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어락이 전기충격기로 열린다면 어떻게 안전장치를...

안전의중요성 조회수 : 6,100
작성일 : 2016-07-26 20:42:50

어젯밤에 누군가 아파트 안전걸쇠를 해제해 놓았다고 글 올렸던 사람인데요.

가만히 생각하니 너무 무서운 거여요.

복도식 아파트에 사는데 양옆집 사람들 얼굴을 지금까지 한번도 본적도 없거든요. ㅜ.ㅜ.

검색해보니 도어락 수동으로 잠궈두어도 전기충격기로 바로 열린다고 하고,

안전걸쇠도 쉽게 열린다고.

어떤 분은 안에서 밖에는 표시 안나게 도어락을 하나더 달 수 있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해도 전기충격기가 작동하면 아무 소용없을 거 같은데요.

뭘 달아야지 밖에서는 문을 못열고 들어올 수 있게 할 수 있을까요?

그동안 뭣모르고 너무 위험하게 살아온 것 같아요.

지금 살고 있는 동이  좀 위험한 곳인데 인지 못하고 무방비로 지냈던 거 같아요.


IP : 118.38.xxx.1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16.7.26 8:45 PM (175.126.xxx.29)

    예전처럼
    쇠사슬 걸쇠?그런거라도 걸어놔야할듯...이것도 뭐 전기톱으로 잘릴거 같은데요?

    그것도 아니면
    옛날처럼
    안에 고리걸어서 자물쇠 채우는 방법도.....

  • 2. ^^
    '16.7.26 8:48 PM (223.33.xxx.96)

    ᆢ예전처럼 키로 잠그고 열고~는 안전할까요?

  • 3. 대부분 도어락 하고 살죠
    '16.7.26 8:53 P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전기충격으로 열린다고 하는건 어떤 전기충격을 말하는건지 모르지만
    그렇게 열려서 문제가 된 사례들이 있나요?
    그렇게 따지면 그 무엇도 안전한건 없겠지만 현재로선 도어락이 최선인거 같은데요,
    대부분 아파트 문이 쇠인데다가
    도어락도 안에서 한 번 더 차단가능 장치가 있고
    거기에 속에 단단한 쇠로 한 번 더 닫는 고리 같은것도 있는데 그건 도아락 잠근 상테에선 밖에서 열 수가 없는데요.

  • 4. 대부분 도어락 하고 살죠
    '16.7.26 8:54 PM (218.52.xxx.86)

    전기충격으로 열린다고 하는건 어떤 전기충격을 말하는건지 모르지만
    그렇게 열려서 문제가 된 사례들이 있나요?
    그렇게 따지면 그 무엇도 안전한건 없겠지만 현재로선 도어락이 최선인거 같은데요,
    대부분 아파트 문이 쇠인데다가
    도어락도 안에서 한 번 더 차단가능 장치가 있고
    거기에 속에 단단한 쇠로 한 번 더 닫는 고리 같은것도 있는데 그건 도어락 잠근 상태에선 밖에서 열 수가 없는데요.

  • 5. ㄷㄹㅅ
    '16.7.26 9:08 PM (114.203.xxx.149)

    멀리 휴가갈땐 경찰서에 신고하고 가래요
    어제 뉴스에 비싼아파트 있는 동네에 주민들어갈때 따라 들어간 도둑이 도어락 부수고 들어가 금품을 털었다고 나왔어요
    피해집이 여러집이었는데1억이라며
    피해자가 인터뷰했는데 창문 다 잠그고 가면 무슨소용이냐면서 도어락을 부수고 들어왔는데 하고 말하데요
    초인종 눌러보고 사람이 안나오는 집을 대상으로 했다네요
    밖으로 나올땐 씨씨티비 피할라구 실내서 우산까지
    쓰고 나오던데... 딱 잡혔다네요

  • 6. 보조키
    '16.7.26 9:14 PM (218.39.xxx.243)

    수동 보조키 조금 비싼거로 다세요. 아다** 달았는데 든든해요

  • 7. ..
    '16.7.26 9:19 PM (211.36.xxx.154) - 삭제된댓글

    전에 82에서 봤던 방법 같은데
    안에서만 잠글 수 있는 보조키를 하나 설치하라고 하던데요.
    열쇠집에 문의하면 밖에서는 표시 안나게 안쪽에서 설치할 수 있대요.

  • 8. ..
    '16.7.26 9:23 PM (211.36.xxx.154) - 삭제된댓글

    전에 82에서 봤던 방법 같은데
    안에서만 잠글 수 있는 보조키를 하나 설치하라고 하던데요.
    열쇠집에 문의하면 밖에서는 표시 안나게 안쪽에서 설치할 수 있대요.
    건전지 넣는 도어락 말고요. 윗댓글님 말씀처럼 수동 보조키인가 봐요.

