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람들은 확실히
와타나베 건물텀방 즐겨보는데 스케일이 작고 대부분 심플 간결한 스타일이네요. 전 그건 맘에 드는데 집주안들도 확실히 인물 떨어지는 편이고 웰케 어색해하며 숫기없는지 좀 모자라보일 정도..비슷한 우리나라 프로보면 집주인들이 훨씬 활발하고 말도 잘하네요.
근데 프로그램 완성도는 일본방송이 더 높은듯 하구요.
1. ;;;;;;;;;;;;
'16.7.26 7:06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저도 그프로거의다 봤는데
우리나라도 요새 그런집 많이 생기는데 확실히 공간 구성이나 수납이 일본사람들이 잘해요.
작은 공간 활용이 습관이라그런지.
근데 그런집에서 살라면 숨막혀서 못살거 같아요 ㅋㅋ2. ㅇㅇ
'16.7.26 7:38 PM (39.115.xxx.241)집안 구석구석 참 잘 만들었다 싶은 것 들이 있네요
천편일률적인 우리나라 보다보니 신기해요3. 가끔 보는데
'16.7.26 7:43 PM (121.161.xxx.44)깨끗하고 다양하게 꾸미는 게 우리하고 좀 다르고
인물은 그런데 참 없더이다.. 굉장히 공손한 제스처가 몸에 배어있는 듯..4. ㅋㅋ
'16.7.26 8:34 PM (49.171.xxx.34) - 삭제된댓글저도 그 프로 보면서 그생각했어요..
집주인들이 상당히 못생겨서....ㅋㅋㅋ
거의 100%...이건 뭐....~~
공손하고 순해 보이고 착실해는 보여요..
돈 많으니..일본에서 그렇게 이쁜집 짓고 살겠죠...
그런데...제가 예전에 의사남편하고 아이없이사는 아내 나왔는데.
그집은 여자가 이뻤고....애는 없었고...
부츠,가방...악세사리인지..뭐..아무튼..
여자가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고...그런집도 있었어요.
집 평수도 아주 넓었고..5. 푸른연
'16.7.26 8:41 PM (58.125.xxx.116)일본인들은 참 인물이 없구나..느꼈네요.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참.....
그런데 일본인들은 나무로 인테리어 하는 걸 좋아하더군요.
그리고 미니멀리즘인지, 간결하고 잔짐들이 거의 없어요.
집 내부가 화려한 집은 없고 거의 간결, 자연주의....6. 와타나베
'16.7.26 8:54 PM (211.209.xxx.51)다양한 구조의 집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죠.
그런데 어떻게 집에 그렇게 짐들이 없을까 싶어 의아해요.
인물은 진짜..일본사람들은 성인들도 몸이 왜소하달까 어른답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 듯.7. ㅇㅇ
'16.7.26 8:58 PM (211.59.xxx.10)저도 틈틈이 보는 프로에요
꼼꼼한 설계에 공간분할이 우리랑은 많이 다르죠
바닥 온돌안방이 없어선지 좀더 쉽게 짓는 부분도 있어보이구요
일본에서도 잘지은 집이라서 그렇겠지만 평당가 나오는거 보면 꽤 비싸요.8. ...
'16.7.26 9:43 PM (222.235.xxx.28)이 프로는 어디서 보세요?
9. 아마
'16.7.26 9:56 PM (14.52.xxx.171)일본인들이 치열교정을 잘 안해서 그렇게 보이기도 해요
그리고 저기 나오는 집들은 도심은 아닌 지역이 많아서 사람들이 더 순박해 보이기도 하구요
일본은 목조 아니면 설계건축비가 너무 들어서 저렇게 짓는거고
실제로 저런집 가보면 정말 좁고 계단 오르내리다가 무릎 나갈것 같아요 ㅠ10. 채널J
'16.7.26 9:59 PM (211.104.xxx.240)너무 좋아하는 프로인데‥
10년도 더 된프로 라면서요?
옛날것도보고싶어요
인테리어가 너무 내츄럴해서 편안해는듯 ‥11. 원글
'16.7.26 10:07 PM (116.127.xxx.52)그러게요
와타나베 그 양반도 골수 우파 인상인데 감각은 좀 있는듯..
홈 스토리 ?? 에서 하지 않나요??
