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야쿠르트 아줌마 자주 출몰하는 시간?

... 조회수 : 2,468
작성일 : 2016-07-24 09:31:52
아파트인데요 길가다 몇번봤는데 꼭 찾으려면 없더라구요
콜드브루 먹고싶어서그런데
일요일은 안나오겟죠?
평일 아파트 몇시에 주로 다니시나요?
IP : 61.255.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6.7.24 9:35 AM (49.143.xxx.152)

    야쿠르트 어플깔으세요..바로알려줘요..ㅋ

  • 2. ...
    '16.7.24 9:49 AM (125.177.xxx.130)

    아파트라고 전체가 정해진 시간이 있는건 아니겠죠
    지역, 동 마다 다르니까요.
    근처 야쿠르트 대리점에 문의해보시면 사시는 아파트
    담당 아주머님을 알려주고 연락처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일요일은 쉬는 날이니 내일 연락해보세요.

  • 3. .....
    '16.7.24 9:54 AM (223.33.xxx.70)

    아침 출근시간 8~9시 사이에 많으시더라구요.
    한국야쿠르트 라는 어플까시면 아주머니 위치 나와요~

  • 4. ...
    '16.7.24 10:25 AM (121.166.xxx.239)

    아침에는 배달 하시고, 배달 끝난 오후 2~5시 정도쯤엔 골목 길에 자리 잡고 계시더군요. 집 근처에서 만났는데 마침 콜드브루를 안 갖고 있다 그러면, 집 주소 알려주세요. 그러면 그날 퇴근할때, 아니면 그 다음날 물건 들어오면 배달해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콜드브루가 처음 먹을땐 맛있는데 은근 질리는 맛이에요^^;; 그래도 저도 처음 먹었을때는 엄청 감동 받긴 했네요;;; 그리고 카페인이 은근 쎄니까 맛있다고 여러개 먹으면 머리 아플 수도 있어요^^;

  • 5. ...
    '16.7.24 11:05 AM (222.239.xxx.231) - 삭제된댓글

    야쿠르트 어플 깔면 아주머니 위치 뜨는거
    왠지 웃겨요 ㅋㅋ

  • 6. ...
    '16.7.24 11:12 AM (182.212.xxx.23)

    전화걸면 오십니다 ㅋ

  • 7.
    '16.7.24 11:23 AM (222.239.xxx.49)

    출몰이란 단어 보고 깜짝 놀라서 들어왔네요.
    아줌마들이 지나갈 때 마다 강매라도 했나 하고요. 단어좀 순화해서 써 주시길.

    글고 보통 아줌마들이 오전에는 돌아다니시지만 오후에는 한곳에 앉아 계시 던데요.

  • 8.
    '16.7.24 1:32 PM (110.9.xxx.26)

    짐승도 아니고
    출몰이라니.
    님의 인격이 보입니다.
    쩝ᆢ

  • 9. ...
    '16.7.24 3:46 PM (182.222.xxx.37)

    출몰이라고 적은것 보고 깜짝 놀랐는데
    댓글에 키득거리는것도 상당히 거슬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647 마음이 따뜻한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2 ㅇㅇ 2016/08/19 1,187
587646 성경에 나오는 .룻.얘기는 13 ㅇㅇ 2016/08/19 1,678
587645 밑에 문잡아줘 설랬다는글을 보며.. 2 00 2016/08/19 1,073
587644 스프커리 끓이는 법 아시는 분 1 일본 2016/08/19 574
587643 폴란드는 사드 철회 했군요. 사드 철회 선례 사례 5 국회비준 2016/08/19 977
587642 밴프 2박3일, 3박4일? 8 ... 2016/08/19 1,364
587641 태권도 보셨어요?이대훈선수 18 joy 2016/08/19 4,289
587640 아파텔 살아보신 분 계신가요 9 아파텔 2016/08/19 2,253
587639 뚝배기를 못써요(전기렌지).. 그냥 냄비밥이랑 차이나나요?? 10 ㅇㅇ 2016/08/19 2,051
587638 이쁜 강아지상 남자 얼굴은 나이들면 영 별론가봐요 14 우웅 2016/08/19 9,699
587637 파랑집 할매는 2 감싸기 2016/08/19 760
587636 바코드 만들기? 다빈치 2016/08/19 1,168
587635 아이들 데리고 가기에 국립과학관들 좋네요 1 .. 2016/08/19 809
587634 솔직히 말해서... 위로 받고 싶네요. 8 진심 2016/08/19 3,316
587633 가족여행 이제 다니지 말까봐요~ 25 가족 2016/08/19 7,765
587632 중년여성 헤어스타일 4 중년 2016/08/19 5,742
587631 집에 가는 길에 음식물 쓰레기 버려달라는데. . . 80 . . . 2016/08/19 14,469
587630 이종석. 다시 보이네요 20 kkk 2016/08/19 7,096
587629 처음으로 하는 서울 나들이 코스 부탁드려요. 8 서울나들이 2016/08/19 1,187
587628 여간첩 김수임 사건의 반전.. 이강국은 CIA요원이었다 기획간첩조작.. 2016/08/19 1,026
587627 너무 퍽퍽한 밤고구마 어떻게 먹을까요? 21 ㅇㅇ 2016/08/19 1,989
587626 서울 시내 중학교 개학 했나요? 1 ... 2016/08/19 692
587625 남편이 비난하고 화를 퍼붓는데 수긍이 안되요 26 아침에 봉변.. 2016/08/19 5,737
587624 삼계탕집 며느리의 날씨관측. 3 날씨 2016/08/19 2,970
587623 날도 더워 남편의 요구 거절하니 화내고..ㅜㅜ 18 ㅜㅜ 2016/08/19 6,875