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lg 유플러스 광고 어이없어요

어이상실 다자녀 조회수 : 5,345
작성일 : 2016-07-25 14:32:56
다자녀가족 얘기가 나오는데...

광고 초반부터 어이상실이예요.

처음 시작이..

저희 아빠는 저를 보고 한참 생각하다가 제이름을 불러요.
이런 문장 으로 시작하는데..

허걱 ~~!!!

아무리 그래도 아빠가 애들 이름은 따박따박 외울 정도가 되어야 애를 낳는거지 뭐하자는 건지..

눈살이 찌푸려져서 광고가 싫어요..
IP : 223.62.xxx.11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5 2:34 PM (115.90.xxx.59)

    저 티비 없어서 안보는데 우연히 그 광고보고 헐, 했어요...

  • 2. ㅠ.ㅠ
    '16.7.25 2:35 PM (222.98.xxx.28)

    아이가 13명이면ㅠ.ㅠ

  • 3. ...
    '16.7.25 2:36 PM (183.78.xxx.91)

    선입견때문아닐까요?
    나이들면 자기전번 단박에 말못하는것처럼
    순발력도 떨어질걸요.

    그런측면이 분명있을거예요.
    애한둘인 집에서 애이름 바로기억하는건
    이름이 두개뿐이라 헷갈릴것도 없는걸수도...

    그냥 건망증, 순발력저하...
    애를보고
    넌누구니 하는상황아니잖아요.

  • 4. ..........
    '16.7.25 2:37 PM (59.23.xxx.221)

    도대체 그 광고는 왜 찍은건지.
    LG는 너무 특이해보이려고 애쓰는데 소비자는 대중적이고 친숙한 광고를 원해요.

  • 5. 호수풍경
    '16.7.25 2:39 PM (118.131.xxx.115)

    그 선전은 온 가족이 15명인 사람들만 좋아할거 같던데요...
    난 징그럽던데,,, ㅡ.,ㅡ

  • 6. 광고는광고고
    '16.7.25 2:40 PM (121.150.xxx.190)

    원글님 글이 더 눈살 찌푸려지네요.
    이름 헷갈릴거면서 애를 왜 낳았냐 이건가요???

  • 7. ..
    '16.7.25 2:42 PM (168.248.xxx.1)

    저는 하루에 밥 45인분 한다는 게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세식구 밥 해먹기도 힘든데..

  • 8.
    '16.7.25 2:45 PM (1.230.xxx.76)

    처음 봤는데 하고자 하는 얘기가 뭐래요?
    그냥 13명 엄청 많다, 저런집이 얼마나 될까?
    그런 집을 대상으로 한 광고면 참 비효율적이다라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 9. 전 기저귀에 놀랬어요
    '16.7.25 2:46 PM (114.204.xxx.99)

    20년 넘게 기저귀가 떨어지지않은집.
    중간에 아이들은 자랐으니 생리대도 기저귀 못지않게 어마어마하게 필요할텐데 그돈은 도대체 어디서 다 충당을 하는건지.
    광고라도 찍어서 다행이다 그래야하나요?

  • 10.
    '16.7.25 2:50 PM (175.211.xxx.245)

    저도 보고 어이없어서ㅋㅋㅋ 첫째 둘째는 맨날 동생들보느라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놀지도 못할거고. 진짜 부모가 이기적이예요. 사람쓸거 아니고서는.

  • 11. 그광고 실제예요?
    '16.7.25 2:50 PM (58.231.xxx.76)

    첨엔 남보라네 인가 했다가
    그냥 컨셉인가 싶다가.

