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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라는 사람은 생각하면 치가떨려요.

... 조회수 : 1,469
작성일 : 2016-07-24 10:46:34
아빠라는 사람이 죽일듯이 싫어요
목소리만 들어도 온몸에 소름이 끼치도록 싫네요
낳아주기만 했지 키워주고 보살펴준건 전부 엄마가
몫이 였구요. 진짜 볼때마다 죽이고 싶어요.
집에있든 나가든 마음에 안들면 동네가 떠나갈듯
소리지르구요. 욕하는건 말로 다 못하구요.
맨날 당하고사는 엄마가 마냥 불쌍하네요.
IP : 1.225.xxx.5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흡
    '16.7.24 11:00 AM (111.171.xxx.59)

    글쓴분도 성인이실텐데 두분을 중재하시던가 분가해서 살던가 해야죠 매일 보는데 이렇게 소름이 끼칠정도면 어떻게 사나요

  • 2.
    '16.7.24 1:15 PM (220.116.xxx.50)

    원글님
    원글님 성인이지요
    언능 독립하세요

    그러다 원글님도 같이 미쳐요

    이렇게 쌓인 거 꾹 참고 있다가 가까운 사람한테 나도 모르게 풀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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