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준게뭐가있냐는 엄마..

ㅇㅇ 조회수 : 2,432
작성일 : 2016-07-25 16:27:53
먹을걸사가도 어휴 또 이런걸사왔네ㅡㅡ너랑나랑은 입맛이달라서 으휴..답답하단듯이 한숨쉬세요. .
그럼 뭘사줘도 불만인 엄마꺼말고 그래도 암말안하는아빠것만사다드릴거다하니까 아빠도 뒤에서 엄마한테 뭐라말한다고ㅡㅡ
밖에서 외식할때도 이집은짜다 조미료맛이너무난다 등등 불만투성이..
뭐생신이다 어버이날이다 이것저것챙겨드렸고 급한돈이 필요할때 이천만원도 드렸었고요..
먹을거 뭐이런걸사왔느냐는 말에 매번듣는말이지만 이번에는 저도 욱해서 "그럼 다시는 먹을거고뭐고 암것도안해줄거다" 라고하니 "그래라. 언제는 뭘해줬었냐"라고하시는데 순간말문이 막히더라구요.
정말 순간 너무 어이가없어서 인연끊고싶었어요.
IP : 223.62.xxx.2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5 4:29 PM (59.23.xxx.221)

    친정에 받을 유산있나요?
    없으면 쌩까세요.
    입이 화를 부르는 사람은 자식도 멀리해요.

  • 2.
    '16.7.25 4:32 PM (117.123.xxx.19)

    아...
    답답하네요
    남들하는 만큼만
    기본만 하세요...

  • 3. ...
    '16.7.25 4:34 PM (117.123.xxx.172) - 삭제된댓글

    이번엔 진짜로 아~무것도 안하시면 됩니다. 사람은요, 직접 자기가 겪어봐야 깨달을까 말까에요.

  • 4. .....
    '16.7.25 4:51 PM (59.15.xxx.61)

    나 같으면 진짜 아우 것도 안사가지고 갖니다.
    말만 그렇게 하시니 엄마가 만만하게 보시나봐요.
    왜 내건 없냐...하시면
    언제는 내가 해준게 있었나? 하세요.
    아빠만 모시고 나가서 외식하고...

  • 5. 자식에게
    '16.7.25 5:19 PM (220.118.xxx.68)

    해준것 없고 성정이 나빠 부부사이가 안좋은 부모일수록 바라는게 많아요

  • 6. 저도
    '16.7.25 5:46 PM (210.221.xxx.239)

    그 얘기 듣고 마음 완전히 닫았어요.

  • 7. 다리도
    '16.7.25 6:09 PM (211.212.xxx.82)

    누울자리 보고 뻗는거란 말이 있잖아요.
    그렇게 불평하는 엄마에게 뭘그리 계속 사다 바치고,돈까지 이천만원이나 드리나요.
    언제는 뭘해줬냐면,이천만원은 돈 아니냐고 큰소리 치지 그랬어요.
    참,맹한 자식들도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271 너무 매운음식먹고 안절부절못할때... 4 살았어요 2016/07/26 1,055
580270 자궁경부암... 저같은경우는... 21 궁금 2016/07/26 10,207
580269 싹 난 고구마로 마탕 해도 될까요? 1 질문 2016/07/26 878
580268 더워서 돌아 오고만 싶었던 여행후. 자신감은 뭘까요 4 이린 2016/07/26 3,166
580267 햇빛가리개 시원한거 있을까요 jj 2016/07/26 685
580266 내일 이산데 비가온대요 8 비야 내리지.. 2016/07/26 2,204
580265 국회, 사드에 대한 총리 대답 1 고구마100.. 2016/07/26 583
580264 생리통 심한데 빈속에 진통제 먹어도 될까요? 7 mm 2016/07/26 8,016
580263 옥의 티 없이 완벽하게 예쁜 연예인 있나요? 23 2016/07/26 6,362
580262 부모 욕 14 ^^ 2016/07/26 2,434
580261 고2인데요.방학중 야자수업 일수.. 3 궁금이 2016/07/26 1,137
580260 자존감 상실.. 책추천 부탁드려요 19 책추천 2016/07/26 5,907
580259 설리.윤아.유진.성유리.수지.설현 .쯔위.현아 22 여러분 2016/07/26 6,899
580258 오유,, 그리고 메갈,, 94 ... 2016/07/26 6,849
580257 어머니가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차데요. 16 마인드 2016/07/26 4,357
580256 해외여행시 일찍부터 늦게까지 계속 밖에 돌아다니시나요? 16 여행 2016/07/26 4,061
580255 부산행 공유..물고구마 닮지 않았나요? 17 쏴리 2016/07/26 3,979
580254 저도 입 닫아야겠죠? 13 호랑이콩 2016/07/26 6,107
580253 설리 안됐어요 35 .. 2016/07/26 37,843
580252 질문)신호위반 과태료 통지서 얼마만에 오던가요? 5 궁금 2016/07/26 1,734
580251 내일 아니 오늘 새벽 아들이 팔골절로 수술받아요.. 10 중3아들맘 2016/07/26 3,452
580250 차량 핸드폰거치대 추천 좀 해주세요..핸드폰 네비 쓰시는 분.. 5 Ooo 2016/07/26 811
580249 애들 책 팔아야 하는데 추억때문에 망설여져요 7 추억이네요 2016/07/26 1,610
580248 흑설탕팩 질문이요 4 슈가걸 2016/07/26 1,702
580247 내글을 읽은듯한 반응이요..... 15 시아버지. .. 2016/07/26 3,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