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비까지 챙겨줘야 하는지..??
gurdlaka 조회수 : 3,039
작성일 : 2016-07-25 19:06:02
제가 헬스장에서 에어로빅을 배우고 있거든요.. 에어로빅강사는 헬스장에서 월급을 받는걸로 알고 있어요. 이런데 다니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회원들이 명절날이나 스승의날 되면 돈을 걷어서 떡값을 주기도 하지요 솔직히 회원들이 왜 그런것까지 챙겨줘야되나 싶기도 하지만 어쩔수없이 내긴 해요 근데 그동안 한번도 여름 휴가비는 준적이 없는데 몇명의 주도하에 만원씩 휴가비를 내라네요 그 몇명이 문제이긴 한데 참 안내기도 그렇고 내자니 맘에 우러나지않고 억지로 내야하는 기분이 좋지가 않네요 ㅠ
IP : 125.179.xxx.9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헐..
'16.7.25 7:07 PM (112.173.xxx.198)돈이 썩네요
2. ...
'16.7.25 7:08 PM (125.176.xxx.186) - 삭제된댓글명절이나 스승의날은 이해가가는데...휴가비는 좀 그렇네요 ㅋ그냥 조용히 내지마세요 ㅋ
3. ...
'16.7.25 7:09 PM (39.121.xxx.103)수영이고 뭐도 이렇게 운동하는 곳에서 제일 싫은게 이런문화에요.
유난떠는 몇명이 이러는거..
어휴..수십년전이나 지금이나..4. 고용주세요?
'16.7.25 7:13 PM (210.94.xxx.89)아니 그걸 왜 주나요?
5. ...
'16.7.25 7:15 PM (218.236.xxx.94)휴가비까지는 좀.............
6. ....
'16.7.25 7:18 PM (59.15.xxx.61)저는 명절에 돈 걷을 때...안내긴 그렇고
이렇게 돈 걷는거 불법인거 아시죠?
하면서 돈을 냈어요.
그랬더니 다음부터는
저 모르게 조용히 걷던데요.7. ....
'16.7.25 7:31 PM (61.83.xxx.208)헬스장, 수영장에서.
미혼분들은 챙겨주는 것 안하던데.
유부녀분들이 주도적으로 돈 걷어서 선물해주는 것 같아요.
한 달 수강기간 끝날 무렵에 선물.8. bb
'16.7.25 7:39 PM (220.78.xxx.217)저 정말 싫어요 예전 수영 다닐때 들어간지 이틀만에 돈 내라고..
스승의 날 선물 산다고요
아주 아줌마들이 나서서 걷어 대더라고요
싫다고 했더니 아주 못나가게 막아서면서 돈 내라고 반 협박식으로 했고요
전 미혼이라 진짜 너무 싫었어요9. .....
'16.7.25 8:27 PM (221.164.xxx.72)여기 아줌마들은 그러지 마세요.
저런 짓은 100프로 아줌마들이 합니다.
확실한 100프로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0190 | 90년대 초중반 나이트기억하세요? 14 | 기억이가물 | 2016/08/27 | 11,023 |
| 590189 | 야당, 박근혜 정권 떠받치라고... 5 | 새누리 2중.. | 2016/08/27 | 1,139 |
| 590188 | 김밥집 아니면 반찬가게 하면 좋은 위치라고 한 소개한 글 찾아요.. 3 | 소개글 | 2016/08/27 | 2,040 |
| 590187 | 현재기온 3 | 헐 | 2016/08/27 | 1,388 |
| 590186 | 한나라당과 손잡고 노통 탄핵한 사람..추미애 39 | 날치기추미애.. | 2016/08/27 | 2,130 |
| 590185 | 전세 계약과 확정일자 받을때요 3 | ... | 2016/08/27 | 1,016 |
| 590184 | 이런거 알라면 뭐 읽어야할까요? 먼로주의 대처주의 등등 세계사.. 2 | .... | 2016/08/27 | 753 |
| 590183 | 질투의 화신은 캐스팅 실패 32 | 한숨 | 2016/08/27 | 10,631 |
| 590182 | 벌초때마다 전화하시는 시어머니 진짜 싫어요 23 | 우씨 | 2016/08/27 | 13,005 |
| 590181 | 5학년 아들 쫓아낸 남편 3 | 징그럽다 | 2016/08/27 | 2,887 |
| 590180 | 머리좋은 사람 가리키는 표현 6 | ㅇㅇ | 2016/08/27 | 2,713 |
| 590179 | 김창완 선전 게임 클래시 로얄이요 3 | 하아... | 2016/08/27 | 2,201 |
| 590178 | 애인/남편에게 가정사나 컴플렉스,병 어디까지 말하세요? 7 | ..... | 2016/08/27 | 2,955 |
| 590177 | 영악함과 눈치빠른 거는 타거난 걸까요 15 | 윈드 | 2016/08/27 | 7,610 |
| 590176 | 영어발음이 좋으면 장점이 뭘까요? 3 | .... | 2016/08/27 | 1,770 |
| 590175 | 유제품 끊고 위염이 나아졌네요 18 | 감사 | 2016/08/27 | 9,421 |
| 590174 | 길을 잃은 것 같습니다 3 | ... | 2016/08/27 | 1,890 |
| 590173 | 직장 친구 하나도 없는데 괜찮을까요 8 | ... | 2016/08/27 | 2,663 |
| 590172 | 추방위기의 한인 입양아 돕기 4 | lulu | 2016/08/27 | 1,229 |
| 590171 | 라멘에 든 차슈 맛이 한국과 일본이 다른가요? 2 | 차슈 | 2016/08/27 | 1,121 |
| 590170 | 문컵읽고 면생리대 예찬 ㅋ 20 | 이밤에 | 2016/08/27 | 4,512 |
| 590169 | 방금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아무렇지가 않네요.. 5 | ... | 2016/08/27 | 4,293 |
| 590168 | 생리컵 읽으니 깔창생리대 쓴다는 소녀들에게 주면... 26 | 도움 | 2016/08/27 | 4,364 |
| 590167 | 터널 보고 폐소공포증 오신 분 11 | 탱이 | 2016/08/27 | 2,795 |
| 590166 | 카스테라 일일 클래스중 만족하신 클래스 있으신가요 | 카스테라 | 2016/08/27 | 55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