  • 9. ..
    '16.7.26 9:25 PM (211.36.xxx.154) - 삭제된댓글

    전에 82에서 봤던 방법 같은데
    안에서만 잠그고 열 수 있는 보조키를 하나 설치하라고 하던데요.
    열쇠집에 문의하면 밖에서는 표시 안나게 안쪽에서 설치할 수 있대요.
    건전지 넣는 도어락 말고요. 윗댓글님 말씀처럼 수동 보조키인가 봐요.
    적어도 안에 사람이 있을 때에는 누가 외부에서 열기 힘들거라고 했어요.

  • 10. ....
    '16.7.26 10:01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요즘 나오는 제품은 전가충격에 안통하는 제품들이예요
    그것보다 노루발로 문을 아예 뜯어요

  • 11. ..
    '16.7.26 10:12 PM (211.36.xxx.45)

    빠루방지장치라고 문못뜯게 하는거 있어요
    안 재껴짐
    저흰 보조키 달았어요
    아도먼트 이건 열쇠수리공도 못열고요
    키복사도 안되고 키 없으면 뜯어내아함
    도어락만은 안심 못해요

  • 12. ///
    '16.7.26 10:27 PM (175.223.xxx.75)

    안에서만 사용하는 안전잠금 장치있습니다
    외출했을때는 사용못하는게 단점이고요
    예전에 도어락 나오기전에 사용하던 열쇠키처럼
    생겼는데 문밖에는 아무 흔적이 없고
    안에서는 예전 열쇠키 잠금장치처럼
    잠그어서 사용하는거예요


    그리고 열쇠키 보조로 하나 더 달았어요
    외출 길게 할때는 이것도 잠그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1035 보리찻물 이렇게 만들어도 될까요? 3 깡텅 2016/07/27 1,388
581034 집에서 해먹는 팥빙수 실패확률 없는재료 9 강추 2016/07/27 2,232
581033 영어 수준 별로인데 미국인 상대하는 부서.. 3 걱정 2016/07/27 1,511
581032 요즘 시대에 도덕성이라던가, 어질다는 품성은 1 .. 2016/07/27 755
581031 시댁이랑 여행 그렇게 스트레스인가요? 15 ㅇㅇ 2016/07/27 5,670
581030 8개월 아가 성격,기질, 성향이 자라면서 쭉 가나요? 기질 2016/07/27 668
581029 인간관계에 있어 현명해지고 싶어요 7 2016/07/27 4,217
581028 이제품 직구 가능한가요? 2 ;;;;;;.. 2016/07/27 881
581027 머리 핏줄터져서 코마상태라면, 어떤 상황이에요? 9 ㅠㅠ 2016/07/27 3,147
581026 헬스 후 무릎이 시큰거려요. 6 anfmv 2016/07/27 3,566
581025 결혼해서 아무 굴곡없이 행복하게 사시나요? 13 산다는거 2016/07/27 4,856
581024 보리차 밤사이에 쉴까요? 7 금질문 2016/07/27 1,558
581023 흑설탕팩 건성피부에는 안좋나요? 3 .. 2016/07/27 2,095
581022 영어 단어 질문인데요 6 ..... 2016/07/27 773
581021 영재 발굴단 보며 울긴 첨이네요 3 두딸맘 2016/07/27 3,170
581020 adhd 유아들도 증상이 있나요?.. 5 ..... 2016/07/27 6,350
581019 다른집들도 습하고 꿉꿉한가요? 7 .. 2016/07/27 2,298
581018 스파게티 어떻게 만들어 드세요? 11 ㄴㄷ 2016/07/27 2,940
581017 김희애 성형은 별로 놀랍지않은데요, 무릎이....!!?!?? 21 @@ 2016/07/27 34,795
581016 주방조리기구 몇개씩 가지고 있나요? 1 정리중..... 2016/07/27 944
581015 과일향 첨가된 맥주 뒤끝 안 좋겠죠? 3 .. 2016/07/27 1,087
581014 장혁은 말투가 원래 그래요? 12 dkdk 2016/07/27 4,739
581013 사춘기 남자애가 엄마한테 욕하는게 흔한일인가요? 17 ㅇㅇ 2016/07/27 5,914
581012 도우미나 시터는 잘해줄수록 왜 선을 넘으려하죠? 13 Dd 2016/07/27 6,286
581011 tv도 없고, 샴푸도 없고, 생리대도 없던 시절에.... 25 궁금한데 2016/07/27 5,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