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면 딸이, 돈많으면 아들이 좋다?
1. .....
'16.7.25 10:51 PM (61.80.xxx.7)딸은 결혼할 때 돈 덜들고 돈 많으면 아들 결혼할 때 많이 도와주고 며느리 부려먹는거죠.
2. ㅇㅇ
'16.7.25 10:52 PM (220.78.xxx.217)아들한텐 받는거 없이 퍼줘야 하고- 실제 82에서도 간혹 글들중 시댁에서 받은건 없구요 시댁에선 암것도 안줬구요 - 이런글만 봐도 알죠
딸은 안 줘도 지들이 결혼해서 다 퍼주죠3. ..
'16.7.25 10:56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요즘은 반반이 대세라..
4. ...
'16.7.25 11:01 PM (125.186.xxx.152)돈 많으면 며느리도 시모에게 살갑게 대해서 그런거인줄...
5. . .
'16.7.25 11:08 PM (1.229.xxx.99) - 삭제된댓글가난한집 이쁜이 인생대역전 노림
6. ..
'16.7.25 11:11 PM (118.68.xxx.206)사업체든 건물이든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아들이 경영 후계자가 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가끔 사업하는 집들 얘기들어보면 어찌나 대놓고 아들 바라는지 몰라요.
딸은 아직 살림 밑천이죠. 키울 때 힘 덜 들고.. 철 빨리 들어서 돈 알아서 모으고 시집가고...
근데 나중에 40 넘어서 손익 계산해보면 야무진 딸들 에너지 다 남의 집 아들 뒷바라지에 자식들 간수하는데 다 쓰고 다 타고난 재처럼 소진된 경우가 많고요.. 허당 아들들은 마누라 버프 받아서 승승장구 하는 경우가 많지요. 부자는 길게 내다보고 가난한 사람은 근시안인 경우가 많아서... 지금 보면 딸이 좋네 어쩌네 하는데... 제가 돈이 아주 아주 많다면 그리고 딱 한 명 밖에 못 낳는다면 아들 선호할 것 같아요.7. ...
'16.7.26 12:19 A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딸은 살림 밑천이다 소리예요
어릴때는 집안일 시키며 식모처럼 부리고
대충 학교보내서 일찍 취직시켜
따박따박 받아오는 월급 갈취하고
시집보내면 그만이다 소리요8. 딸이
'16.7.26 12:24 AM (14.52.xxx.171)키울때도 결혼시킬때도 돈이 덜 들죠
아들은 아무래도 물려줄거 있는 집이 더 절실하구요9. ㅇ
'16.7.26 1:09 AM (219.240.xxx.31) - 삭제된댓글가난한집 남자한테는 여자들이 시집을 안갈려고 하고 며느리가 돈없는 시부모를 무시하니 그렇죠.
근데 딸은 결혼을 하는데 돈 별로 안들고 결혼전에 집안일도 시킬수 있고 결혼 하고 나서도 친정에 많이 퍼주고싶어하니. 딸이 좋지요.
부자는 며느리가 유산땜에 시부모 한테 잘 하고 사업체를 아들이 운영하게 하고 딸은 재산을 뜯어가고싶어 하지만 아들 주고싶어서 딸은 재산을 안주지요.
나이 드신 분들의 생각이 딸은 출가외인이라서 재산을 딸에게 준다는건 재산이 남의 집으로 간다고 생각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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