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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분들 이더위에 환기는 어떻게 하시나요?

ㅇㅇ 조회수 : 3,468
작성일 : 2016-07-24 23:25:04
환기하려고 문열면
진짜 뜨거운 열기가 후학~~~~~하면서
마구 몰려들어요
바람도안불어 공기가 교체되는 느낌도 전혀
없구 그냥 창문열면 찜질방 불가마 입구문여는
느낌이에요
IP : 59.25.xxx.15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4 11:39 PM (39.121.xxx.103)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문 활짝 열어요. 그리고 환기시키고 에어컨 틀고..
    저녁에 밥먹고 또 문 활짝 열고 환기 시키고 다시 닫고 에어컨 틀고..

  • 2. 큐큐
    '16.7.24 11:45 PM (220.89.xxx.24)

    더울때 환기 생략해야죠.. 그렇게 환기시키고 해봤자 사람은 제명에 죽는거라 생각해서요

  • 3. ㅇㅇ
    '16.7.24 11:47 PM (59.25.xxx.154)

    냄새때문에요 음식냄새

  • 4. ...
    '16.7.24 11:51 PM (39.121.xxx.103)

    근데 아무리 덥고 추워도 환기 안하면 답답하고 미칠것같아서요..
    미세먼지 안좋을때 환기 안할때면 정말 속에서 천불이 나요.

  • 5. 대구수성구
    '16.7.24 11:55 PM (119.18.xxx.100)

    오늘 좀 덥긴 했는데...그래도 아침저녁으로 시원하고 집안 온도 29도라 여름 시작이구나 했는데 36도라 해서 놀랬어요..
    저흰 앞뒤 베란다문 한면만 열어놓고 선풍기 틀어놓았어요... 에어컨 안 틀었구요....또 소나기도 1시간동안 진짜 시원스레 엄청나게 내리기도 했구요...
    오늘 많이 더웠나 싶었어요....

  • 6. ㅇㅇ
    '16.7.24 11:56 PM (59.25.xxx.154)

    여긴 남구인데 소나기 안왔어요

  • 7. 큐큐
    '16.7.25 12:00 AM (220.89.xxx.24)

    아무리 썩은 음식 냄새라도 계속 맡고 있음 냄새에 무디져서 안나요.. 냄새가 안난다 안난다 하고 생각하고 살면되죠..음식냄새처럼 향기로운 냄새는 환기 안시켜도 좋지 않나요?

  • 8. 큐큐님
    '16.7.25 12:03 AM (39.121.xxx.103)

    아무리 더워도 냄새나는 집보다는 낫겠어요..
    생각만 해도 비위 상하네요.

  • 9. 대구수성구
    '16.7.25 12:06 AM (119.18.xxx.100)

    와...여긴 무섭게 내렸어요....
    천둥도 몇번이나....깜짝 놀라기를 몇번이나...
    넘 더워도 환기 시켜야죠....어째요...에어컨 틀어도 한번씩 환기 시켜야 하고...소나기 오니 기온 뚝 떨어지고 넘 좋았는데.....
    그럼...정 힘들면 환기 대신 배기후드 털어놓으면 안될까요?
    그럼 음식냄새 빠질텐데...더운 바람은 안 들어오고..
    전 올해는 아직 참을만 하더라구요. 대구에서 산지 40년 넘어가니 이젠 그런갑다 합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 10. 큐큐
    '16.7.25 12:06 AM (220.89.xxx.24) - 삭제된댓글

    겨울에 창문틈새로 바람들어오듯이 문닫아도 알아서 냄새가 나가요.

  • 11. 큐큐
    '16.7.25 12:07 AM (220.89.xxx.24)

    겨울에 창문틈새로 바람들어오듯이 문닫아도 알아서 냄새가 나가요.
    비위가 그렇게 약한데 어떻게 음식을 먹어요?

  • 12. ㅡㅡ
    '16.7.25 1:23 AM (182.221.xxx.13)

    여름에 환기 걱정을 다 하시네요
    저희는 24시간 창문 열고 사는데요
    에어컨도 거실창문만 닫고 다른데는 다 열어놓구 켜요
    여름이 좋은 한가지 이유가 맘대로 창문 열어놓을수 있는건데. 다른분들은 에어컨 켜면 창문 꼭꼭 다 닫으시나봐요

  • 13. 올해
    '16.7.25 7:12 AM (203.226.xxx.47)

    덜더운데요?
    파티마병원에 비엄청 와서 상인동 집에 왔더니 쨍쨍

  • 14. 요즘은
    '16.7.25 8:26 AM (14.34.xxx.79) - 삭제된댓글

    남쪽이 기후가 더 좋은것 같아요.
    친정이 대구인데 10년전까지는 대구의 여름은 정말이지 최악이였었어요.
    같은 공항이라고 대구 공항에 도착하면 한여름의 대만과 비슷한 습도와 더위가 후끈하게 올라와서 힘들었었고
    김포에 도착하면 코끝으로 시원하고 상쾌한 바람이 스쳐지나가며 살것 같았었거든요.
    홍콩,대만,이태리 덥다는 나라의 한여름은 대구 더위와 비교하면 무난하게 느껴질 정도.
    겨울에는 반대로 코끝을 스치는 얼음같은 칼바람에 눈에서 눈물이 줄줄 흐르며 한냉알러지에 시달리다가
    대구에 가면 코트 단추나 파카의 지퍼를 열고 다니 정도로
    적당히 춥고 따뜻해서 대구는 역시 겨울이구나 싶었었어요.

    그런데 원전 터지던 해 봄부터 중부지방에는 비가 몇달간 내리더니 곰팡이 한번 안생기던 베란다에 곰팡이가 생기고
    제습기를 구입해서 매일 제습기를 틀어서 습도를 유지하기를
    3개월. 같은 기간에 대구는 맑고 비도 거의 안내리고 한여름에도 마른 장마라고 하고 습도도 별로 없다고 하더군요.
    그후로는 중부지방은 미세먼지에 시달리며 봄내내 뿌연 하늘만 보고 문을 닫고 공기청정기에 제습기에..
    여름은 습하고 더운데
    대구는 온도만 높을뿐 예전만큼 습하지도 않고
    온도를 보면 어떻게 사나 싶은데
    가서 며칠 있어보면 습도가 낮으니 중부지방보다 시원하더군요.
    봄에 미세먼지도 덜하고 여름엔 습도가 낮고 온도만 높을뿐.
    제 동생도 수성구인데 저위에 분 얘기랑 똑같이 온도만 높지 바람도 불고 그리 안덥다고
    에어컨을 자주 틀지도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그 집 가족이 조금만 더워도 에어컨 팡팡 트는데
    요즘 덜 답다고 하는걸 보니 습도가 낮은가봐요.
    여기는 동남아보다 더 습도가 높아서 더워요.
    밤새 에어컨 틀다가 지금은 환기 시키고 문 닫고 선풍기 몇대 돌리고 빨래는 건조기 돌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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