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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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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와이프 보신 분

.... 조회수 : 2,198
작성일 : 2016-07-25 16:15:45
이번주 토요일 방송에 생명연장재판건이요.
상대편 임산부변호사가 지하주차장에서 전도연 보고서
이것저것 말시키고 오로지 본인 책임으로만 재판에 늦었는데
법정도착해서 판사가 늦었다고 힐책하니까
상대편 김혜경변호사 때문이라고 하잖아요.
전도연은 어이없어하며 그냥 넘어가고요.
실제로 저런 사람이 가까이 있으면 어떠세요 ?
그냥 웃고 넘어가지세요. 아니면 거리를 두시나요?
자주 만나고 그러던 지인인데 둘이 있을땐 별로 저러지 않는데
다른 사람들과 있으면 저런 식으로 행동하거든요.
그러면서 자기는 상대방 배려해주고 내 탓하면서 사는게 편하다고.
말이랑 행동이랑 안맞고 저는 별로 만나고 싶지 않은데
자꾸 엮이게 되서 하소연 글올려봅니다.
IP : 121.135.xxx.10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5 4:18 PM (117.123.xxx.172) - 삭제된댓글

    당연히 거리를 두죠. 전 웃고 안 넘겨요. 딱 정색하면서 무슨 소리냐고 너때문이잖아 하면서 얘기해요. 그리고 애초에 가까이 하지도 않아요 저런 사람.

  • 2. Oo
    '16.7.25 4:31 PM (125.177.xxx.47)

    저도 저런 사람 피하고 냉동 취급해요

  • 3. .....
    '16.7.25 4:31 PM (121.135.xxx.104)

    제가 너무 예민한가??보통 주위에 저런 사람은 꼭 있나??이러고 생각했어요.

  • 4. 건강
    '16.7.25 11:25 PM (222.98.xxx.28)

    시그널에서 인상깊게 나오더니
    대박에서 장희빈역(최민수에게 머리채잡히고)
    한번씩 얼굴비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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