근데 음악이며 분위기가 힐링되요.12. 그 프로 보면
'16.7.27 12:06 AM (183.96.xxx.122)대부분 남편이 집 소개하고 아내에게는 주방에 어떤 요구를 했냐만 물어보더라고요. 일본에서 가장과 주부의 위치가 보이는 듯했어요.
내부가 초심플해서 살림을 다 덜어내고 찍는 건가 싶은 생각도 들고요. 또 어린아이들에 대한 배려는 없어 보이지 않나요? 아이들이 아무리 얌전하게 논다 하더라도 아차 하는 순간 위험할듯한 집이 꽤 있었어요.13. 원글
'16.7.27 9:05 AM (116.127.xxx.52)윗님 동감요..
우리나라 보다 여자들 파워거 없어뵈고
또 애들 위험한 난간 아찔해요.. 어쩔려고 그러는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8189 | 침삼킬때 목에 걸리는것 같은 증상 아시나요? 4 | 솔바람 | 2016/08/19 | 2,233 |
| 588188 | 결혼할 남친이 집을 샀는데.. 19 | ... | 2016/08/19 | 13,585 |
| 588187 | 7세 아이 그림요~~~ 3 | 그리자 | 2016/08/19 | 1,148 |
| 588186 | 조승연이란 사람 뭐하는 사람인가요? 20 | 비정상회담 | 2016/08/19 | 10,688 |
| 588185 | 이사는 벌써 했는데 매수인이 전화해서 물어보는 내용이 1 | 매도인전화 | 2016/08/19 | 1,757 |
| 588184 | 오래전 전주에서 먹었던 토종(옛날) 옥수수 9 | 옥수수 때문.. | 2016/08/19 | 1,861 |
| 588183 | 두통이 심한데... 19 | 미키 | 2016/08/19 | 2,534 |
| 588182 | 인천에 초등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은 어디일까요? 8 | 어디로 가야.. | 2016/08/19 | 1,596 |
| 588181 | 요구르트 만들때요 11 | ㅇㅇ | 2016/08/19 | 1,491 |
| 588180 | 페북, 생판모르는 미국인들이 친구신청 하는건 뭔가요? 3 | ㅇㅇ | 2016/08/19 | 1,342 |
| 588179 | 바끄네가 우병우를 못 버리는 이유라네요 20 | 정윤회 | 2016/08/19 | 11,158 |
| 588178 | 혹시듀렉스 플레이(19)제품 2 | 000 | 2016/08/19 | 2,669 |
| 588177 | 요즘같은 날씨에 ... 저같은 분 계세요? 9 | 누가하래 | 2016/08/19 | 2,144 |
| 588176 | 잡채에 쪽파나 부추중 어떤게 나을까요? 11 | ㅡㅡ | 2016/08/19 | 2,141 |
| 588175 | 전정신경염.. 8 | ... | 2016/08/19 | 3,167 |
| 588174 | 최민수네 소파 새로 사는데 13 | 소파가격 | 2016/08/19 | 12,518 |
| 588173 | 나만의 머피의 법칙 같은거 있나요? 3 | 와이미 | 2016/08/19 | 856 |
| 588172 | 옥수수 삶을때 뉴슈가대신 설탕넣어도 되죠? 7 | 옥수수 | 2016/08/19 | 4,547 |
| 588171 | 두부조림의 고수님들 비법 좀 알려주세요~ 9 | 두부 | 2016/08/19 | 3,396 |
| 588170 | 추접..죄송 ㅠㅠㅠ목 안에서 가래맛이 비릿하게 나요 2 | 도움 | 2016/08/19 | 2,151 |
| 588169 | 팔공산 갓바위 가려고 해요. 12 | ... | 2016/08/19 | 2,869 |
| 588168 | 너무 더워서 브라 안하고 중요부위 가리는 법 있을까요? 38 | 더워 | 2016/08/19 | 8,447 |
| 588167 | 둘이살다 넷이살다 이제다시 3 | Life | 2016/08/19 | 1,870 |
| 588166 | 오늘 습도가 엄청 납니다. 3 | 워~ | 2016/08/19 | 1,412 |
| 588165 | 올케 조부상에 시누이도 가나요? 3 | 장례 | 2016/08/19 | 2,7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