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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정맥류 수술 안하고 놔두면?

하지정맥류 조회수 : 4,238
작성일 : 2016-07-26 21:59:43
막 아프지는 않고 약간 불편한 느낌인데 수술 해야 될지 고민입니다. 지금 안하면 큰 수술 된다고 엄마가 빨리하라고 야단이신데안하고 놔두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현재 상태는 보기 흉하게 정맥이 튀어 나온 상태입니다. 저희 엄마 말로는 악화되면서 다리가 괴사된다고 막 걱정하십니다.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는 직업으로 일한지 20 년 되었습니다.
IP : 118.223.xxx.18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이
    '16.7.26 10:02 PM (118.223.xxx.183)

    왼쪽다리만 증상이 있습니다. 입원기간, 수술비도궁금합니다

  • 2. . . . .
    '16.7.26 10:03 PM (125.185.xxx.178)

    시어머니 한밤중에 극심한 통증이 와서 응급으로 수술하셨어요.
    그것때문에 죽을뻔했었대요.

  • 3. 원글이
    '16.7.26 10:04 PM (118.223.xxx.183)

    진짜 죽을 수 도 있어요???

  • 4. ...
    '16.7.26 10:05 PM (211.36.xxx.45)

    전에 회사직원이 했었는데 수술이나 입원까진 아니였고 주사랑 레이저로 했다던데요
    압박스타킹 신는게 고역이라고 했어요
    얼른 해버리세요

  • 5. 통증이 심한가요?
    '16.7.26 10:05 PM (116.127.xxx.116)

    병원은 가 보신 거예요?
    진단 받으면 바로 수술을 권하진 않던데요. 약 먹고 압박스타킹 요법으로 치료 시작하던데...

  • 6. 원글이
    '16.7.26 10:07 PM (118.223.xxx.183)

    병원은 아직 못가 봤는데 먹는약 으로 치료가능하면 좋겠습니다.

  • 7. 저는
    '16.7.26 10:11 PM (116.127.xxx.116)

    아버지가 다리 저리고 시린 증상 때문에 병원 갔었는데요.(외과)
    의사선생님이 그러더라고요. 그게 힘들지 않으면 이것 때문에 어떻게 되진 않는다고. 약물치료하고 압박스타킹 요법으로도 증세가 나아지지 않으면 그때 수술 생각한다고.
    일단 병원부터 가셔서 진단 받으세요.

  • 8. 저도 심한데
    '16.7.26 10:15 PM (110.47.xxx.246)

    무슨과가야하는건가요?
    양쪽에 시퍼렇게 힘줄이 튀어나오기바로직전상태인데
    아프거나 불편한건 없어서 병원은 안가고있었는데
    이젠 가봐야할것같아요

  • 9. 흉부외과
    '16.7.26 10:16 PM (220.89.xxx.150)

    저도 서서 일하는직업이구요
    작년에 미관상흉해서 외래에서 주사기로
    뛰어나온 혈관에 약물주입했어요

    그땐 한쪽만 했는데
    또 나머지한쪽 다시 할까해요
    그냥 혈관이 보기 싫은 정도면 입원없이
    초음파 검사해보고 시술합니다

    그후에 악박 팬티스타킹 신었는데 여름이라
    더워서 잘 안신게 되더군요

  • 10.
    '16.7.26 10:19 PM (180.68.xxx.71)

    6년전쯤 수술했어요~
    저도 오른쪽 무릎뒤쪽이 보기싫게 튀어나와있었어요~~
    많이 아프진 않았지만 다리에 쥐도 잘나고 다리가 잘 부어서 ㅜ
    반바지는 꿈도 못꿨고요~
    수술오 절개후 정맥제거하는 수술이었구요~
    하반신마취후 수면제맞고 한시간가량걸린듯.
    하룻밤 입원했고 병원비는 보험적용해서 120정도 든거 같아요~
    원글님처럼 튀어나온경우라면 수술하셔야 할거예요~~

  • 11. 했어요
    '16.7.26 10:38 PM (49.170.xxx.86)

    하지정맥류는 계속 악화돼요
    좋아지지 않아요 ㅠㅠ
    추울때 수술하세요 압박스타킹신어야하니

  • 12. hanna1
    '16.7.26 10:40 PM (14.138.xxx.40)

    하시드라도 여름은 피해서 하세요~
    압박스타킹 신으려면 서늘한 가을정도에 하세요~

  • 13.
    '16.7.26 10:53 PM (223.62.xxx.11)

    저도 걱정이네요.
    심해져서 압박스타킹없이는 서있는것도 불편한데
    의사말이 호르몬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왜이렇게 여자는 호르몬때문이 많은지요.
    저는 생리때만되면 손가락 관절이 부어요. 휴

  • 14. ㄴㄱ
    '16.7.26 11:14 PM (121.100.xxx.25) - 삭제된댓글

    증상에 따라 달라요 진행 안되는 것도 있어서 진단이 중요해요 몇군데서 같은 진단을 받으면 좋겠죠
    악화되는 것도 있고 나온 그 상태 그대로 정체되는 것도 있고 걸었더니 사라졌다는 분도 들었어요

  • 15. ㄱㅅ듸
    '16.7.27 2:12 AM (119.201.xxx.2)

    없어도 되는 혈관이라 수술로 제거한다고 들었어요.
    앞으로 기술발달하면 더 쉽게 치료가능하다고 심하지 않으면
    더 있다해도 된다고 의사가 인터뷰 한 기사도 있던데...
    의학이 발달하면 하지정맥 수술이 몇년안에 지금보다 아주 간단한 수술이 될거래요.
    근데 아프면 하시는게...

  • 16. 두달 전 시술
    '16.7.27 11:04 AM (175.125.xxx.112) - 삭제된댓글

    수술 시간은 30분 정도 걸리고요.
    사전 검사비 10만원 수술비 80만원
    그리고 수술후 진료비 조금
    이렇게 나옵니다. 한쪽 다리만 했어요.
    수술 후 압박 스타킹 신고 있었고요.
    지금은 아주 말짱해 져서 놀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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