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화만사성 서지건 참 나빠요~

조회수 : 2,875
작성일 : 2016-07-24 12:51:52
원래 아이가 잘못되지 얺았으면
부부사이도 그렇게 나빠지지 않았을거잖아요
처음에는 봉혜령에게 끌리는 맘이 이해가 됐는데
요즘은 지맘만 중요한거같아요
드라마라 결국은 진심이 통해서 둘이 잘 사는걸로 진행하겠지만
좀 억지스럽네요
IP : 121.154.xxx.1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16.7.24 12:55 PM (112.148.xxx.94)

    의료사고가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죽은 거잖아요
    근데 왜 서지건 탓을 하죠?

  • 2.
    '16.7.24 1:02 PM (121.124.xxx.71)

    의료사고가 아니라는데
    오히려 보면서 안쓰럽던데
    아이 잃고 힘들어하는 와이프 감싸주지않고 바람 피는 늠이 나쁘지
    사람이 너무 착하게 살면 안되는구나 하고 서지건 너무 바보같이 착하던데ㅠ

  • 3. ..
    '16.7.24 1:10 PM (121.166.xxx.196) - 삭제된댓글

    의료사고보다 사고 원인이 아이가 아빠차보고 달려 가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외면하고 가서
    계속 따라오다 사고가 난거니 아빠 책임이 더 큰 거 아닌가요? 것도 모자라 5년 불륜..

  • 4. 그시간대에
    '16.7.24 1:23 PM (121.157.xxx.217)

    볼드라마가 없네요ㅠ

  • 5. ......
    '16.7.24 1:34 PM (61.80.xxx.7)

    제목보고 저는 전남편 이름이 서지건인 줄 알았네요.
    저남편과 전시어머니 아~주 이기적이고 악독한 모자에요. 자신들을 위해서라면 남이사 어떻든 자기 하고 싶은대로...
    서지건은 무슨 죈가요? 억울하게 아이 죽은 책임 혼자 다 뒤집어쓰고...

  • 6. 코코
    '16.7.24 2:07 PM (124.49.xxx.92)

    의료사고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혜령에게 이야기는
    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서지건도 이기적인건 똑같아요
    그나저나 이상우씨는 매번 캐릭터가 답답한게
    매력이 없어요
    욕나오는 캐릭은 혜령 남편으로 나오는분
    (이름이 생각이 ...)인데
    연기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쌍놈인데도
    저도 모르게 마음이 이나쁜놈ㅋㅋㅋ 에게 향해서
    드라마 보면서 당황했어요ㅎㅎ

  • 7. ...
    '16.7.24 2:16 PM (39.7.xxx.51)

    아빠가 바쁘다는 핑게로 아이를 외면하고 간 건 맞지만 아빠를 따라오다 사고 난 건 아니지 않나요? 서지건 의료사고가 아니더라도 봉해령에게 본인이 아들 집도의라는 사실은 미리 말했어야 하지 않은지...

  • 8. 그래도
    '16.7.24 2:42 PM (110.47.xxx.246) - 삭제된댓글

    전남편 전시어머니가 더나빠요
    불륜에도 모자라 두모자가 봉혜령 미친듯이 괴롭혔잖아요
    그러고도 이제와서 죽을날짜잡아놓고도 끝까지 괴롭히는 두모자 너무너무 싫어요

  • 9. 음..
    '16.7.24 4:33 PM (121.168.xxx.25)

    전남편이 불쌍해서 재결합하면 어떨까 싶다가도 시어머니 하는짓 보면 인간은 변하지 않는구나 싶어서 재결합은 절대 안된다고 생각했어요.서지건의 잘못은 혜령이에게 사실을 털어놓지 않은점 뿐이잖아요.결국엔 둘이 해피엔딩할거 같아요.전남편은 두사람을 축복해주고 떠나고...

  • 10.
    '16.7.24 9:09 PM (118.176.xxx.49) - 삭제된댓글

    불륜을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아들 죽었다고 봉해령도 남편에게 관심 끊고 살았어요 죽은 자식만 붙잡고 산 세월이 5년이죠
    남편도 자식 잃어 힘들고 아픈데 자기 슬픔만 애닳고 가슴 아픈 여자.. 이기적인거죠. 처음 불륜 시작할때도 전남편이 부인때문에 힘들어하고 방황하다 그 여자한테 간 걸로 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730 프랑스에 오래 살며 느낀 짐작과는 다른 일들 49 프랑스 2016/07/27 22,307
580729 송소희 단국대 갔네요? 10 2016/07/27 7,331
580728 와~ 잠안와 미치겠어요 6 말똥말똥 2016/07/27 1,704
580727 일기형식의 책 추천해주세요~~ 5 질문 2016/07/27 951
580726 창문 닫고 선풍기 켜고 자면 죽는거 맞죠? 26 선풍기 2016/07/27 8,532
580725 나보다 더 외로운 사람들도 많고도 많겠죠... 8 화요일 2016/07/27 2,302
580724 똥배가 배꼽 아래가 똥배 인가요? 3 딸기체리망고.. 2016/07/27 2,226
580723 양향자 최고위원 출마한데요 1 ... 2016/07/27 1,082
580722 그런데 친정부모는 사위몰래 돈 받아도 되는거예요? 23 /// 2016/07/27 4,924
580721 캔들워머 써보신분들요~~~ 1 초심 2016/07/27 1,182
580720 침대 고민 몇개월째~~~ 조언 부탁드려요 2 땡글이 2016/07/27 1,262
580719 눈마주쳤는데 빤히 계속 보는건 왜인가요? 6 .... 2016/07/27 2,785
580718 죽을병은 아닌데 평생 지병 안고 사시는분들은 어떻게사시나요? 14 보라색지팡이.. 2016/07/27 5,272
580717 이세상에 100% 완전히 나쁜 사람은 없겠죠. 7 허허 2016/07/27 1,814
580716 이 시간에 가지밥 해 먹었어요 12 복수니조카 2016/07/27 4,272
580715 육지로 떠밀려온 물고기떼... 1 .. 2016/07/27 2,360
580714 업무차 알게된 남자의 선물, 답례 8 ... 2016/07/27 2,060
580713 어제 꿈에 듀란듀란의 존테일러 닉로즈가 나왔어요. 8 fj 2016/07/27 1,291
580712 백악관 사드철회 청원시에 나이제한이 있나요? 3 사드철회 백.. 2016/07/27 541
580711 불타는 청춘 넘 잼나요ㅎㅎ 5 .... 2016/07/27 4,413
580710 애들이 잠을 안자고 게임.속터져 8 도망갈까 2016/07/27 1,865
580709 늙는다는것의 의미를 잘표현한 웹툰 7 ㅇㅇ 2016/07/27 4,224
580708 [펌] 자기가 쓰는게 악플인지도 모르는 악플러들 1 악플근절 2016/07/27 1,175
580707 영화 셔터 아일랜드(디카프리오 주연) 8 ^^ 2016/07/27 1,848
580706 여초집단 임신순서 3 ㅡㅡ 2016/07/27 2,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