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니멀리즘 트렌드에 맞처??
아니 사실 좁은 집으로 이사를 가야해서 물건 정리하고 버리는 중인데요.
십몇년전..아님 20년전쯤 음악 CD들이 아직도 좀 남아있네요. 한 50장있나봐요.
그냥 다 쓰레기통에 넣어야하는거죠? 이런건...어디 가져다줄때도 없는거죠?
그리고 사진앨범들도 덩치 크고 무겁고..그러나 사진은 버릴수도 없고. 참 자리차지 많이하는 품목중 하나이네요.
요즘 미니멀리즘 트렌드에 맞처??
아니 사실 좁은 집으로 이사를 가야해서 물건 정리하고 버리는 중인데요.
십몇년전..아님 20년전쯤 음악 CD들이 아직도 좀 남아있네요. 한 50장있나봐요.
그냥 다 쓰레기통에 넣어야하는거죠? 이런건...어디 가져다줄때도 없는거죠?
그리고 사진앨범들도 덩치 크고 무겁고..그러나 사진은 버릴수도 없고. 참 자리차지 많이하는 품목중 하나이네요.
분리수거 하셔야 해요.
음악 CD안에 청산염이 들어가거든요.
플라스틱쪽에다 분리수거 하셔요. 맹독성 물질이 고대로 자연으로 나가지 않게요..
알라딘 중고서점에 팔 수 있어요.
희귀앨범일경우 비싸요
최근 가수들 것은 분리수거, 쌍팔년 이전 가수들 또는 클래식은 잘 팔림. 일부는 아주 고가에 팔림.
아..그래요? 팔수도 있는거군요. 쌍팔년 이전꺼는 어디다 가져다 팔아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알라딘 중고서점 판매가능여부 페이지 확인해보니 오래된거라 바코드 검색도 안되네요 -_-
제가 버려드릴게요 저에게로 ^^; 중고도 중고나름 기스없고 상태좋아야 팔수있는거에요
CD음악을 mp3로 옮겨 담을수 있거든요.
컴터에 깔려있는 미디어플레이어에서 클릭 몇번이면 mp3파일로 변환가능해요.
CcD는 분리수거하고 mp3로 보관해서 어디서나 들을 수 있어요.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에서 변환가능한데 그거 담아서 핸드폰으로 들으실건이면 시디로 갖고 계세요. 핸드폰으로 듣는 노래들이 의외로 귀가 피곤
쌍팔년 이전껏도 있어요? 오...
혹시 모르니 중고로 내놔보세요. 주인만 잘 만나면 비싼 가격에 팔릴 수도...
걍 간직하세요.
듣고 싶을때 옵니다.
저도 요즘 씨디플레이어 얻은게 있어서
예전꺼 넘나 소중히 잘 듣고 있네요
그거 살때 발품들고 노력한거 그 시간들이..넘 아까워요
잘 간직하시길요...
쌍팔년이 정말 88 년이 아니라 오래된 것(예컨데 cd 초기) 이란거죠. 제 cd 중 일부는 한 장(박스 말고 진짜 딱한장)에 미국 아마존에서 수십만원 하기도 합니다. 울 나라것도 아니고 샹송 말이죠. 국내 것은 오래전 트로트나 7080 도 잘 팔려요.
전 아름다운 가게 종종 이용합니다
중고로 거래할까 했는데 귀찮더라구요
그리고 기부한 것 팔리면 소득공제 됩니다
어떤거냐에 따라 다르죠
대충 보이게 몇장 찍어서
중고나라에 올려보세요
10~20만 정도에 올리면 어떨까싶은데요 ㅎ
저 그냥 귀찮고 빨리 깨끗해지고싶어
다 버렸어요..딴집에도 다 버리더군요..
하루빨리 정리된 깨끗한집에서 살고싶어요
cd는아니고 어떤 나이드신 집에갓더니 거실에 옛날 오디오에 어항에 내가 숨이 막히데요
얼른 나왔는데 정말 정리할것은 정리해야 ㅠ살아요 옛날가족사진 크게해서 걸어놓고
아이들 돌사진 환갑사진 아이고 우리는 오래된 노인들 영정사진 다버렷어요
옷장에옷도 몇년된거 못입어요 몇년전 옷은 지금하고 패턴이다르고 크기도 다르고
몇년전꺼 입으니 남자바지도 헐렁하고 미련스러워보이고 못입어요 통도넓고 못나가겠던데요
저는 클래식 CD가 200장 정도 있는데 아 진짜 애물단지에요.
당시에 클래식 잡지 사서 보면서 나름 좋다는 평가 받은 걸로만 비싸게 주고 산 거라 버리기는 너무 아깝고..ㅠ
저는 삼십년 넘은 카셋테이프들이 좀 있는데 그건 어떻게 버리나요?
삼십년 넘은 카셋테이프들이 좀 있는데 그건 어떻게 버리나요?
버려야죠
카세트니 씨디니.
언젠가들을지도모른다고
다갖고있을순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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