  • 12. lg관련
    '16.7.25 2:50 PM (121.66.xxx.202)

    광고들은 다 별로
    다둥이로 유명한 집이라 눈에 확 들어오긴 하는데
    광고가 뭘 말 하려고 하는지는 기억에 남지가 않아요
    근데 나이들면 머리속에 생각하는게 바로 떠오르지 않아서
    엉뚱한 소리하고 그러지 않나요

  • 13. 참...
    '16.7.25 2:58 PM (182.222.xxx.184)

    티비 보다보면 보기싫은 광고들이 하나씩 있는데 요즘엔 이광고가 싫어서 바로 돌립니다. 짜증나는 광고에요

  • 14. ..
    '16.7.25 2:59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그거 실제에요.
    아빠가 목사든가?
    아무튼 그러니 애 13을 키우지 뭔수로? 했어요.

  • 15. ...
    '16.7.25 3:02 PM (58.230.xxx.110)

    저 집 티비에 몇번 나왔죠...
    다둥이지만 지저분하거나 초라하지 않고...
    시골목사 셨던걸로 기억해요...

  • 16. ..
    '16.7.25 3:04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거 실제에요.
    아빠가 구미에서 목사에요.
    아무튼 그러니 애 열 셋을 키우지
    일반 직장인이 뭔수로 그리 많은 애를 키우나? 했어요.

  • 17. ..
    '16.7.25 3:05 PM (211.36.xxx.18)

    핏줄이 다른데
    가족처럼 모여 사는 가족 광고 아닌가요?
    아이들 데려다가 키우는...?

    실제 가족이라고 해도
    왜 눈살 찌푸려지죠?
    밥 달라고하는 것도 아닌데...

  • 18. fff
    '16.7.25 3:07 PM (14.35.xxx.162)

    아니/.... 식구많은집은 혜택을 많이 받는다... 이거 아닌가요??

  • 19. ........
    '16.7.25 3:14 PM (116.36.xxx.107) - 삭제된댓글

    그 가족 TV에 많이나왔었어요.
    인간극장 같은 프로그램 단골? 이었고 예전에 무한도전에도 나왔어요.
    유재석이랑 박명수가 그집 아이들이랑 놀아주는건가? 그런걸로요...
    한동안 안나오더니 광고에 나오는거보고 또 그집이네 했어요...

  • 20.
    '16.7.25 3:15 PM (183.96.xxx.122)

    애가 많으면 헷갈릴수도 있는거지. 뭘 그리 뾰족하게...
    울엄만 애 넷에 개 둘 이름도 헷갈려하셨는데요. 유일하게 안헷갈린 이름은 첫째 이름. 막내는 10중 3-4번은 잘못 부르셨어요.

  • 21. ㅇㅇ
    '16.7.25 3:18 PM (1.236.xxx.14)

    저집 진짜 자기집인가요,집 엄청좋아졌네요
    살림살이 나아진듯

  • 22. //
    '16.7.25 3:18 PM (222.110.xxx.76)

    에..

    저 언니가 쌍둥이인데 이름 헷갈려요.

  • 23. ....
    '16.7.25 3:19 PM (121.168.xxx.253)

    실제 가족 맞아요~

    http://m.blog.naver.com/brukim/20090759806

    근데 자기 아내를 저렇게 임신 출산 양육의
    무한 루프 속에 가둔 남편이..

    너무하다싶어요.

    산후조리 나 제대로 시키고

    임신을 시키는지...

  • 24. ...
    '16.7.25 3:34 PM (192.96.xxx.134)

    그 식구들 꺼떡하면 방송에 나오죠?
    목사인가 뭔가.
    정말 한심함.

  • 25. 요즘 시대에 드문 가족이지
    '16.7.25 4:03 PM (39.118.xxx.179)

    욕 먹을 일 한 거 아니잖아요

  • 26. 아니..
    '16.7.25 4:04 PM (223.62.xxx.113)

    아무리 헷갈릴게 있고 잊을게 있어도
    자식 이름은 헷갈리지 않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가장 기본중의 기본도 안되어 있는거잖아요.

    아빠 맞나요??

