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꿈에 듀란듀란의 존테일러 닉로즈가 나왔어요.

fj 조회수 : 1,348
작성일 : 2016-07-27 00:28:08

담주에 영국가거든요..

애들이랑..


그래서 블로그로 이것저것 찾아보고 그래서인지..

꿈에 그들이 나왔네요.전혀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물론 영국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듀란듀란입니다.

꿈에

영국에 이미 가있어요 제가..

어떤 사람들이 줄서서 사진을 찍나 ? 했는데..웨이팅라인 을 해서 그안에서 찍거나 해야 했나봐요..

닉로즈..그 은발 머리로 중후하게 서있는데...

제가 그밖에서 줄안서고 그냥 사진을 찍었더니 저를 기분나쁘게 째려 봤네요.


오늘 좀 안좋은 일이 있었어요. 결과적으로...

이런꿈을 꾸는걸 보면...전 아직도 어린가봐요 40대인데도...


맥주 한잔하고 그냥 미친척 써봤네요..아까 강수지가 꿈얘기를 어린애같이 하길래...

IP : 124.49.xxx.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7 12:31 AM (112.148.xxx.2)

    ㅎㅎㅎ복권하나 사보셈

  • 2. ...
    '16.7.27 12:50 AM (61.102.xxx.29)

    뜬금없지만 닉로즈와 데이빗보위가 늘 헷갈려요.

  • 3.
    '16.7.27 1:09 AM (210.221.xxx.239) - 삭제된댓글

    로저 테일러를 제일 좋아했었어요...ㅠㅠ

  • 4. 에궁~
    '16.7.27 1:32 AM (58.140.xxx.177)

    주책이시다~ㅋㅋ
    최부람이람 모를까...

  • 5. . . .
    '16.7.27 1:48 AM (115.41.xxx.194)

    아아 전 듀란듀란 보다 컬쳐클럽 좋아 했지만 닉로즈는 좋아 했어요 아힝 파워 스테이션 생각도 나네 아~~제 인생 통털어 가장 행복했던 시간. . .가정이 불안정해서 음악으로 해소를 많이 했어요

  • 6. ㅇㄹ
    '16.7.27 1:57 AM (121.183.xxx.242)

    존 테일러때매 이밤에 로긴 했어요. 듀란듀란때문에 10대때 그나마 행복했었네요 ㅎ

  • 7. ㅇㅇ
    '16.7.27 2:18 AM (125.186.xxx.28)

    아웅~~옛생각나네요
    저는 가난해서 전축?도없던 지칙거리던 라디오만있던 가난한 중딩..집에 엘피판 모아모아 음악에빠졌던친구덕에 듀란듀란 알았고 그멤버들 이름 특징..귀동냥으로 들다 얼결에 팬이 되었죠.추억돋네요.그친구가ㅈ생각나네요.부잣집 이뻤던 여자아이..부러웠지만 그애덕에 추억하나 갖고사니..고마운 친구야~~

  • 8. 한때
    '16.7.27 8:14 AM (175.199.xxx.141)

    부럽네요~ 그런데 왜 째려보고 그런데요 ㅋ
    저도 학창시절 듀란 듀란 정말 좋아했어요
    영국 잘 다녀오세요^^

  • 9. 저도요
    '16.7.27 10:12 AM (124.49.xxx.61)

    암울한10대를 이분들땜에 버틸수잇엇어요 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9079 쓸 데 없는 생각이지만 우리나라 여름 날씨가 이러니 경제적으로 .. 3 .... 2016/08/23 1,375
589078 초등학생 장례식장갈때 복장 여쭤볼께요 5 복장 2016/08/23 4,680
589077 중학생,강남인강 영어 괜찮나요? 비... 2016/08/23 1,454
589076 내 인생의 영화 있으세요? 이 영화 가 날 건졌다. 하는 69 영화 2016/08/23 7,540
589075 초보운전인데요 버스들을 왜그런건가요ㅠ 14 초보 2016/08/23 3,428
589074 이러면 예민한 학부모 소리 들으려나요? 6 ... 2016/08/23 1,973
589073 책장을 새로 샀는데 개미가 나올수도 있나요? 3 oo 2016/08/23 1,005
589072 오늘 관리비 나왔어요. 5 7월 전기요.. 2016/08/23 3,256
589071 개명이름 여름안녕 2016/08/23 681
589070 처음에 올라왔던 탈모뉴스 원본이에요. 2 ..... 2016/08/23 1,887
589069 부모님들 간편식사위해 냉동볶음밥? 신선설농탕? .... 6 바로 해서 .. 2016/08/23 2,374
589068 학원 직원이요 5 2016/08/23 1,409
589067 악기 이름이 좀 알려주시와요 3 ... 2016/08/23 1,053
589066 낚시글이 많은 가봐요. 3 요즘 2016/08/23 834
589065 타즈메니아꿀 구입처아시는분 있으신가요 2 2016/08/23 645
589064 제육볶음 할려고 고기 사다 재워놨는데 7 .. 2016/08/23 2,369
589063 요즘노트7인기짱이네요 제2의허니버터칩사태같아요 41 시원해 2016/08/23 6,027
589062 셋이 놀다 보면 꼭 소외되는 우리딸.. 4 ,, 2016/08/23 1,885
589061 남자 중딩들 볼넓은 운동화는 어디서 사나요ㅠ 17 그만크자 2016/08/23 3,820
589060 구남친이 있는 나라 3 ........ 2016/08/23 1,266
589059 딸 결혼에 더 민감한가요? 7 ... 2016/08/23 1,833
589058 비 시원하게 내리네요. 3 2016/08/23 1,320
589057 전기요금 관련 댓글을 읽다보니... 1 전기요금 2016/08/23 904
589056 남의 몸 때리면서 이야기 하는 사람 왜 그래요? 12 ^^* 2016/08/23 2,962
589055 퇴임하는 강신명, 백남기농민에 대한 사과 한마디 없었다 6 경찰청장 2016/08/23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