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송소희 단국대 갔네요?

조회수 : 7,403
작성일 : 2016-07-27 03:58:06
그것도 정시로요

수시 지원을 안했을까요?

아님 수시 지원했는데 서울대 이대 한양대 등

좀 더 상위권 대학교 국악과에서 탈락시킨걸까요?

김수현도 4수하고 수시 다 떨어지고 정시로 들어갔다던데

암튼 뭐 좀 의외네요

서울대나 이대쯤 갈줄알았어요

제가 보기엔 잘하는뎅

스타성도 좀 있어야하지 않나요?

국악이란게 서양음악보다 사람들이 안찾잖아요

유투브서 송소희 찾아 보는데

국악도 좋은거 많네요

한복도 너무 이쁘고 ~

맨날 아이돌만 보다가 송소희 la 공연이니 뭐니

보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너무 기쁘게 보시네요

ㅎㅎ
IP : 175.223.xxx.1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7 4:01 AM (223.62.xxx.60)

    다른이야기인데 피겨선수 박소연하고 이준형인가
    단국대갔잖아요...
    거기가 피겨선수에게 수업일수등 요구하는게
    느슨해서 지원한다고...

  • 2. 들은이
    '16.7.27 5:58 AM (223.62.xxx.60) - 삭제된댓글

    국악쪽도 은근 폐쇄적이어서 대가ㅇㅇ의 제자 뭐
    이런식이어야 하는데 소희양의 파격적인
    행보를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가 좀 있는것 같아요.
    소희양 잘 되길 바랍니다.

  • 3. ㅋㅋ
    '16.7.27 6:38 AM (180.70.xxx.79)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에겐 학벌이 중요하지만 이미 그들에겐 큰 의미없을 정도의 스타성을 갖춘거죠. 김수현은뜨기전이니 4수씩이나 하지 머하러 그렇게 고생하겠어요?

  • 4. ㅇㅇㅇ
    '16.7.27 7:42 AM (114.200.xxx.31)

    예체능계는 단국대도 괜찮습니다.

  • 5. ...
    '16.7.27 7:58 AM (112.220.xxx.102)

    서준이 울린 그애?

  • 6. 안녕
    '16.7.27 8:59 AM (116.127.xxx.52)

    남편이 단대 관계자인데 스타급 은 거의 모셔오는 분위기래요. 박태환도 부모들이 많은걸 요구했다고 하고 송소희가 학교무대 한 번 섰더니 무대가 꽉 차더래요. 학교쪽에서 밀오 줄꺼예요..

  • 7. ....
    '16.7.27 9:07 AM (61.255.xxx.67)

    단대면 당연히 모셔야하지 않겠어요?

  • 8. ㅋㅋ
    '16.7.27 9:53 AM (180.230.xxx.39)

    점세개님 저도 서준이 울려서 꼴배기 싫어하지만 설정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 9. ..
    '16.7.27 10:07 AM (220.127.xxx.135)

    주위 국악인에게 들어보니 송소희가 하는 국악이 서민층국악?? 이라고 하네요.
    그게 파가 있어서 예전 양반층에서 했던 국악을 하는 사람들은 송소희를 쳐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암튼 이런 이야기 듣고 코웃음이 절로..

  • 10.
    '16.7.27 1:45 PM (119.66.xxx.156)

    판소리 자체가 서민음악이죠.
    조선후기 대표 서민문화가 판소리 탈춤 민화죠.
    양반음악이 시조, 왕실음악이 종묘제례악쯤 되려나?
    지금 세상에 그게 뭐 대수라고...
    대중들의 외면받고 아무도 안알아주긴 거기서 거긴데 서민음악 어쩌고 하며 부심부리는게 안타깝네요.

  • 11.
    '16.7.30 11:11 PM (175.223.xxx.58)

    네 그러게말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3361 얼굴에 턱,인중부위만 벌겋다가 밤색으로 색깔이 달라져있거든요.. 1 피부 2016/08/05 900
583360 저 신기? 있나봐요 3 웃자고요 2016/08/05 3,653
583359 내 나이 말하면 깜짝 놀라는 반응 2 청청 2016/08/05 2,548
583358 알뜰한 것과 지지리궁상 차이점을 명쾌하게 얘기해주실 분.. 24 아하 2016/08/05 11,381
583357 식당반찬은 뭐가 다르길래 ᆢ 레시피 알고싶어요 9 2016/08/05 3,719
583356 TV보여주는 단설유치원 25 당췌 2016/08/05 4,400
583355 아주아주 작은 귀걸이. 13 또로로로롱 2016/08/05 3,941
583354 사드 반대 성주군민 폄훼..야당 공격한 새누리 이완영 3 경북칠곡성주.. 2016/08/05 873
583353 다시 육아하던때로 돌아갈수 있다면 돌아가시겠어요? 23 육아 2016/08/05 4,716
583352 만약에 여름 기온이 40도까지 오른다면.. 13 ㅜㅜ 2016/08/05 6,887
583351 햄버거먹다 갑자기 죽은 네살 여아..아동학대네요 4 어휴 2016/08/05 2,759
583350 인간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는데 3 거리 2016/08/05 3,058
583349 팀파니 아시죠? 3 괜찮은 2016/08/05 1,009
583348 지금 성주에 김제동..진짜 말잘하네요.. 1 ㅇㅇㅇ 2016/08/05 3,516
583347 에어컨 키니 가습기 관리가 더 힘드네요.. 9 덥다 2016/08/05 3,696
583346 생리 늦추느라 약먹는 중에..어찌해야하나요?? 2 휴가 2016/08/05 2,529
583345 하드요...하나 더 다니 부팅속도가 엄청 1 하드를 2016/08/05 979
583344 영어인데 지나간 과거에 대하여 묻는 것인가요? 현재 상황에서 묻.. 1 궁금 2016/08/05 772
583343 미사 초 공진 화장품 2 신기해요 2016/08/05 1,203
583342 웃고 가세요 ..숨은건빵 찾기 .. 2 ff 2016/08/05 1,504
583341 전세로 선호하는 아파트? 2 ... 2016/08/05 1,947
583340 [인터뷰]‘거리의 국회의원’ 된 박주민의 한숨ㅡ 펌 5 좋은날오길 2016/08/05 1,351
583339 조선시대 반전의 남자들-육아일기 쓰고 손자 키우다 11 푸른 2016/08/05 2,513
583338 눈이 시려워요 2 -;; 2016/08/05 1,254
583337 세월호843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6 bluebe.. 2016/08/05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