    기본도 안되는데 낳기만 하면 되요?
    너무 생각없는 광고예요 진짜..
    그런 이름도 잘 못부르는 아빠랑 가족얘기 뭐라고
    광고하는지

  • 27. 셋째
    '16.7.25 5:17 PM (219.250.xxx.183) - 삭제된댓글

    근데 다른 분들은 진짜 아이 이름 부를 때 헷갈리지 않으신신가요?^^;
    저는 아이가 셋인데 한명 부르려면 셋을 다 한꺼번에 불러요.
    근데 희한하게 아이들은 누굴 부르는지 알고 대답해요^^;;

  • 28. 셋째
    '16.7.25 5:17 PM (219.250.xxx.183)

    근데 다른 분들은 진짜 아이 이름 부를 때 헷갈리지 않으신가요?^^;
    저는 아이가 셋인데 한명 부르려면 셋을 다 한꺼번에 불러요.
    근데 희한하게 아이들은 누굴 부르는지 알고 대답해요^^;;

  • 29. ..
    '16.7.25 5:44 PM (120.142.xxx.190)

    보기싫은 광고에요....애많이 낳은거 자랑하는지..여자애들 다 긴머리 풀어헤치고...깝깝해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8304 (생방송) 김천에서도 사드반대 촛불집회 시작했습니다. 5 폭탄돌리기 2016/08/20 1,264
588303 되는일이 너무 없어도 우울증이 올수 있을까요? 7 ㅓㅓㅓ 2016/08/20 2,305
588302 예전 이맘쯤이면 선선해질 터인데 1 바닷가 2016/08/20 881
588301 좀 모진 집주인이 되고파요. 7 아...호구.. 2016/08/20 2,226
588300 야나 쿠드랍체바의 명품 볼연기 10 오호 2016/08/20 3,035
588299 여러분 오늘 무도 챙겨보세요. 29 날쥐스 2016/08/20 5,776
588298 더위먹었나봐요.. 더위 잊을 수 있는 시원한 영화 있을까요? 3 ㄱㄴㄷ 2016/08/20 821
588297 익지 않은 김치로 김치찌개 끓이는 방법? 8 김치 2016/08/20 2,306
588296 주점에 갔는데 도우미는 안 불렀다? 믿으세요? 15 ㅄ인증 2016/08/20 3,201
588295 日외무성 끝없는 '위안부왜곡'..영문홈피서도 "강제동원.. 2 후쿠시마의 .. 2016/08/20 505
588294 무도보세요~ 8 !!! 2016/08/20 1,474
588293 세 집이 놀러왔는데 저희 아이가 우네요. 16 Aldida.. 2016/08/20 5,984
588292 김밥천국 김밥이나 편의점 김밥이나 도찐개찐인가요 10 동글이 2016/08/20 4,121
588291 며칠전 유명 로드샵에 갔는데.. 센스없는 저는 기만 잔뜩 죽어 .. 9 나니노니 2016/08/20 3,741
588290 박원순 "국정원이 서울시장 사찰하는 독재국가".. 2 샬랄라 2016/08/20 692
588289 기쎄고 사나운성격 가진 사람이랑 지내는거 힘드네요 2 ... 2016/08/20 1,966
588288 층간 소음 일으키는 사람들은 원래 인성이 별로인것 같아요. 12 으악 2016/08/20 2,363
588287 가지 된장소스찜. 4 .. 2016/08/20 1,575
588286 아파트 저층의 단점 28 수박 2016/08/20 18,573
588285 아이 셋 낳아 1명 살해·2명 유기…비정한 엄마 항소심도 실형 .. 9 ... 2016/08/20 3,055
588284 창문열고 에어콘 트는 사람은 도대체 왜 그런 거지요? 21 굴비 2016/08/20 11,731
588283 팬티형 생리대 신세계 8 ... 2016/08/20 5,921
588282 pdf 파일을 한글이나 word 변환은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7 서류작업 2016/08/20 1,244
588281 sk 멤버쉽은 어디서 쓰면 젤 좋은가요?5만원... 12 dd 2016/08/20 3,949
588280 아이에게 냉정한 저를 어찌해야 할까요... 14 고민 2016/08/20 3,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