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복 있는 여자들은 관 모양세가 어떤가요?

highkick12 조회수 : 7,327
작성일 : 2016-07-27 00:05:49
남편복 있는 여자들은 관 모양세가 어떤가요??
전 관이 두개인데 하나는 좋구 하나는 안좋대요
그래서 무조건 연상 만나라구
궁금해요 관 모양세가 좋으면 남편복이 좋은건지 아님 중간은 가는건지?
IP : 208.54.xxx.1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
    '16.7.27 12:11 AM (120.142.xxx.190)

    관? 누구...실까요?

  • 2. 앙녀
    '16.7.27 1:01 AM (211.109.xxx.214)

    관이 머에요.

  • 3. ^^
    '16.7.27 2:04 AM (125.134.xxx.138)

    갑자기 '관' 이라고 글에 써있으니
    야심한 밤에 무서운 생각이ᆢ
    급~~무시무시

    설명이 덧붙어야 될것 같은데요 무서워요

  • 4. m0
    '16.7.27 6:36 AM (112.151.xxx.241) - 삭제된댓글

    관이 년.월 천간에 있음 좋겠고
    관인,재생관이 잘 이루어져야겠으며.
    기운은 빼는 글자가 없으면 좋겠죠

  • 5. ..
    '16.7.27 8:16 AM (182.209.xxx.131)

    사주 이런 거 진짜 믿으세요?
    어구 답답...
    내년에 오십세인 데 제가 이십대 초반부터 사주나 점을 열번이상 봤었는 데...
    그중엔 꽤 이름있는 곳에서 비싸게 본 사주도 있어요. 몇달 대기하다 갔던 곳도 있었는 데...
    지금와서 보니 다 틀렸어요
    사주에 자식 없다더니 아들만 둘이고...사주에 외국으로 일년 내내 늘 돌아 다닐 사주라더니 외국여행 간 것 밖에는 외국을 돌아 다닐 일도 없구요! 큰 부자 된다더니 소소하게 삽니다. 남편 복 무지 좋다더니 그냥 그래요! 이혼하지 않고 사는 정도......
    이십삼년째 공무원인데 공무원 될 팔자도 아니라고 했고, 그 특정시험운이 없다더니 졸업하던 해 바로 붙었구요. 이뻐서 남자 복이 많다고 하더니 그닥 이쁜 얼굴도 아니고 남자복도 별로 없었어요! 말하는 족족 틀리는 사주를 뭐하러 보고 이런 글을 쓰는 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1232 그럼 제육볶음은 다 좋아하시죠? 25 ... 2016/07/28 4,026
581231 고달픈 인생역정을 담은 영화 추천받고 싶습니다. 69 desert.. 2016/07/28 3,177
581230 촌스러운 스타일 반대로 세련된 스타일은 16 멋짐 2016/07/28 8,293
581229 청주분들 친절한 용달 전화번호 까치 2016/07/28 403
581228 아니 아래 저 진흙탕글들 뭔가요? 6 미친것들 2016/07/28 2,385
581227 운동화신었는데 발목이 확 꺾이면서 접질리는 경우는 왜그럴까요? 2 .... 2016/07/28 1,016
581226 정장스타일의 너무 크지않은 가벼운 크로스백 없을까요? 궁금 2016/07/28 488
581225 여수 당일로 구경가려구요,, 4 이수만 2016/07/28 1,138
581224 코스트코 갔다왔어요 17 맛있다 2016/07/28 6,427
581223 부산에서 동대문 비슷한곳? 4 아이쇼핑 2016/07/28 918
581222 돈까스 글 지워졌네요 20 ... 2016/07/28 4,547
581221 남자도 이쁘게 생겼다 잘생겼다 립서비스 듣나요? 3 .... 2016/07/28 2,250
581220 한효주 나오는드라마나 영화... 10 ㅇㅇ 2016/07/28 2,209
581219 남편의 실직 슈퍼를 해도 될까요?? 17 사주에 있나.. 2016/07/28 5,423
581218 음식알러지피부염 잘 아시는 분 계세요? 1 .., 2016/07/28 974
581217 아직도 기억나는 점심시간마다 도시락 들고 따라오시던 과장님~ 12 두딸맘 2016/07/28 3,690
581216 신랑이 선원인데..고양이 키우면 안될까요? 22 ㅇㅇ 2016/07/28 3,393
581215 만두와 동그랑땡 만들려고 해요 3 ... 2016/07/28 811
581214 여름휴가에 짐잔뜩 싸가는 아들 13 sa 2016/07/28 3,216
581213 차없고 돈 별로 없는 여자 혼자 잘 지내다 올곳이 있을까요? 10 휴간데~ 2016/07/28 3,999
581212 이런 친정엄마 퍼센티지는 몇퍼센트나 될까요? 5 2016/07/28 1,830
581211 아직 시어머니가 어려운데 어쩌죠. ㅠㅠ (좀 길어요) 21 _( ..).. 2016/07/28 3,757
581210 환율 많이 떨어졌네요..^^ 5 달러 2016/07/28 3,318
581209 스트레스가 하늘을 찌르네요 .. ggg 2016/07/28 770
581208 웃을때 박수치거나 옆사람 때리는거 17 55 2016/07/28 6,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