래를 들으면서 이런 느낌이 들긴 또 처음이네요... 4 ... 2016/07/28 1,093
581056 영어 다시 봐주세요 10 한번 2016/07/28 1,074
581055 가슴이 너무답답해서 숨쉬기가 힘들어요 7 답답 2016/07/28 1,966
581054 일드 또 뭘 볼까요? 10 추천좀 2016/07/28 2,056
581053 김영란법 합헌결정되었네요 9 00 2016/07/28 1,793
581052 1956년생이 올해 회갑? 환갑 맞나요 4 질문요 2016/07/28 7,547
581051 부산행 봤어요 6 나여라 2016/07/28 1,941
581050 신문광고 복부벨트형 운동기구사용하시는분 2 ems 2016/07/28 604
581049 시부모님이 둘째안낳을 거면 이혼하라고 하셨나봐요 33 ㅇㅇㄱ 2016/07/28 16,656
581048 홋카이도 여행 궁금해서요 마인 2016/07/28 688
581047 벽걸이 에어컨 추천 좀 부탁드려요. 7 다시시작1 2016/07/28 10,930
581046 테크하고 비트 세정력 어디가 좋은가요? 2 ^^* 2016/07/28 1,275
581045 작년에 다녀온 러시아가 눈에 밟혀요 19 여행중독 2016/07/28 4,773
581044 한복 빌려보신 적 있나요? 7 올림 2016/07/28 1,188
581043 사고쳤어요- 제주숙박 4 2016/07/28 3,370
581042 뭘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을 알 수 있나요? 49 인성 2016/07/28 39,819
581041 열무김치에 밥 비벼 먹고 배탈 났었어요... 3 미식가 2016/07/28 2,893
581040 커피 중독 무섭네요 9 커피 2016/07/28 4,180
581039 미국 직구) 210불짜리 가방 사면 관세가 얼마쯤 될까요? 1 직구 2016/07/28 1,699
581038 저의 이런 심리상태.. 어릴적 결핍과 연관이 있나요? 5 .. 2016/07/28 1,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