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바람도 먹고 살만한 놈들이 피우는 것 같다라고 했는데
작성일 : 2016-07-24 12:51:58
2158995
그말이 맞지 않나 합니다. 어쩌다 보니 기러기 비슷하게 생활하고 있는데 애기 엄마가 애 둘데리고 혼자 고생하는 것 보니 너무 미안하고 또 고맙고 보고 싶고 그러네요. 지난 몇년 같이 너무 고생했고 앞으로도 자리 잡을때까지 몇년은 더 고생해야 하는데요. 그러다 보니 일종의 전우애가 생긴 것 같기도 하고 서로 너무 애틋하고 그러네요.
IP : 73.40.xxx.179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80221 |
실외기 없는 에어컨 어떤가요? 3 |
궁금 |
2016/07/25 |
1,964 |
| 580220 |
고야드가방 사용하시는 분.. 17 |
고야드.. |
2016/07/25 |
10,803 |
| 580219 |
산후조리 못해줘서 미안하다는 시어머니 9 |
... |
2016/07/25 |
3,968 |
| 580218 |
바닷가로 캠핑가는거 재미있나요... 7 |
구름 |
2016/07/25 |
1,953 |
| 580217 |
우리집 개님 밍크코트 어쩔 ㅠㅠ 7 |
에휴 |
2016/07/25 |
3,409 |
| 580216 |
외벌이 10년동안 3억 모았으면 많이 모은걸까요? 21 |
.. |
2016/07/25 |
7,934 |
| 580215 |
페이스북 사용법 잘 아시면 가르쳐주세요 3 |
fried |
2016/07/25 |
926 |
| 580214 |
남편 식탁매너 7 |
매너 |
2016/07/25 |
2,547 |
| 580213 |
저번에 입시관련 엄마가 해줘야 할 일들 적어준 글좀 찾아주세요... 1 |
... |
2016/07/25 |
970 |
| 580212 |
서울 초등학교 여름방학 언제부터 언제까지인가요? |
방학 |
2016/07/25 |
719 |
| 580211 |
배우는 배우구나...느낀게 부산행보니.. 19 |
000 |
2016/07/25 |
8,465 |
| 580210 |
김성자씨 대단하지 않아요? 1 |
대단 |
2016/07/25 |
1,642 |
| 580209 |
30대 미혼 여자, 난소에 큰 물혹이 보인대요.. 26 |
도움.. |
2016/07/25 |
9,035 |
| 580208 |
사람을 만나다. |
만남 |
2016/07/25 |
504 |
| 580207 |
송일국은 왜 뮤지컬에 나올까요? 11 |
엊그제 |
2016/07/25 |
4,930 |
| 580206 |
나는 이렇게 해서 남편 확 고쳤다 - 자랑하실 분들 21 |
확! |
2016/07/25 |
5,898 |
| 580205 |
배낭처럼 어깨에 매는 캐리어...보신 분 계실까요? 5 |
.. |
2016/07/25 |
1,436 |
| 580204 |
날 빼 닮은 미운 둘째딸래미. 1 |
ㅎㅎ3333.. |
2016/07/25 |
1,699 |
| 580203 |
아무데서나 신발벗고 발척척 올리는것 기본의 문제맞죠? 9 |
기본 |
2016/07/25 |
1,419 |
| 580202 |
아파트 옆, 건축현장의 소음이 너무 심한데요... 8 |
대책위원회 |
2016/07/25 |
1,267 |
| 580201 |
내가 가 본 전라도, 충청도 여행 어디가 최고였나요? 11 |
추천해주세요.. |
2016/07/25 |
2,980 |
| 580200 |
강아지들도 더위 타나요? 19 |
멍개 |
2016/07/25 |
3,876 |
| 580199 |
세탁기 중에.. |
좋은소식 |
2016/07/25 |
411 |
| 580198 |
어르신들 선물 뭐가좋을까요 4 |
선물 |
2016/07/25 |
708 |
| 580197 |
30중반 교정 상담받고 왔어요 6 |
뭉실뭉실 |
2016/07/25 |
2,0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