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학원갔을때 저희 아인 걱정 없다 셨어요
샘이 성실하지 성적도 좋고 머리도좋고
.첫레벨반에
계속 다니는데
지금은 암말도 안해주세요ㅠㅠㅠ
중3 지금 국영수 98~100 문제는 다른 과목
시험전날까지도 책조차 없고 문제지는 깨끗
국영수빼고 나머지
사회 80. 가사 80. 과학70 뭐 이래요
학원 갔다 오면 가방 던지고 컴게임. 자기전엔
핸펀들고 게임요
그니까 영수 학원외엔 하는게 없어요
거기다
숙제도 늘 안해요. 혼내면 문을 쾅차고
저희아이가 ㆍ엄마 제가 공부를 하는건 엄마 나중에 효도하려 그러는거니까 기다리세요ㆍ 요랬던 애인데
컴을 못하게 하면 눈 크게 뜨고 버럭버럭
올한해 힘드는데 기다리긴 지치네요
내년 고등인데 저희 지방이라 여기 국립대 가야할텐데 .2등급은 되야 하나봐요
아까내내 달래다가 오늘 10시까지 수학보강인데
피곤하다며 잠자고 안일어나요
중학생 남아 공부를 안하니 어째야할지
사춘기?? 조회수 : 1,342
작성일 : 2016-07-25 16:01:29
IP : 220.95.xxx.10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맘
'16.7.25 4:11 PM (175.117.xxx.50)저희집 아들이랑 비슷하네요.
문제는 너무 머리가 좋아서인것 같아요.
정말 학교 학원외에는 전혀 책한번 안봅니다. 오직 좋아하는 총과 유투브에서 웃긴거보기등 미디어만 하고 공부는 전혀안해요.
그래도 국영수점수가 나오는거보면 신기할 따름인데 지 말로는 수업중에 초집중해서 듣기때문에 그외시간은 공부할 기운이 없다네요.
역사는 60점대도 받아옵니다.
엄마가 욕심부릴수록 더 갈등만 생기고요.
전 아들과 사이좋은것이 최고다 싶어 무조건 잘해줍니다.
맛있는것도 잘해주고 지 관심사인 총에 대해서도 잘 들어주고요.
어떻게든 엄마와의 관계가 좋아야지 고등때 하소연이라도 먹힐것 같아서요.2. 그쵸
'16.7.25 4:20 PM (220.95.xxx.102)때릴수도 없고 사춘기라 기다리라던데
컴을 버려버리고
노트북사서 저만 몰래 할까 싶기도
게임이
본인말이 스트레스를 풀 출구라나 그러니
혼내기도
공부 하는 애들은 목표가 분명한듯해요
아무리
넌 체격이 약해서 168임 몸쓰는일도 안되겠고 뭐 요리사등등 소질도 안보이고
공부가 체질인것 같은데
조금만 해도 성적이 오르니
핸펀을 사준다니 평균98점을 맞아온적있어요
올해 중3 인데 어쩔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6630 | 치어리딩에 어울릴 노래 찾아요 3 | ㅠㅠ | 2016/08/15 | 2,406 |
| 586629 | 경주가는데요, 더위피해서 갈만한 실내있을까요? 9 | .. | 2016/08/15 | 2,277 |
| 586628 | 땀이 어느부위에 가장 많이 나나요 25 | 아직덥네요 | 2016/08/15 | 4,627 |
| 586627 | 파리에서 쇼핑 할 거 추천해 주세요 5 | 쭈니 | 2016/08/15 | 1,745 |
| 586626 | 피아노 전공생들 레슨 해보신 선생님 계신가요? 6 | 혹시 | 2016/08/15 | 1,262 |
| 586625 | 남편이랑 아가씨 보는거 어때요? 5 | ... | 2016/08/15 | 2,955 |
| 586624 | 식사매너 4 | Don\'t.. | 2016/08/15 | 1,655 |
| 586623 | 뿌리염색과 c컬펌 같이 해도 되나요? 5 | ..... | 2016/08/15 | 6,141 |
| 586622 | 사람 안변합니다 16 | 에혀 | 2016/08/15 | 7,614 |
| 586621 | 그릇 판매 알바 해본 적 있으신 분 계신가요? 4 | 혹시 | 2016/08/15 | 1,801 |
| 586620 | 노트북을 잠시 동료의 것을 빌려썼는데 1 | 컴 기능 | 2016/08/15 | 2,004 |
| 586619 | 사십대에 꼬박 저축했어요 5 | .... | 2016/08/15 | 7,158 |
| 586618 | 러버마스크 광고 너무 싫어요 | 으으 | 2016/08/15 | 835 |
| 586617 | 나란 존재는 생각할수록 5 | ㅇㅇ | 2016/08/15 | 1,613 |
| 586616 | 덕혜옹주 보고 박해일만 생각나요 22 | ... | 2016/08/15 | 6,486 |
| 586615 | 감자탕만들 때 돼지등뼈대신 갈비써도 되나요? 6 | 둥둥 | 2016/08/15 | 1,492 |
| 586614 | 아이돌중에 마약하는 아이들도 있을까요? 5 | moony2.. | 2016/08/15 | 2,966 |
| 586613 | 펜싱을 취미로 배울 수 있나요? 4 | 펜싱 | 2016/08/15 | 2,188 |
| 586612 | 이번 여름 옷 얼마치 사셨나요? 18 | ... | 2016/08/15 | 4,984 |
| 586611 | 여름마다 에어컨때매 싸웁니다 20 | 지겨워 | 2016/08/15 | 3,913 |
| 586610 | 요즘 치킨가게들 왜 이러나요 21 | ㅇㅇ | 2016/08/15 | 8,105 |
| 586609 | 폭염과 이명박의 상관관계 | 이메가 | 2016/08/15 | 889 |
| 586608 | 갈치를 냉동실에 넣을때, 소금간 하나요? 안하나요? 4 | 냉동 | 2016/08/15 | 1,066 |
| 586607 | "'전쟁금지헌법 日총리가 제안…놀랐다' 맥아더 편지 확.. 1 | 후쿠시마의 .. | 2016/08/15 | 592 |
| 586606 | 타일러가 광복절에 대해 쓴 글 보셨나요?? 12 | 세상에 | 2016/08/15 | 6,4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