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더운데 피서 가는 분들 대단해요

dfgjikl 조회수 : 3,269
작성일 : 2016-07-24 13:24:09
요즘 너무 더워요
평생동안 이런 더위는 첨 느끼는 것 같아요
그래도 피서들은 다 가네요
저만 빼고 ㅋㅋ
저는 아무데도 안 가고 싶어요
ㅠㅠ 오며가며 고생할 자신이 없네요
IP : 223.62.xxx.1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때문에
    '16.7.24 1:31 PM (110.70.xxx.6) - 삭제된댓글

    할수없이 가야해요. 학기내내 아무데도 못갔거든요.
    학원방학이랑 남편 거래처 휴가가 딱 성수기를 끼고 있어서 젤 비싸도 그때 움직여야해요.
    애가 엄마아빠랑 같이 다니기 귀찮아하면 그나마 휴가도 없어질듯해요.

  • 2. ....
    '16.7.24 1:59 PM (223.33.xxx.84)

    어딜가도 더워서 안가고싶은데 애들하고 5일동안 쌩으로 버티기 괴로워 억지로라도 가요 ㅠㅠ
    요번에는 이틀 가고 나머지날은 잘 버텨보려구요

  • 3. 제주
    '16.7.24 2:05 PM (182.212.xxx.4)

    제주도에 있다가 왔는데 너무 덥네요.
    제주도 햇빛이 뜨겁긴해도 그늘만 들어가도 시원해서
    이리 더운줄 몰랐어요.
    출근 하는것만 아니면 더 있다왔음 좋겠구만
    현실은 마법풀린 신데렐라네요.

  • 4. 수박나무
    '16.7.24 2:29 PM (223.62.xxx.138)

    어머나. 저 지금 속초왔는데..
    대박 션하고 좋습니다.
    복잡하지두않고..
    설악산 케이블카를 대기없이 바로탔네요.
    워터파크도 완죤한가하고..
    휴가로 온건아녔는데.. 만족하는중입니나

  • 5. ...........
    '16.7.24 2:31 PM (218.239.xxx.59) - 삭제된댓글

    제 남동생네도 간절곶에서 포켓몬고 잡힌다고 조카가 가자고
    졸라서 할 수 없이 온가족이 갔다고 하네요.
    사람들이 소문듣고 벌써 엄청 모였다고 하던데 애들은 좋을지 몰라도 어른들은 고생이죠.

  • 6. 봄날
    '16.7.24 3:12 PM (180.71.xxx.26)

    여행지 가는동안 에어컨 내내 켜 놓아도 뜨거운 햇살 받으며 운전하는 것도 고역이에요. 또 차를 잠시만 주차해 놓아도 차에 탈 때의 그 열기란...ㅠㅜ

  • 7. 에어컨 없던 시절엔...
    '16.7.24 3:50 PM (59.7.xxx.209)

    에어컨이 잘 없던 시절엔 바다나 계곡으로 가야 그나마 좀 덜 더웠겠지만
    요즘 같은 시대엔 그냥 집에서 에어컨 틀고 있는 게 제일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방법 같아요.

    그런데 7월 중순에도 이렇게 더웠나요? 제 기억엔 보통 7월까진 그냥 참을만한 더위였고
    7월 말~8월 첫째주만 아주 쨍하니 더웠던 거 같은데... 8월에 이보다 더 더워지면 어쩌나 싶네요.

  • 8. 나부꼬
    '16.7.24 6:09 PM (221.156.xxx.29)

    노예들의 대이동이죠.

  • 9. 아쿠아
    '16.7.24 6:48 PM (175.117.xxx.30) - 삭제된댓글

    수요일에 속초가서 오늘 서울로 돌아왔는데요..
    그동안 속초는 낮최고기온이 23도~25도 였어요.
    넘 시원하고 좋아서 다시가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4362 스카이 출신 권력의 똥개들 보다 지잡대 출신 김제동이 난 좋다 31 ㅎㅎ 2016/08/08 3,054
584361 아이방 좁은경우..에어컨설치를 안방이 나을까요..아님 6 과외땜시 2016/08/08 1,535
584360 고체꿀이 녹았는데 문의...잘 아시는 분 1 happy 2016/08/08 1,015
584359 박근혜..야당 공격으로 '제3 사드부지' 만회하려하나 4 돌파구? 2016/08/08 764
584358 남편 간수 잘하라는 조언을 하는 이유는 뭔가요? 9 ㅇㅇㅇㅇ 2016/08/08 1,991
584357 브란젤리나 주연 바이더씨-지지리도 재미없네요 1 푸른 2016/08/08 1,120
584356 상계동 우리집밥 5 며느리 2016/08/08 2,201
584355 언니네 라디오에 나온 김태욱 아나운서 3 2016/08/08 2,395
584354 지하철 앞에 앉아계시던 분 원피스인데요 6 찾아요~ 2016/08/08 4,935
584353 36.5도 ! 4 2016/08/08 2,207
584352 자연드림 녹용과 한의원 녹용 2 주니 2016/08/08 4,837
584351 편의점에 개사료나 고양이 사료 세트 팔았으면 하네요. 2 편의점 2016/08/08 1,224
584350 듀오 천만원짜리 회원. 14 ... 2016/08/08 8,175
584349 믿을만한 언론사는?(시사수다방) 2 ... 2016/08/08 707
584348 최여진이 김제동하고 술먹기싫다했죠 49 ... 2016/08/08 28,917
584347 제사 1년에 6번 드리는거... 평범한거 맞나요? 10 @.@ 2016/08/08 2,076
584346 굿와이프 관련 질문드려요 17 알려주세요 2016/08/08 3,890
584345 수능100 일 남은 아들 팔찌 6 수능 2016/08/08 1,808
584344 수재였던 남편을 보니 공부 잘하는 사람 특성을 알겠어요. 73 00 2016/08/08 42,886
584343 청와대 지령 - 종편에서 김제동 씹는 날 3 청와대 2016/08/08 972
584342 지하철 1호선 진짜 덥네요. 4 지하철 2016/08/08 1,109
584341 오늘 습도가 어떻게 되나요? 4 습도 2016/08/08 1,166
584340 유지태, 숨도 못쉬겠어요 36 anabi 2016/08/08 15,200
584339 1등급 에어컨 하루 다섯시간..누진세 걱정돼요ㅜㅜ 11 2016/08/08 5,650
584338 일드보면 신기해요 16 ;;;;;;.. 2016/08/08 3,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